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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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 여성 직원이 남성보다 임금 29% 적어
울산시설공단에서 일하는 여성이 남성보다 임금을 29% 적게 받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은주 의원이 직원 300인 이상 지방공기업의 지난해 임금 지급 실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시설공단은 중위 임금을 기준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약 1천 675만 원을 적게 받아 임금 격차가 29% 발생했습니다. 이...
유희정 2021년 10월 04일 -

건설교통 연구개발지원금, 울산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받아
울산이 정부의 건설교통분야 연구개발 사업 지원금을 전국에서 가장 적은 수준으로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조오섭 의원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2017년부터 올해 7월까지 연구개발 지원금을 119억 원을 받아 제주도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중 지원...
유희정 2021년 10월 04일 -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호전 전망…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기대감
울산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이 4분기에는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53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조사한 결과 올해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기준치 100을 넘어 104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재택 경제활동 확대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기대에 따른 소비 증대를 전망한...
설태주 2021년 10월 04일 -

인기 차종마다 생산 불균형.. 노조 내 갈등 풀어야
◀ANC▶현대자동차가 시장 수요에 맞게 차량을 공급하지 못하는 생산 불균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울산공장은 생산 차종이 인기가 많아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고, 전주공장은 생산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직원들이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그래서 울산의 생산 물량 일부를 전주로 옮기자는 제안이 이어졌지만 노조 ...
유희정 2021년 10월 04일 -

울산 올해 상반기 재난지원금 382억 원 지원.. 전국 9위
울산은 올해 상반기 동안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382억 원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병도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올해 상반기 가구당 보편 지원금과 보육 재난지원금 등으로 382억 9천 700만 원을 지출했습니다. 지출 규모는 전국 17개 시도 중 9위에 해당하며,...
유희정 2021년 10월 03일 -

은행 금리 고공행진...신용대출 금리 4%대 육박
예금은행의 신용대출 금리가 고공행진을 계속하며 4%대를 육박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금리' 통계에 따르면 8월 예금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3.86%에서 연 3.97%로 0.11%p 올라, 2019년 6월 이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한 달 새 0.07%p 올라, 2019년 5월 2.93% 이후 2년 3...
이상욱 2021년 10월 03일 -

울산 아파트 값 급등 속 소형아파트 인기
최근 1년 간 울산 아파트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소형 아파트 거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울산지역 아파트 전용면적 60㎡ 이하의 매입비중은 42%로 2017년 이후 4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이 높아진 것은 최근 울산 아파트값이 많이 ...
이상욱 2021년 10월 02일 -

울산페이 충전 한도, 올해 말까지 월 20만 원 유지
지역 화폐인 '울산페이'의 충전 한도가 올해 말까지는 월 20만 원으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코로나19 지원금을 울산페이로 받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가입자가 40만 명을 넘어섰다며, 예산 범위 안에서 많은 시민들에게 고르게 혜택을 주기 위해 올해 말까지는 현재의 한 달 20만 원 한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
유희정 2021년 10월 02일 -

울산 생산 늘었지만 소비·투자 감소
울산지역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광공업 생산이 증가한 반면, 코로나19 4차 확산 우려로 소비와 투자는 감소했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울산의 광공업 생산은자동차와 화학제품 생산 증가로 1년 전보다 6.4% 증가했습니다.반면,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대형소매점 판매는 지난...
이상욱 2021년 10월 01일 -

울산 상용근로자 1인당 임금 433만 원..전국 2위
울산지역 상용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이 433만 원으로 2년 연속 월급 전국 1위 자리를 서울에 내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5인 이상 사업체의 상용직 1인당 임금 총액은 울산은 433만 1천원으로 1년 전보다 16만5천원이 늘었습니다. 1위를 차지한 서울은 445만 2천원으로 2위인 울산보다 12만 원 정도가...
이상욱 2021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