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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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완화 조치.. 울산은 세수 감소 미미
정부가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를 완화했지만 울산지역에서는 세수 감소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추경호 의원이 국회 예산정책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종부세 완화로 올해 관련 세액이 2천만 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은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
이상욱 2021년 09월 26일 -

대출 규제, 금리 인상에도 울산 집값 상승
대출 규제가 심해지고 금리가 오르는데도 울산 집값 상승세는 꺾이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주택 종합 매매가격은 0.77% 올라 전달보다 오름 폭이 커졌습니다. 아파트는 7월 0.89%에서 지난달 0.95%로 상승폭을 키웠고, 전셋값도 0.86%에서 0.96%로 올랐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
이상욱 2021년 09월 25일 -

울산 노사민정, 본사 이전·투자 유치 협력 다짐
울산시가 지역 기업 핵심시설 이전과 투자 유치,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사·민·정 협력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오늘(9/24)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제5차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에서 울산투자, 울산본사 선언식을 열었습니다. 선언문에는 수도권 집중 현상에 맞서 울산 기업 본사 이전 추진,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 등 ...
이용주 2021년 09월 24일 -

현대차 스타리아 생산 울산 → 전주 이전 검토..노조, 반발
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에서 생산 중인 스타리아 물량을 전주공장으로 옮기는 방안에 대해 다음주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는 울산 4공장에서 생산 중인 스타리아 물량을 전주공장으로 옮겨 물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대신 울산공장에서 펠리세이드를 추가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
정인곤 2021년 09월 24일 -

에쓰오일-삼성물산, '수소 동맹' 청정수소 생산
에쓰오일이 삼성물산과 손잡고 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에 나섭니다. 에쓰오일은 최근 삼성물산과 '친환경 수소 및 바이오 연료 사업 파트너십 협약식'을 체결하고, 2050년 '탄소 순배출 0' 달성을 목표로 탄소경영 시스템을 고도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주주 사우디 아람코와 협력해 그린...
이상욱 2021년 09월 23일 -

울주군, '꿈꾸는 청년대장간' 입주기업 모집
울주군은 청년창업기업 지원을 위해 '꿈꾸는 청년대장간' 입주기업 5개사를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합니다. 지원대상은 꿈꾸는 청년대장간에 사업자를 이전하거나 사업자 등록을 할 창업기업으로, 대표자가 청년이거나 직원의 50% 이상이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상욱 2021년 09월 23일 -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 울산 참여율 저조
자영업자들에게 임대료를 내려준 건물주들의 세금을 깎아주는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사업이 참여를 끌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말 기준 울산시에 재산세 감면을 신청한 임대인은 535건, 예상 감면액은 약 1억 원으로 당초 울산시가 계획한 감면 규모 8억원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착한 임대인 재산세 ...
이용주 2021년 09월 23일 -

추석 이후 가을 이사철 2천 세대 신규 분양
올들어 분양 물량 감소로 공급 부족 현상을 빚고 있는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에 추석 이후 2천 여 세대의 신규 분양 물량이 선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다음달 중 주식회사 일동이 남구 신정동 일대에 273세대의 아파트를 신규 분양합니다. 또 아이에스동서는 11월 중에 울주군 청량읍 덕하지구에 에일린의 뜰 2차 아파트 ...
이상욱 2021년 09월 22일 -

울산에 국내 첫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
울산에 국내 처음으로 액화수소 플랜트· 충전소가 들어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를 열어 효성하이드로젠과 SK ES 등이 신청한 액화수소 플랜트·충전소 구축을 위한 실증특례를 승인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과 인천·창원에 국내 최초의 액화수소 플랜트와 충전소 구축을 위해 최소 1조원 ...
이상욱 2021년 09월 22일 -

현대차, 사상 처음 유럽시장 점유율 3위 올라
현대자동차그룹이 반도체 부품 부족으로 인한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유럽 시장 점유율 3위에 올랐습니다.유럽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10.1%의 점유율로 폭스바겐, 스텔란티스에 이어 사상 처음 유럽 사정 점유율 3위를 기록했습니다.유럽 전체 시장규모가 전년 대비 18% 감소했지만, 현대...
정인곤 2021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