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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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건축 인허가 절차 8→5단계 간소화
울산시는 건축 인허가 업무처리를 기존 8단계에서 5단계로 간소화합니다. 울산시는 먼저 인허가 민원과 관련해 서류로 처리하던 부서 간 협의 방식을 건축행정시스템을 활용한 전자 협의 방식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또 인허가 과정을 민원인·설계자·공무원이 실시간으로 직접 공유하고 건축주에게는 문자 메시지로 단계별...
이용주 2023년 08월 03일 -

울산경찰청, 마약류 단속 범죄 수익 32억 환수 추진
울산경찰청이 4개월동안 마약류 범죄 집중단속을 벌여 전국 시도경찰청 가운데 최상위 성과를 올렸습니다. 울산경찰청 범죄수익추적수사팀은 집중단속 기간동안 피의자 31명에 대해 범죄 수익 32억 5천만 원 상당을 몰수 할 수 있도록 재산을 보전해놓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사팀은 마약 조직의 현금은 물론 범죄수익으로 ...
정인곤 2023년 08월 03일 -

울산 장애예술인 소득수준 최하위 "전수조사 필요"
울산지역 장애예술인들이 소득을 늘리고 자립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연구원 김광용 박사는 울산지역 장애예술인 소득은 연평균 115만원으로 전국 평균 477만원의 24.1%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박사는 이와 함께 예술활동증명을 받은 울산시 장애예술인이 지난달 기준 7개 분...
이용주 2023년 08월 03일 -

여성 속옷 훔치던 절도범 CCTV 관제센터에 덜미
어제(8/2) 오전 1시 50분쯤 북구의 한 빌라에서 베란다 창문을 열고 여성용 속옷을 훔치던 남성이 CCTV 관제센터에 적발됐습니다. 북구 CCTV 관제센터는 경찰에 출동을 요청하고 남성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전달해 30분만에 검거하도록 도왔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CCTV 관제센터가 범죄 행각을 적발해 신고한 건수는 2천 ...
정인곤 2023년 08월 03일 -

울주군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3시간 만에 진화
오늘(6/3) 새벽 4시 53분쯤 울주군 삼남읍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공장에서 불이나 내부 자재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 있던 나무소재 원자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3년 08월 03일 -

22살 총책에 고교생 운반책.. 'MZ' 마약조직 검거
[앵커] 마약이 우리 생활 곳곳에 파고 들면서 관련 범죄자 연령도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 경찰이 SNS를 통해 마약을 전국에 유통해온 일당을 검거했는데, 조직 총책 나이가 불과 22살에, 조직원 중에 고등학생도 있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 서울의 한 빌라 주차장. 한 남성이 화물차 뒤로 갔다가 금새 다...
정인곤 2023년 08월 02일 -

울산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
울산에서 일가족 4명이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오늘(8/2) 오전 10시쯤 40대 아들 A씨가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보낸 뒤 연락이 안 된다는 어머니의 신고가 접수돼, 위치추적 끝에 A씨의 자택으로 출동해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가 A씨와 아내, 두 자녀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
이용주 2023년 08월 02일 -

오탁방지망 없이 방파제 철거...해양 오염 우려
바닷가에서 관급 철거공사를 하면서 오탁방지망을 설치하지 않아 해양오염을 일으킨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공사는 동구가 어촌뉴딜사업 일환으로 주전동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다음주까지 방파제 철거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동구는 이번주 공사를 시작하면서 일부 준비가 지연돼 이같은 일이 벌어졌다며 오늘(...
정인곤 2023년 08월 02일 -

"주민번호 말해준 시민에 신분증 요구는 부당".. 공무집행방해 무죄
울산지법은 주민등록번호를 불러줬지만 재차 신분증을 제시하라는 경찰관을 밀쳐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40대 A 씨에게 1심의 벌금형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1년 울산의 한 음식점 앞에서 A 씨에게 맞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민등록번호를 불러줬지만 재차 신분증을 요구하자 신...
정인곤 2023년 08월 02일 -

스님 위장해 절에 숨어있던 A급 지명수배자 검거
울산경찰청은 지난달 26일 오후 5시쯤 중구 성안동에 있는 한 사찰에서 절도 혐의로 지명수배가 내려진 60대 A씨를 붙잡아 울산지검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사찰 스님 중에 차량 절도 수배자가 숨어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해 스님 중 인적 사항을 제대로 밝히지 않는 A씨를 추궁해 차량을 훔친 혐의로 체포영장이 ...
유영재 2023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