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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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이 무산된 '신불산 케이블카' 다시 본격화
[앵커]] 환경단체와 환경부 반대 등으로 번번이 무산되며 20년을 끌어온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이 다시 본격 추진됩니다. 추석 연휴가 끝난 뒤 울주군과 민간사업자와 실시협약을 맺고 구체적인 계획을 밝힐 계획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환경단체의 반대와 환경영향평가 무산 등으로 20년 넘게 답보 상태인 신...
이돈욱 2022년 09월 11일 -

도로점거하고 경찰 다치게 한 노조원 징역형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집회를 하며 도로를 점거하고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화물연대 조합원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합원은 다른 화물연대 조합원 200여 명과 함께 울산석유화학단지 진입로 왕복 4차선 도로를 불법 점거하고,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
이돈욱 2022년 09월 11일 -

울산교육청, 채식급식 레시피 공모전
울산시교육청은 갈수록 증가하는 청소년 비만율을 줄이기 위해 이달말까지 '채식급식 레시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전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완성된 채식 요리 사진과 요리 방법을 작성하고 '슬기로운 먹거리 생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모전 지원하기를 통해 제출하면 됩니다.
홍상순 2022년 09월 11일 -

9월 정기분재산세 2,148억 부과…작년보다 165억↑
울산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로 33만건에 2천148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지난 6월 1일 기준으로 주택과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이번 재산세는 공시지가 상승으로 지난해 1천983억원보다 165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구·군별 부과액은 중구 233억원, 남구 710억원, 동구 150억원, 북구 388억원, 울주군 667...
최지호 2022년 09월 11일 -

"풍성한 안전한 추석 기원"
[앵커]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김두겸 울산시장과 노옥희 교육감이 울산시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습니다. [인터뷰] 김두겸 / 울산시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민족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일상을 되찾고 맞이하는 첫 추석인 만큼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설렘이 가득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몸과 마음이...
최지호 2022년 09월 10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454명..임시선별검사소 2곳 운영
오늘(9/10) 울산에서는 코로나 19 신규 확진 확자가 454명 발생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98명, 남구가 123명, 동구가 60명, 북구가 101명, 울주군이 72명이며 이 가운데 해외입국자는 2명입니다. 울산시는 연휴 동안 검사자 수가 줄면서 확진자 수도 줄어드는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연휴가 끝나면 다시 증가할 것으로 ...
최지호 2022년 09월 10일 -

강동 해변 거닐다 파도 휩쓸린 40대와 70대 여성 구조
오늘(9/10) 오후 3시 24분쯤 북구 산하동 강동몽돌해변에서 40대와 70대 여성이 바다에 떠내려가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이들은 해변을 거닐던 중이었으며 구명조끼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는 신고접수 10분만에 이들은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9월 10일 -

집행유예 기간에 음주운전하고 측정거부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집행유예 기간에 또 음주운전을 하고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9월 울산시 남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도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
이돈욱 2022년 09월 10일 -

거리두기 없는 첫 명절.. 추석 준비 분주
[앵커] 이번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없이 맞이하는 첫 명절입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유행 이후 크게 줄어들었던 가족과 친척 모임이 이번에는 대부분 열릴 걸로 예상되는데요. 명절 맞이에 나선 시민들의 모습을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가족을 만나러, 고향을 찾으러 기차역을 찾은 사람들. 손에는 ...
유희정 2022년 09월 09일 -

"훈육은 학대로 볼 수 없어" 유치원 교사 무죄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6살 원생에게 거친 행동을 하고 수업에 참여시키지 않는 등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치원 교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교사의 행위가 최선은 아닐 수 있지만 피해아동이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경우에 이뤄졌고, 훈육행위가 일정한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고 곧바로 학대로 평...
이돈욱 2022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