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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 울산 HD FC 김광국 대표
[ 앵 커 ]지난해 K리그 3연패에 성공한 프로축구 울산HD FC가 리그 4연패를 위한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당장 이번 주 아시아챔피언리그 또 K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있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HD FC 김광국 대표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이번 주 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
유희정 2025년 02월 10일 -

상북 소호리 느티나무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소호분교 운동장에 있는 수령 400년 추정 느티나무가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산림청은 전문가 사전 컨설팅과 역사적 고증을 거쳐 지난달 24일 이 느티나무를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건 지난 2023년 소호리 참나무숲에 ...
이상욱 2025년 02월 09일 -

내일 추위 더 거세져.. 아침 최저 -9도
오늘(2/7)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7도에 머물렀고, 순간 풍속 초속 15m가 넘는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았습니다.주말인 내일은 한파가 더 거세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까지 내려가겠고, 낮 최고기온도 영상 2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지겠고, 당분간 강한 바람도 계속될 ...
유희정 2025년 02월 07일 -

울산 시내에도 눈발‥ 울주 산지·매곡 1cm 쌓여
한편 울산에는 오늘(2/7) 새벽부터 눈이 내려 울주 산지와 북구 매곡 등에 1cm 미터 정도의 적설량을 보였습니다. 낮 한때 울산 시내에도 굵은 눈발이 날렸지만 적설량은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눈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은 가운데 울주군 상북면 배내고개는 오전 한때 교통 통제가 이뤄졌습니다.
조창래 2025년 02월 07일 -

호흡기 감염병 급증‥ 취약 시설 마스크 지원
울산시가 고위험군이 많은 노인복지시설과 감염 취약 시설에 KF94 마스크 35만여 개를 긴급 지원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노인복지시설과 요양병원, 정신건강 증진시설, 장애인 복지시설 등 1천200여 곳입니다. 울산시는 고위험군 감염 예방을 위해 백신 미접종 아동과 어르신의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2월 06일 -

울주군, '태양이 잠든 섬, 명선도' 야간조명 보강
울주군은 3년 전 야간조명 설치 이후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명선도에 조명 시설을 보강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야간조명은 ‘태양이 잠든 섬, 명선도’를 주제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해 기존 미디어아트 시설을 대폭 보강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다음 달 착공해 6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
이상욱 2025년 02월 06일 -

울산 김판곤 감독 "팬들께 4연패·더블 선사"
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축구 울산HD 김판곤 감독이 4연패를 반드시 달성하고 지난해 실패한 더블도 팬들께 선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감독은 오늘(2/5)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참가팀 미디어데이에서 이 같은 목표를 밝히고 지난해 부진했던 챔피언스리그와 함께 클럽월드컵에서의 좋은 결과도 약속했습니다. 오는 12일...
정인곤 2025년 02월 05일 -

세계궁도대회 준비 박차‥ 매년 5억 정부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 자율형 생활 체육활동 지원 공모에 울산 전국궁도 및 세계궁도대회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사업 선정으로 매년 5억 원을 지원받게 돼 오는 10월 35개국 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울산 세계 궁도대회 개최 기반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오는 ...
조창래 2025년 02월 05일 -

정월대보름 보름달 울산에 가장 먼저 뜬다
올해 정월대보름인 오는 12일 울산에는 전국에서 가장 빠른 오후 5시 40분에 보름달이 뜰 전망입니다. 한국 천문연구원은 울산에서는 오후 5시 40분 보름달이 모습을 보인 뒤, 오후 10시 53분이 되면 완전히 둥근 달을 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각 지자체는 정월대보름 당일 달집태우기 등 각종 ...
정인곤 2025년 02월 05일 -

입춘 지나 찾아온 강추위‥ 다음 주까지 '꽁꽁'
[앵커]봄의 시작을 알린다는 입춘이 지났지만 봄 대신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영하권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며 울산에도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이번 추위는 다음 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입춘이 지났지만 도심 속 사람들의 옷차림은 한층 더 두터워졌...
이용주 2025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