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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까지 약한 비‥ 강한 바람 주의
[리포트]오늘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 입니다.흔히 새해 첫 보름에는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를 하며,새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데요. 다만 오늘, 바람이 매우 강합니다.초속 20m가 넘는 강풍이 몰아 칠 것으로 예상되니까요.불을 사용하는 야외활동 시, 불씨관리에 더욱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한편, ...
2026년 03월 03일 -

내일 오후까지 비‥ 강풍주의
오늘(3/2) 울산은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했습니다.비는 내일(3/3)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기온은 7도에서 9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현재 울산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내일까지 순간 풍속 초속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다은 2026년 03월 02일 -

연휴 마지막 날 비 5~20mm‥ 강풍 예비특보
3.1절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울산은 흐린 날씨를 보이가 비가 내리겠습니다.강수량은 모레 새벽까지 곳에 따라 5~20mm가 예상됩니다.기온은 8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한편 울산에 내일 새벽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바람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 등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홍상순 2026년 03월 01일 -

연휴 기간 흐린 날씨‥ 해안가 강풍 유의
오전에 내린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울산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8.7도에 머물렀습니다.연휴의 시작인 내일도 대체로 흐리겠고 4~12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울산은 연휴 기간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한편 당분간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 강하게 불겠으니 해안가 ...
천난영 2026년 02월 27일 -

낮까지 5mm 비‥ 당분간 바람 강해
[리포트]3월을 앞두고 봄을 재촉하듯 비가 자주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5mm 안팎의 비가 이어지겠는데요.낮이면 대부분 그치겠지만,경남 서부내륙은 오후 사이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기온이 크게 오르진 못하겠습니다.한낮에도 11도 안팎을 보이며 예년 기온을 밑돌겠는데요.그래도...
2026년 02월 27일 -

낮 최고 10.1도‥ 내일 가끔 비
오늘(2/26)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평년을 밑도는 10.1도에 머물렀습니다.내일은 새벽부터 낮까지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고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한편 울산앞바다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해제되었지만 여전히 바람 다소 강하고 너울로 인한 파도도 높게 일겠으...
천난영 2026년 02월 26일 -

평년보다 온화‥ 내일 새벽부터 비
[리포트]아침 공기가 더 부드러워졌습니다.최저 기온도 부산이 8.9도, 울산이 8.6도로예년 기온을 5도에서 7도 가량 크게 웃돌고 있고요.낮에도 14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경남 내륙지역도 큰 추위는 없겠지만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옷차림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한편, 내일은 또 비 소...
2026년 02월 26일 -

낮 최고 10.5도‥ 강풍·높은 파도 유의
오늘(2/25)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10.5도를 기록했습니다.비는 대부분 그쳤지만 내일 새벽까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내일은 오늘보다 기온 소폭 올라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한편 다소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울산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도 발효...
천난영 2026년 02월 25일 -

오늘 예년보다 포근‥ 내일 새벽까지 약한 빗방울
[리포트]어제 내린 눈과 비로, 우리 지역에 내려졌던 건조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비도 대부분 잦아든 모습인데요.다만 구름대가 완전히 물러나지는 못하면서부산과 울산은 내일 새벽까지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요즘 포근했다가 또 쌀쌀해지기를 반복하다 보니 옷차림 고민 참 많으실 텐데요.오늘은 ...
2026년 02월 25일 -

"두 달 만에 비다운 비"‥ 한숨 돌린 '산불'
◀ 앵 커 ▶바짝 메말랐던 울산에 두 달 만에 비다운 비가 내렸습니다.역대 가장 긴 시간 동안 이어지던 건조 특보도 모두 해제됐는데요.주 후반에도 비 소식이 있어 모두가 마음 졸이던 산불 우려는 한숨 돌리게 됐습니다.정인곤 기자◀ 리포트 ▶굵은 비가 흠뻑 내린 북구 천곡동 순금산 자락.산 곳곳에는 지난 설 연휴 마지...
정인곤 2026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