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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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 대표 캐릭터 3종 개발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울산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캐릭터 3종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출신 소설가 김초엽 작가와 협업한 관광재단은 해양 생태조사 로봇 돌고래인 '해몽', 돌고래 '모래', 귀신고래 '고요'등 3가지 캐릭터를 완성했습니다. 캐릭터는 울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
이다은 2024년 11월 05일 -

'울산 3연패 확정 골' 주민규, K리그1 36R MVP
울산의 K리그 3연패를 확정 짓는 골을 넣은 주민규가 K리그1 36라운드 MVP로 뽑혔습니다. 주민규는 지난 1일 강원전에서 후반 8분 결승골을 넣어 팀의 2대1 승리와 함께 리그 3연패를 확정 지었습니다. 한편 주민규와 이날 선제골을 넣은 루빅손을 포함해 고승범과, 이청용, 김기희가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습니다.
이돈욱 2024년 11월 05일 -

낮 최고 17.7도..내일 기온 더 떨어져
오늘(11/05) 울산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낮은 17.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온은 오늘보다 더 내려가 7도에서 1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내일은 쌀쌀한 날씨 속에 순간 초속 15m의 강한 바람도 불어 체감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천난영 2024년 11월 05일 -

내일 낮 기온 '뚝' 떨어져‥ 오후에는 비
오늘(11/4) 울산 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9.5도에 머물렀지만 한낮 기온은 22.3도까지 올라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뚝 떨어져 9도에서 17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오후에는 5mm 안팎의 비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모레는 기온이 더 내려가 6도에서 15...
홍상순 2024년 11월 04일 -

K리그 3연패 울산‥ 더 바빠진 발걸음
[앵 커 ] 울산이 창단 최초로 K리그 3연패에 성공했습니다. 시즌 도중 감독 교체라는 악재 속에서도 신임 김판곤 감독을 중심으로 왕좌를 지켜냈는데요. 일찌감치 리그 우승을 확정했지만 발걸음은 더 바빠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 [잘 가세요~ 잘 가세요~] 울산종합운동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함성 속에 울...
이용주 2024년 11월 03일 -

부울경 관광상품 서울에서 공동 팝업스토어
부산·울산·경남이 지역관광상품을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 처음으로 팝업스토어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일부터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울산은 '고래상점'이라는 상호명으로 참가합니다. 울산은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품, 문구류, 생활소품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4년 11월 03일 -

태화강 동굴피아 방문객 지난해 수준 넘겨
올해 태화강 동굴피아를 찾은 방문객이 전년보다 늘어났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올해 들어 지난달 15일까지 태화강 동굴피아에 16만 6천700명이 방문해 지난해 전체 방문객 수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 동굴피아는 일제강점기 군수물자 창고로 쓰인 인공동굴을 리모델링한 곳으로, 올해 들어 체험 행사와 무료...
이용주 2024년 11월 03일 -

[현장연결] K리그 3연패 도전 나선 울산
[앵커]창단 첫 리그 3연패에 도전하는 울산이 이 시간 현재 강원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이번 경기만 승리하면 울산의 우승이 일찌감치 확정되는데요. 경기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정인곤 기자 [기자]네, 저는 지금 울산과 강원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울산 종합운동장에 나와있습니다. 울산은 전반...
정인곤 2024년 11월 01일 -

울산소방본부,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 추진
울산소방본부가 이번 달부터 내년 2월까지 화재 안전 대책을 추진합니다. 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29%가 겨울에 발생했고, 인명 피해도 26%가 이 기간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화재 안전 대책 기간에는 최근 화재가 자주 발생하는 전기 배터리와 관련한 안전 관리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4년 11월 01일 -

'반구천에서 어반 아트로' 4만 명 방문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열린 '반구천에서 어반 아트로' 전시에 4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구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울산의 비전을 담은 이번 전시는 울산의 역사와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전시와 연계해 도시 곳곳에 ...
이다은 2024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