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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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리튬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
울산시가 차세대 리튬이차전지 기술력을 앞세워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에 도전합니다. 지난해 말 산업부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3대 산업을 대상으로 15개 첨단 기술을 공모해 특화단지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삼성SDI와 고려아연 등의 투자액이 6조원 대에 달하고, 온산국가산단과 테크...
최지호 2023년 03월 02일 -

버스 운전사, 정류장에 쓰러져 있던 시민 구조
시내버스를 몰던 운전기사가 쓰러져 있는 시민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로 구해냈습니다. 대우여객 소속 김남주 승무원은 지난달 23일 오후 7시30분쯤 울산대 후문 정류장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차에서 내려, 119구급대가 올 때까지 6분가량 심폐소생술을 해 20대 남성이 의식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대우...
최지호 2023년 03월 02일 -

울산시 등 9개 기관·기업, 조선해양 철의장 디지털전환 협약
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이 오늘(3/2)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9개 기관·단체는 철로 만드는 선박 부품의 디지털 전환으로 조선해양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27년까지 190억원이 투입되는 조선해양 철...
최지호 2023년 03월 02일 -

'환상의 섬' 죽도 관광자원화 시동
[앵커]가수 윤수일이 '환상의 섬'으로 노래했던 남구 장생포 죽도를 관광자원화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남구청은 부지 소유주인 울산시교육청과 협의해 죽도를 고래문화특구의 관광 자원으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환상의 섬 초입부 : 내 고향 바닷가 외딴 섬 하나' 1977년 ‘사랑만은 않겠어...
유영재 2023년 03월 01일 -

동남아 시장서 흔들리는 일본차.. 글로벌 경쟁 격화
[앵커]그동안 동남아시아 자동차 시장은 일본의 독무대로 여겨져 왔는데, 최근 들어 한국 자동차 기업들이 일본의 독주를 가로막기 시작했습니다. 동남아시아 시장은 인구 규모가 워낙 큰 데다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높아 한국은 물론 전 세계 자동차 업계가 공을 들이는 곳이고, 최근에는 동남아시아 자국 브랜드까지 등...
유희정 2023년 03월 01일 -

아파트에서 토치 쓰다 불.. 주민 1명 화상
오늘(3/1) 오전 11시 5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50대 여성이 다쳤고, 아파트 50㎡가 불타 소방서 추산 2천 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 안에서 토치를 사용하다가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난영 2023년 03월 01일 -

민주노총 3.1절 집회 "일제강점기 우리 국민 피해, 정의롭게 해결해야"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3.1절을 맞아 남구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일제강점기 역사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 정부가 일제강점기 징용 피해자들에게 굴욕적인 배상안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고 있다며 이는 친일 부역행위나 마찬가지라고 규탄했습니다. 또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정의로운 해결도...
유희정 2023년 03월 01일 -

울산에서 20대 여성 실종 6주째.. 행방 묘연
울산에서 20대 여성이 실종 6주째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남구에 사는 25살 신모 씨는 지난 1월 20일 집에서 나온 뒤 가족과 연락이 끊어졌으며, 현재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씨는 실종 당시 청색 외투에 검정색 모자를 쓰고 있었으며, 키 155cm에 단발머리를 한 모습이었습니다.
유희정 2023년 03월 01일 -

공사장서 60대 노동자 추락사..중대재해법 조사
어제(2/28) 오전 9시 45분쯤 남구의 한 전지 전해질 생산시설 공사장에서 일광이앤씨 하청업체 노동자 64살 A씨가 냉각탑의 안전난간을 조립하던 중 42미터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공사 현장은 공사금액이 50억 원 이상이어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입니다. 노동부는 작업중지 명령을...
유영재 2023년 03월 01일 -

장애 있는 친구 딸 성추행, 70대 징역 6년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정신적 장애를 가진 친구의 딸을 반복적으로 성추행한 70대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7년간 정보 공개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친구의 딸인 정신장애인 B씨에게 음란 동영상을 보여주고 4차례 성추행했으며, 휴대전화로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로 기...
유영재 2023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