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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직 사퇴..지역구는?
김기현 국민의 힘 대표가 오늘(12/13) 당대표직을 자진 사퇴한 가운데 지역구에 대한 의사표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이 처한 모든 상황에 대한 책임과 비판은 당대표의 몫이라며, 당원의 한 사람으로 돌아와 내년 총선 승리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당대표직을 내려놓은 김 의원이...
최지호 2023년 12월 13일 -

'자동차 부품산업 혁신전환'에 국비 302억원 투입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 프로젝트에 울산시의 '자동차 부품산업 디지털 혁신전환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돼 3년 동안 매년 국비 302억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중기부가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2027년까지 국내 경제에서 비수도권 기업이 차지하는 매출액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이기 위해 17개 광역 시도에서 제안한 과제...
이용주 2023년 12월 13일 -

현대청운고 2.05대 1..울산외고 1.21대 1
전국 단위 자율형사립고인 현대청운고등학교가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80명 모집에 369명이 지원해 2.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1.77대 1보다 높아진 수치로, 서울부터 강원도까지 전국 11개 시ㆍ도 학생들이 지원했습니다. 울산외국어고등학교는 일반전형 140명 모집...
이상욱 2023년 12월 13일 -

내년 당초예산 울산시 4조7933억·교육청 2조2319억
울산시의 내년 당초예산은 4조7933억원, 교육청은 2조2319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42건의 예산안을 심사해 38건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울산시와 교육청의 당초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수정 가결된 4건은 울산시 교육비특별회계소관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기금운용계획안, 교육청 당초예산안 등이며 삭감 예산은 ...
이용주 2023년 12월 13일 -

울산 버스정류장 단말기 설치율 49.7%
올해 울산지역 버스 정류소 155곳에 버스정보 단말기가 추가 설치돼 전체 3천240곳 중 49.7%인 1천612곳에 단말기가 마련됐습니다. 시는 20개 노선 미만인 정류소는 알뜰형, 20개 노선 이상인 정류소는 일반형으로 구분하고 단말기를 직접 제작해 설치하고 있습니다. 시는 이달 말까지 추가로 정류소 35곳에 단말기를 신규 ...
이용주 2023년 12월 13일 -

'2023 성공투자기업' 컨퍼런스 열려
올해 성공투자기업 학술회의가 오늘(12/13) 오전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국내‧외 투자기업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울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한 국내‧외 기업들과 울산 지역 기술 강소기업과 관련 기관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유공자로 에쓰-오...
이용주 2023년 12월 13일 -

애물단지 진장디플렉스 상권 활성화 모색
애물단지로 전락한 북구 진장디플렉스 상권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대책이 마련됩니다. 울산도시공사는 번영로에서 진장디플렉스로 직접 연결되는 추가 진출입로 개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북구는 진장디플렉스 공실 중 80실을 사들여 청년거점 공간 등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2023년 12월 13일 -

대포차 구입하고 마약 투약한 태국인 무더기 검거
울산경찰청은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차량 번호판을 위조하고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30대 태국인 A씨 등 26명을 붙잡았습니다. 경남지역 한 공단에서 일하는 불법체류 신분 근로자인 이들은 인터넷에서 대포 차량과 번호판을 구매해서 타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A씨는 태국산 마약류인 야바를 상습 투약한 것으로...
정인곤 2023년 12월 13일 -

에쓰오일 1억원 상당 김장 2,100세대 전달
에쓰오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오늘(12/13) 중구 동천체육관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회사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150명은 배추 8천 포기와 무 1만 개로 1억 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담갔습니다. 이 김치는 저소득 가정 2천1백 세대에 전달됐습니다.
유영재 2023년 12월 13일 -

울산 20대 1인 가구 비중 전국 평균 밑돌아
울산은 1인 가구에서도 청년 인구 유출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20대의 1인 가구 비중은 14.3%로, 전국 19.2%에 비해 크게 낮았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20대 인구가 교육과 구직 등을 이유로 수도권과 주변 대도시로 유출되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유영재 2023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