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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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세가율 71.5% 전국 최고치
울산지역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KB부동산에 따르면11월 울산지역의 전세가율은 71.5%로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 65.9%를 크게 웃돌았습니다.구.군별로는 북구의 전세가율이 77%로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 가장 높았으며,이어 중구,동구,남구...
이상욱 2021년 12월 02일 -

울산 11월 물가 4% 인상.. 10년만에 최대폭
울산지역의 11월 소비자 물가가 4% 상승하며 10년 만에 인상 폭이 가장 컸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11월 울산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8.02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 올랐습니다. 이같은 상승률은 지난 2011년 12월 4.3% 이후 10년만에 가장 높은 것입니다. 품목별로는 돼지고기와 수입쇠고...
이상욱 2021년 12월 02일 -

다운지구 등 3,200세대 지역 첫 민간 사전청약 실시
내년에 중구 다운지구 내 민간 분양물량 3천 2백 세대가 사전 청약으로 공급됩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내년 1분기 다운지구 내 민간분양 물량 1천2백 세대를 시작으로 4분기에는 다운지구2 1천7백 세대와 태화강변 3백 세대 등 모두 3천2백 세대가 사전 분양될 예정이다.민간 분양예정인 중구 다운지구 내 3천 2...
이상욱 2021년 12월 01일 -

탄소국경세 도입..화학산업 수출 급감 우려
EU가 이르면 2026년부터 탄소국경세 도입을 예고한 가운데 탄소국경세 도입이 화학산업 수출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오늘(12/1) 실시한 지역경제 세미나에서 부경대 이동주 교수는 탄소국경세가 도입되면 탄소 배출이 많은 지역 화학산업의 수출이 크게 감소할 거라며, ...
이상욱 2021년 12월 01일 -

울산 3대 주력산업 내년 매출 전망 '맑음'
내년도 울산지역 3대 주력업종 매출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내년 업계 전망을 조사한 결과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업종은 친환경차 판매 증가로 올해보다 매출이 5%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선업계는 수주 증가와 선가 상승에 힘입어 2021년 대비 매출이 20% 이상 늘어나고, 정유업종은 항공유 수요...
이상욱 2021년 12월 01일 -

현대중공업 차기 집행부 선거..내일 결선 투표
현대중공업 노조 차기 집행부 선거에서 과반 수 이상 득표한 후보가 없어 내일(12/2) 결선투표가 실시됩니다. 결선 투표에는 현 집행부 세력을 대표하는 정병천 후보와 고정임금 강화, 고용복지 개선을 공약으로 내건 오영성 후보가 나섭니다. 결선 투표에서도 특정 후보가 과반 득표하지 못하면 후보 등록부터 새롭게 선거...
김문희 2021년 12월 01일 -

상호금융 가계대출 전면 중단..일파만파
◀ANC▶시중은행에 이어 새마을금고 같은 상호금융도잇따라 신규 가계대출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상호금융 쪽으로 대출 수요가 급격히 몰리고 있는 데다 일부 새마을금고에서는 부실대출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금융당국이 칼을 빼들었습니다.이상욱 기자.◀VCR▶◀END▶ 다인건설이 짓고 있는 1천 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이상욱 2021년 11월 30일 -

울산 이자 못 내는 한계기업 16.7% 매년 증가
울산지역 기업 가운데 돈을 벌어 이자도 못 내는 '한계기업' 비중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울산의 한계기업 비중은 2018년 14.6%, 2019년 15.4%, 지난해는 16.7%로 매년 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의 제조업 비중은 2018년 49.1%에서 지난해 46.2%로 줄었습니다.
이상욱 2021년 11월 30일 -

BNK경남은행,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 1위
BNK경남은행은 올해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에서 '소형은행 그룹 1위'를 차지했습니다. BNK경남은행은 기술대출 기업 지원과 기술기반 투자 확대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술금융은 신용등급이나 담보가 부족해도 특허나 기술력 등 성장 가능성을 보고 사업자금을 지원해주는 금융행위입...
이상욱 2021년 11월 30일 -

울산 아파트 거래 절벽 심화..매수세 약해
11월 한달 울산의 아파트 매매건수는 520건에 그쳤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사이트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는 지난 7월 2천 504건에서 11월에는 520건으로 급감했습니다.또, 지난해 11월에는 아파트 거래가 4천819건이 이뤄져 거래가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욱 2021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