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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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훈관 구축‥ 보훈유공자 정보 제공
보훈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을 기리기 위한 사이버 보훈관 구축 사업이 추진됩니다.울산시는 울산연구원 역사연구소에 전담팀을 구성해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와 호국영웅의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해 데이터베이스화할 계획입니다.이에 앞서 우선 울산시 누리집에 사이버 보훈관을 개설하고 내년 1월부터 지역 현충 시설...
조창래 2025년 12월 05일 -

대통령 국정과제인데‥ '지역방송' 예산 어디로
[앵 커 ]각종 재난과 지역소멸 등 중대한 위기 속 지역방송만의 공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지역 균형과 고유한 지역 문화 발전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우선 국정과제이기도 한데,이 역할을 수행할 지역방송 예산이 오히려 기획재정부가 참석한 국회 최종 논의 과정에서 깜깜이로 삭감됐습니다.김세정 기자가 취재...
김세정 2025년 12월 04일 -

울산시 내년도 당초예산 260여억 원 삭감
내년도 울산시 당초 예산 가운데 260여억 원이 시의회 상임위 심사에서 삭감됐습니다.행정자치위는 성남 119안전센터 신축 시설비 등 모두 33억 원을 삭감했고, 문화복지환경위는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비 등 22억 원을 삭감했습니다.또 산업건설위는 시내버스 적자 노선 재정지원액 200억 원과 제2 농수산물 도매시장 ...
조창래 2025년 12월 04일 -

"'울부심' 사업 성과‥ 시민 체감 서비스 확대"
울산시는 생활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는 '울부심' 사업이 시민 생활 편의와 자부심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지난해 7월 시작된 울부심 사업은 2027년까지 867억 원이 투입되며 어린이·어르신 버스요금 무료화와 울산 야시장, 아이문화패스 카드 발급 등이 시행됐습니다.울산시는 일상에서 체감하고 만족할 ...
최지호 2025년 12월 04일 -

내일(5) 파업 여파‥ 학교 90곳 급식 차질
올해 임금교섭이 결렬된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내일(5) 파업을 예고해 학교 급식과 돌봄교실, 방과후수업에 일부 차질이 예상됩니다.울산교육청은 지역 초중고와 특수학교 249곳 가운데 90개 학교의 급식이 중단돼, 84개 학교는 대체식이나 도시락을 준비하고 6곳은 단축수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안전한 노동, ...
이용주 2025년 12월 04일 -

울산시, "내년 국비 2조 7천억 확보‥ 역대 최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울산시가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조 7,754억 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확보한 국가예산은 전년 대비 6.6%, 1,725억 원이 증액된 규모로 인공지능 산업 전환과 수소교통 복합기지 등 다양한 신규사업이 반영된 결과입니다.울산시는 정부 예산에 반영되지 ...
최지호 2025년 12월 03일 -

천창수 울산교육감 "교실 내 CCTV 신중해야"
교실에도 CCTV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해 천창수 울산교육감이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천 교육감은 교실에 CCTV가 설치되면 악성 민원 등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며 선생님들이 소신껏 지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지난달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한 법 개정안...
이용주 2025년 12월 03일 -

중구 '황방산 두꺼비'‥ 탄소 중립 대회 최우수상
중구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탄소중립 경연 대회에서 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중구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체험에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고, 다양한 생태환경 보전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특히 지난 2월부터 시민 봉사단과 함께 진행한 황방산 두꺼비 서식지 보존과 구조...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울산시, '7천 원 기부릴레이' 참여 당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7천 원 기부릴레이’에 울산시가 첫 주자로 나서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7천 원 기부릴레이’는 울산시민 110만 명이 1인당 7천 원씩 기부하면, 올해 사랑의 온도탑 목표액인 72억 5천만 원을 채울 수 있다는 취지로 새롭게 마련된 캠페인입니다.
이다은 2025년 12월 02일 -

학교비정규직 파업 예고‥ 급식·돌봄 차질 우려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오는 5일 파업을 예고해 학교 급식과 돌봄교실, 방과후수업 등에 일부 차질이 예상됩니다.울산시교육청은 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되는 학교에 개인 도시락을 준비하거나 간편식을 제공하도록 하고, 교직원과 파업 불참 인원을 투입해 운영 공백을 메우겠다고 밝혔습니다.전국 학교비정규직연대회...
이용주 202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