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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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추위 풀려 ..오늘 밤~내일 새벽 5mm 미만 비
오늘(2/22) 울산지방은 아침 기온이 영하 2.9도까지 떨어졌지만, 한 낮에는 10.9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사이에 5mm 미만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3도~1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등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동우 2023년 02월 22일 -

원도심 맛집 지도 제작.. 이건희 컬렉션 관람객 5% 할인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이 진행되고 있는 울산시립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원도심 맛집 지도가 제작됐습니다. 중구는 시립미술관 인근 원도심 음식점과 카페 등 외식업소가 표시된 지도를 만들었으며 이가운데 별 표시가 돼있는 33곳에서는 관람권을 제시하면 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고 설명했...
정인곤 2023년 02월 22일 -

'태화강 마두희축제'로 명칭 변경.. 6월23일 개막
중구가 대표 축제인 마두희 축제를 '태화강 마두희 축제로' 이름을 바꾸고 축제 장소도 태화강변까지 확장합니다. 중구는 태화강 마두희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명칭에 태화강을 추가하고 원도심 중심의 축제에서 태화강변까지 축제 범위를 넓히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단오와 연계해 오는 6월23일부터 25일까지 열...
정인곤 2023년 02월 22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명칭에 '울산' 추가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해부터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영화제 개최장소도 기존 영남알프스 일대에서 간절곶과 태화강 일원을 추가해 울산 전체 행사로 키우기로 했습니다. 개최시기는 오는 10월20일에서 29일까지로 다시 가을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2023년 02월 22일 -

울산현대, 외부음식 반입 금지→반입 자제
올 시즌부터 울산현대 경기가 열리는 문수축구경기장에 외부음식을 가지고 입장하지 못해 팬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현대가 반입 금지를 반입 자제로 정정한 재공지를 발표했습니다. 울산현대는 팬들이 지금까지처럼 경기 날 음식을 축구장에 가져와 편하게 이용하돼 다양한 메뉴가 준비된 매...
정인곤 2023년 02월 21일 -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울산 공연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공연이 울산에서 펼쳐집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4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총 다섯차례에 걸쳐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조아나 암필과 세계적인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 등 최정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이번 공연은 내일(2/22)부터 입장권 예매가 시작됩...
홍상순 2023년 02월 21일 -

낮 최고 6.7도 '쌀쌀'..내일 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오늘(2/21)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6도까지 떨어진데다 한 낮의 기온도 6.7도에 머물러 하루 종일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로 출발하겠지만 한 낮의 기온은 11도까지 오르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부터는 한 낮의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
한동우 2023년 02월 21일 -

외부 음식 반입 금지.. 울산 팬심 '부글부글'
[앵커]이번 주말 개막전을 앞두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올 시즌부터 외부음식 반입금지를 통보해 일부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팬들의 불만이 거세지자 구단 측은 팬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논의를 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는 25일 개막전...
정인곤 2023년 02월 20일 -

낮 최고 8.1도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
오늘(2/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4도 낮은 8.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6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지다가 수요일 낮부터 차차 풀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3년 02월 20일 -

수소값 인상에 수소차 인기 '주춤'..울산은?
[앵커] 올 들어 수소 공급 가격이 오르면서 수소차 이용자들 사이에서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연료비 부담에 충전 인프라까지 부족해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수소차 생산기지이면서 연료 공급처인 울산에서마저 전기차에 밀려 인기가 주춤한 실정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리포트]4년째 수소차를 몰고 있...
최지호 2023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