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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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개최
울산 봄소풍에서 펼쳐지는 운동회라는 주제로 어제부터 울산에서 시작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이 오늘 울산 종합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생활체육동호인 2천 500명과 관람객 등 1만2천명이 모인 이번 개회식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생활체육 동호인 격려와 함께 다체로운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전국에서 2만여 명의...
정인곤 2024년 04월 26일 -

낮 최고 23도..주말 맑고 초여름 날씨
오늘(4/26)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겠고 아침 최저 12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 내내 맑고 무더운 날씨를 보이다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4년 04월 26일 -

꿈이음스포츠교실 첫 시행..조기 마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꿈이음스포츠교실'이 인기를 끌면서 조기 마감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울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롤러와 펜싱, 볼링 등 6개 종목을 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참가 접수 시작 후 3,4일만에 조기 마감되자 2학기에는 개설 강좌를 늘려 현재 400명...
홍상순 2024년 04월 26일 -

전국 생활체육인 2만명 집결 "울산 알릴 기회"
[앵커]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모이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늘(4/25)부터 울산에서 열립니다.울산시는 전국에서 모인 2만 여명의 생활체육인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울산 태화강변 파크골프장.푸른 봄잔디가 펼쳐진 경기장에서는 ...
정인곤 2024년 04월 25일 -

낮 최고 23.7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4/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3.7도까지 올라 다소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4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과 휴일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주 월요일에 한차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
강지혜 2024년 04월 25일 -

새끼 두꺼비 찻길 사고 막는 임시 울타리 설치
매년 5월에서 6월 새끼두꺼비가 이동하는 황방산 인근 장현 저류지에 두꺼비 찻길 사고를 막기 위한 임시 울타리가 설치됐습니다. 중구는 장현 저류지에서 황방산으로 향하는 새끼 두꺼비의 찻길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두꺼비 이동 유도 임시 울타리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중구는 내년 예산을 투입...
정인곤 2024년 04월 25일 -

내일 낮 최고 25도..맑고 일교차 커
오늘(4/24)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7.6도를 기록했습니다.내일은 맑겠고 아침 최저 10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올라 한낮에는 다소 더위를 느낄 수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포근하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4년 04월 24일 -

전국생활대축전 내일 개막.. 전국 6만여 명 참여
전국의 생활체육인들이 참가하는 2024 전국생활대축전이 내일(4/25) 개막해 '울산 봄소풍에서 펼쳐지는 운동회'를 주제로 나흘간 열립니다. 이번 대축전은 60개의 경기장에서 41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지며, 선수단 2만여 명을 포함해 6만여 명이 울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회식은 모레(4/26) 오후 5시 30분 울산종...
이돈욱 2024년 04월 24일 -

계절별 다양한 주제로 '울산교 빛쇼' 진행
울산시가 계절별 다양한 주제 음악에 맞춰 화려한 조명이 태화강을 밝히는 '울산교 빛쇼'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빛쇼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인 내일(4/25)부터 나흘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다음 달 3일부터 야간 시간대에 1일 3회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빛쇼 운영을 위해 울산교의 노후 보안등을 엘이디 경관조명으...
이돈욱 2024년 04월 24일 -

물범에 수달가족까지.. 공업도시에 잇달아 나타난 천연기념물
[앵커]공업 도시로 유명한 울산에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동물인 점박이 물범과 수달 가족이 잇달아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전문가들은 동물들의 보금자리 보존을 위해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정인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울산의 대표적인 공업항인 온산항.출입...
정인곤 2024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