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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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3주 남겨놓고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대입 수능시험을 3주 남겨놓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늘고 있어 수험생들의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학생 확진자는 지난 24일 13명에 불과했는데 오늘은 111명으로 울산 전체 확진자의 14%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새 변이들이 계속 나오면서 다음 달 재유행 할 수 있단 경고를 내놓고 있습...
홍상순 2022년 10월 26일 -

울산시, 하반기에도 공유재산 임대료 50% 인하
울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하반기 6개월 동안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시는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임대 기간을 연장하거나 면제해 주고 사용한 경우에는 임대료를 50% 낮춰줄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코로나가 처음 확산한 지난 2020년 1월부...
최지호 2022년 10월 26일 -

울산경제자유구역청, 호주 에너지 전시회서 투자유치 활동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호주 최대 에너지 전시회 '올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투자 유치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자청은 내일(10/27)과 모레 멜버른컨벤션센터에 열리는 전시회에 수소와 연료전지, 배터리 등 에너지 분야 300여개 기업이 참가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울산이 유일하게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설명했습...
최지호 2022년 10월 26일 -

태화강 배달의다리, 내년 재개장 시동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운영을 중단했던 배달의 다리를 내년 재개장한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배달의 다리 재개장 계획으로 관리인력과 시설물 운영비 등 약 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책정해뒀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의 다리는 울산교에서 현장에 비치된 메뉴판을 통해 간단한 배달 음식 등을 시켜먹을 수 있는 사업으로 지난 201...
정인곤 2022년 10월 26일 -

구·군 대표! 청년 5인방과 함께하는 울산 이야기 [탈울산 본격 탐구 - 8화]
Q. 자기소개 Time[중구 / 김태호]안녕하십니까. 울산의 역사를 담고 있는 중구. 중구에 거주하고 있는 김태호라고 합니다. [남구 / 최용환] 안녕하십니까. 울산의 중심 남구의 청년대표 최용환이라고 합니다. [동구 / 김도형] 안녕하세요. 산업도시 울산조선의 울산. 울산 동구에서 김도형입니다. 반갑습니다. [북구 / 박...
2022년 10월 26일 -

[단독] 머리채 잡힌 초등교사 "교권 침해 심각"
[앵커]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이 같은 반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담임 선생님의 머리채를 잡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같은 교권 침해 건수는 최근 들어 해마다 2배 가까이 늘고 있지만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효과적인 예방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초등학교. 지난 ...
홍상순 2022년 10월 25일 -

해오름동맹 민선8기 첫 정기회 협력 논의
울산과 경북 포항·경주 등 해오름동맹 3개 도시 단체장은 오늘(10/25) 경주 황룡원에서 민선 8기 첫 정기회를 열고 협력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동남권 초광역 전철망 구축과 해안관광단지 조성, 미래산업단지 기반 마련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오름동맹은 2016년 포항∼울산 고속도로 개통...
최지호 2022년 10월 25일 -

울주군 조직개편 추진.. 도시개발 기능 강화
남부권 10만 정주도시 등 도시 개발에 나선 울산시 울주군이 내년도 조직 개편을 위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울주군의 이번 조직개편은 도시개발추진단을 신성장개발과로 확장 신설하고, 도심과 농지, 산지의 건축과 개발 업무를 일괄 담당하는 건축허가과를 신설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2년 10월 25일 -

현대차 직원부부 2쌍 세계 6대 마라톤 완주
현대자동차 마라톤동호회 소속 부부 마라토너 2쌍이 세계 6대 마라톤대회 풀코스를 모두 완주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도장 1부 황영균 기술주임과 박계선 부부, 시트생산부 정남귀 기술주임과 오길자 부부는 지난 2일 열린 런던마라톤을 함께 완주한 것을 끝으로 세계 6대 마라톤 완주자에게 수여하는 '...
이상욱 2022년 10월 25일 -

동구의회,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 필요"
동구의회 의원들이 오늘(10/25)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과 원하청 임금 불균형 해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선박 수주 실적이 개선됐지만 물가 인상과 만성적인 인력부족으로 동구 경제는 여전히 위기라며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을 요구했습니다. 지난 2018년 조선업 ...
정인곤 2022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