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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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임단협 찬반투표 내일(7/27) 진행
현대자동차 노사가 3년 연속 무분규로 마련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 조합원 찬반투표가 내일(7/27) 실시됩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지난 2015년 이후 최대 수준인 기본급 7만5천 원 인상과 신산업 국내 우선 배치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결과는 내일(7/26) 밤 늦게나 모레(7/28) 새벽에 ...
정인곤 2021년 07월 26일 -

울산, 2030 취업자 '감소' 60대 취업자 '증가'
울산지역 2030세대의 취업자가 코로나19이후 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기준 울산의 20대 취업자는 5만 8천명으로 코로나 확산 전인 2019년 6월 7만 1천명 대비 18.3% 감소했습니다. 30대 취업자도 12만2천명에서 10만9천명으로 10.6% 감소한 반면 60대 이상 취업자는 7만6천명에서 9만명으로 18...
이상욱 2021년 07월 25일 -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안 통과 여부 주목
현대차 노사가 3년 연속 무분규로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한 가운데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과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지난 2015년 이후 최대 수준인 기본급 7만5천 원 인상과 신산업 국내 우선 배치 등이 포함됐습니다. 노사는 다양한 요구를 고루 담았다는 입장이지만 일부 강성 노조원의...
정인곤 2021년 07월 25일 -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상담회 11월 개최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은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오는 11월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27일까지이며 선정된 중소기업 20개 사는 러시아 등 신북방경제권의 유망 바이어와 비대면으로 수출 상담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행사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지난해에...
유희정 2021년 07월 24일 -

미래차 전환 '생산'에만 집중.. 정비는 누가?
◀ANC▶미래 자동차 산업이전기차와 수소차 중심으로 바뀌게 되면 완성차 업체 외에도 부품업체 등 관련 산업 전체가 영향을 받게 됩니다.하지만 생산 분야에만 지원이 쏠리면서차를 운행하면서 소비자들이 직접적으로 마주하는 정비 등 관련 분야는 소외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엔진을 중심으로 한...
유희정 2021년 07월 23일 -

'일할 사람이 없다'.. 조선업 인력난에 '울상'
◀ANC▶우리나라 조선업이 13년 만에 최대 실적을내고 있지만 일 할 노동자를 구하지못해 수주량을 따라가질 못할 위기에처했습니다.울산에서만 올 하반기부터 5천여 명의기술인력이 더 필요하지만인력 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한국조선해양이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 운반선 7척을 아...
정인곤 2021년 07월 23일 -

현대重·SK 임단협 조인식..상생 발전 선언
2년치 임단협을 타결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7/22) 단체교섭 조인식과 함께 조선산업 발전을 위한 노사 선언식을 열었습니다. 진통 끝에 임단협을 마무리 한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2019년 물적분할 이후 틀어진 노사관계를 회복하고 조선업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 노사도 협상 3주만에 역...
정인곤 2021년 07월 22일 -

[연속기획] 탄소 다이어트 '줄여야 산다'
◀ANC▶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지역 기업들의생존전략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시간입니다.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울산은 유럽연합이 탄소국경세를 부과하면 수출액의 5% 이상을 추가로내야 합니다.울산공단 기업체들은 탄소 저감을 위해사활을 건 사업구조 재편작업에 들어갔습니다.이상욱 기자. ◀V...
이상욱 2021년 07월 22일 -

중소기업 4곳, 스마트공장 '고도화2 사업’선정
울산지역 4개 중소기업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고도화2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씨엔루브와 우보테크, 한주금속,금영이티에스 등 울산지역 4개 기업이 스마트공장 2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4억원까지 정부지원금이 지원되며, 울산시도 4천만원...
이상욱 2021년 07월 22일 -

울산, 가계대출 증가세 주춤
울산지역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세가 주춤해 진 반면 비은행권 가계대출은 여전히 큰 폭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대출은 전달보다 140억원 감소 했지만 비은행금융기관은 주택담보대출이 늘어 659억원 증가했습니다. 가계대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
이상욱 2021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