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

울산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10.86% 상승
올해 울산지역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이 10.86%로 확정됐습니다. 국토부는 2022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안에 대해 의의신청을 접수한 결과 울산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열람 안 대비 0.01%p 하락한 10.86%로 결정됐습니다.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지난해 18.65% 보다 상승폭이 줄어들긴 했지만, 2년 연속 두 자릿...
이상욱 2022년 05월 01일 -

울산 기업 20곳 세계한상대회 기업상담회 참가
오는 11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상반기 기업상담회에 지역 기업 20곳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지역 기업들이 해외의 투자 관계자들과 일대일 상담을 벌였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11월 세계한상대회 중 열릴 하반기 상담회를 통해 실제 수출로 이어질 방안을 모색합니다. 세계한상대회는 국내 ...
유희정 2022년 04월 29일 -

울산 개별공시지가 7.95% 상승.. 오름세 다소 둔화
울산지역의 부동산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7.95% 올랐습니다. 이는 전년도 상승률 8.5%보다 오름세가 둔화된 것이며 전국 평균 상승률보다도 낮았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울산에서 땅값이 가장 높은 곳도 남구 삼산로의 한 빌딩 입지로 1㎡당 1천 415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유희정 2022년 04월 29일 -

5월부터 유류세 인하 폭 20% -> 30%
5월 1일부터 유류세 인하 폭이 현행 20%에서 30%로 확대됩니다. 유류세 인하분이 소비자가격에 그대로 반영된다고 가정하면 리터당 휘발유는 83원, 경유는 58원씩 가격이 내릴 전망입니다.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 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4/29) 오전 7시 기준 울산의 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천948원입니...
유영재 2022년 04월 29일 -

삼성SDI, 사상 첫 분기매출 4조 원 돌파
삼성SDI가 배터리 사업과 전자재료 사업 등 실적 호재로 사상 처음 분기매출 4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삼성SDI는 올해 1분기 매출 4조494억 원, 영업이익 3천223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실적은 전기차용 배터리와 ESS, 소형 전지 등 배터리 사업의 매출이 크게 늘어난 영향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정인곤 2022년 04월 29일 -

울산지역 중대형상가 공실률 전국 최고
이처럼 거리두기 완화로 울산지역 상권이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중대형상가 공실률은 여전히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상가 평균 공실률은 오피스 18.5%로 전분기보다 소폭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21.2%...
이상욱 2022년 04월 28일 -

코로나 누그러지며 소비심리˙기업 체감경기 좋아져
코로나 확산세가 누그러지면서 소비심리와 기업 체감경기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 등에 따르면 4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5.2로, 전달 대비 3.9p 상승해 지난해 5월 이후 12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웃돌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5월 경기전망지수는 84.2를 기록하며 전달 대비 0.1%p 상승해 3개월 연속 올랐습...
이상욱 2022년 04월 28일 -

현대중공업·미포조선, 1분기 영업손실로 적자 전환
현대중공업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천174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영업이익 284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도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61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영업이익 176억원에서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업계는 수주 증가에도 불구하고 후판 등...
이상욱 2022년 04월 28일 -

하늘길 열리자 해외 취업문 기지개
앵커 │ 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 넘게 침체해 있던 해외취업 시장이 다시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의 한 대학에서 해외취업 설명회가 열렸는데 말 그대로 구름 관중이 몰렸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 비대면 강연이 한창인 울산의 한 대학 강의실입니다. 강의 화면에 나오는 사람은 교수가 아닌 호주와 뉴질...
이용주 2022년 04월 28일 -

현대차 최대 이익 냈지만 부품업체는 적자
앵커 │ 현대차가 반도체 부품 부족 사태와 러시아 전쟁 속에서도 올 1분기 8년 만에 최대 영업이익을 올렸습니다. 고급 차종과 전기차 판매 증가에 힘입어 수익성이 나아졌다고 하는데, 협력업체들의 사정은 어떨까요? 상당수 협력업체들이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리포트 │ 현대차의 올 1분기 매출액은 30...
이상욱 2022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