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

텐트 무덤이 된 해수욕장..안전마저 위협
[앵커]여름철마다 해수욕장 야영지를 장기간 점거하는 이른바 '알박기 텐트'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텐트 중 일부는 주인이 찾아가지도 않아 해수욕장이 알박기 텐트의 무덤처럼 변하고 있습니다. 또, 이렇게 방치된 텐트는 집중호우나 태풍 때 무너지면서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용주 2022년 08월 16일 -

낮 최고 29.5도..내일까지 최대 60mm 비
오늘(8/16)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 29.5도를 기록했습니다. 이 비는 저녁까지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내일 낮까지 최대 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그친 후 흐린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4도, 낮 최고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강지혜 2022년 08월 16일 -

물놀이 사망사고 오후 4~6시 가장 취약
울산의 물놀이 사망사고는 저녁식사 전 시간대와 10대 이하 연령대에서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연구원 윤영배 박사의 조사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울산에서 물놀이 안전사고로 발생한 사망자는 9명으로 전체 사고 중 5건이 저녁 식사 전인 오후 4~6시 사이에 발생한 것으론 나타났습니다. 사망자를...
이용주 2022년 08월 16일 -

"다문화, 다른 표현 찾습니다"..단어 명칭 공모전
울산시가 '다문화'라는 단어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명칭을 찾기에 나섭니다. 시는 결혼 이민자나 외국인을 지칭하는 차별적, 부정적 의미로 '다문화'가 많이 쓰이는 만큼 앞으로 2주일 동안 '대체 용어 명칭' 공모전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8월 16일 -

[울산재발견] 퇴근 후 즐기는 이색 운동 인기
[앵커] 퇴근 후에 자신만의 취미나 운동을 즐기는 직장인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요즘에는 더위를 피해 즐기는 실내 테니스와 태화강의 노을을 보며 달리는 러닝 동호회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재발견 윤수미 리포터가 동호회원들을 만나봤습니다. [리포트]울산 남구의 한 실내 테니스장. 늦은 저녁에 테니스 수업이 ...
윤수미 2022년 08월 15일 -

77주년 광복절 의미 '체험 행사'로 기린다
[앵커 ]제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울산에서도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열렸습니다. 그동안은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광복절을 기념할만한 이렇다할 시민 참여 행사가 없었는데요. 이번에는 3년 만에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연분홍색 노란색 재료를 손에 쥐고 꽃잎과 꽃심을 만들어 봅...
이용주 2022년 08월 15일 -

울산서 77주년 광복절 경축식..순국선열 뜻 기려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오늘(8/15) 오전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거행됐습니다.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 담대한 미래를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경축식은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장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이와 함께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는 박 의사 순국 101주기 추모 행...
이용주 2022년 08월 15일 -

연휴 내내 폭염·열대야.. 공포체험으로 더위 쫓아요
[앵커] 남부 지방에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을 포함한 영남지방은 폭염경보까지 내려질 만큼 덥고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데, 시민들은 공포 체험과 야외 레저활동으로 밤 더위를 쫓으며 한여름을 나고 있다고 합니다.유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시민들의 휴식 공간이던 태화강 국가정원이 ...
유희정 2022년 08월 14일 -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홍보기간 연장
일명 '횡단보도 우회전 단속'의 홍보·계도 기간이 두 달 더 연장되면서 단속 시작도 오는 10월 12일로 미뤄집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교차로 우회전을 하는 운전자는 보행신호와 관계없이 보행자가 있으면 일시 정지해야 합니다. 경찰은 운전자들 상당수가 여전히 혼란스럽다는 반응에 따라 계도 기간을 더 연장...
이용주 2022년 08월 14일 -

고래문화특구, 휴가철 관광객 8만 명 넘게 찾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방문한 관광객이 8만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휴가철인 지난 7월30일부터 지난 7일까지 하루 평균 1만 142명 고래문화특구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최근 고래 여행이 인기를 얻으며 고래바다여행선이 연일 만석을 이어가는 등 관광객들...
정인곤 2022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