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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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발열검사 폐지 앞두고 방역 점검
일선 학교가 2023학년도 새학기를 앞두고 교실과 급식실 등에 대한 방역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새학기부터는 발열검사가 폐지되고 급식실 내 칸막이도 학교 자율로 결정할 수 있어 기본적인 방역을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2/23)부터 다음달 9일까지를 학교 방역 특별 지원기간으로 정하고 방역 자원...
홍상순 2023년 02월 23일 -

울산시, 수출기업 37곳 성장 단계별 지원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이 지역 중소기업 37곳을 대상으로 성장 단계별 패키지 사업을 진행합니다. 시는 지난해 수출실적을 기준으로 20만달러 미만의 초보기업 25곳에 상담비와 홍보비를, 200만달러 미만의 유망기업 8곳에 상표 개발과 인증, 200만달러 이상 강소기업 4곳에 전시회 비용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체 ...
최지호 2023년 02월 23일 -

울산-전남 "노후 산단에 국비 확대" 한목소리
[앵커] 국가산업단지가 밀집한 울산과 전남이 노후 산단을 개조하는 데 국비가 필요하다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두 지역은 폭발이나 화재, 유해물질 배출 등 위험요인이 많은 만큼, 세금이 보다 많이 우선 투입돼야 한다는 논리인데요. 지역 정치권도 세법을 개정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리포...
최지호 2023년 02월 22일 -

교육청 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 다음달 개관
울산시교육청이 3월 새학기부터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는 울주군 간절곶 옛 대송야영장 부지에 60억원을 투자해 지구온난화에 인한 기후 위기 상황에 대비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데 무료이며 휴일에는...
홍상순 2023년 02월 22일 -

울산시, 미세먼지 저감사업 241억 투입
울산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241억원을 투입합니다. 사업 내용은 노후 경유차 5천500대의 조기 폐차를 지원하고, 매연 저감장치 1천대 부착, LPG 화물차 200대 구매 지원 등입니다. 조기 폐차 지원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현재 차량가격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올해부터는 지게차와 굴착기도 지...
최지호 2023년 02월 22일 -

김주홍 "28일 시한 제기"..이성걸 "단일화 강요마라"
김주홍 교육감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오늘(2/22)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성걸 후보가 오는 28일까지 보수 후보 단일화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단일화 의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완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후보는 다음달 16일 후보 등록 이전까지 단일화를 성사시키려면 이성걸 후보가 이달안에 ...
홍상순 2023년 02월 22일 -

현대차 비정규직, "특별성과금 동일 분배하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오늘(2/2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자동차의 특별 성과금이 정규직에만 지급된 것에 대해 동일하게 분배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비정규직노조는 현대차가 최대 영업이익 달성한 데는 악조건 속에서 근무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기여가 있었지만, 성과금 지급 대상에서는 제외...
정인곤 2023년 02월 22일 -

울산-전남 공동성명 "국세 지역 환원 촉구"
울산시와 전라남도가 오늘(2/22) 국회에서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국가산업단지에서 거둬들인 국세를 해당 지역에 환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두겸 시장과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해 두 도시의 국회의원들은 울산과 여수 시민들은 폭발과 화재, 대기오염 위험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며, 지역자원시설세 항목을 확대하고 ...
최지호 2023년 02월 22일 -

울산 청년 여성 비중 매년 감소 '일자리 부족 원인'
울산지역의 청년인구 가운데 여성의 비중이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여성가족개발원이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만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인구 가운데 여성인구는 지난 2021년 기준 전체의 44.3%를 차지했습니다. 청년 가운데 여성 비중은 지난 2005년 48.6%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타 지...
정인곤 2023년 02월 22일 -

'산후조리부터 치매까지' 공공이 나선다
[앵커]울산 첫 공공형 치매 전문요양기관이 북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로서 북구에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공공이 돌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셈인데요. 설립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과도한 재정 부담이 되지는 않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아파트처럼 방과 간이 주방, 거실 등으로 구...
이용주 2023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