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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 청년정책에 1천195억 투입
울산시가 '청년이 꿈꾸는 도시, 그 꿈을 응원하는 울산'을 비전으로 올해 청년 정책에 1천195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산시는 오늘(1/30)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82개 세부 사업을 심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청년 주거비 부담 해소를 위한 약정...
이용주 2024년 01월 30일 -

울산항 지난해 액체화물 부진 물동량 감소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울산항 전체 수입의 80%를 차지하는 액체화물 물동량 감소로 전체 물동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은 1억9,255만톤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으며, 부산항과 광양항에 이어 전국 무역항 중에서 세번째로 많았습니다.품...
이상욱 2024년 01월 30일 -

울산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민생의회' 구현
울산시의회가 지난 2일부터 오늘(1/30)까지 시의원 일일 근무제를 실시했습니다. 시의회는 동절기 비회기 동안 21명의 시의원들이 교대로 일일 근무를 서며 민원을 챙겼고, 상임위마다 토론회와 간담회, 현장 방문 활동을 진행하며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회기가 없는 1월과 8월에 전...
최익선 2024년 01월 30일 -

코로나 이후 공연 등 직접 관람 줄어
지난해 울산시민 가운데 절반 이하의 시민이 공연과 스포츠 경기 등을 직접 관람한 것으로 나탔습니다. 울산시의 2023 울산 시민생활수준 및 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민 가운데 44%가 지난해 공연 및 스포츠 관람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 가운데 영화가 34.9%로 가장 높았습니다. 공연 및 스포츠 관람과 같은 문...
정인곤 2024년 01월 30일 -

설 명절 대비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1천300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이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3월 말까지 아동, 노인, 장애인 관련 사회복지시설 1천300여 곳을 대상으로 난방기와 온수 작동 여부, 실내 온도 유지 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4년 01월 30일 -

당분간 기온 평년 웃돌아... 내일 새벽부터 비 [울산날씨(1.30)]
[당분간 기온 평년 웃돌아... 내일 새벽부터 비] 이번 한주 내내 기온은 평년 수준을 웃돌면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오늘은 영하 1도에서 10도 분포를 보이겠고요. 내일부턴 아침 기온도 영상권으로 올라서겠고, 수요일에는 한낮에 12도까지 오르면서 평년보다 5도가량 높겠습니다. 아직까지 우리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
성예진 2024년 01월 30일 -

북구 명촌동 아파트 화재..4명 연기 흡입
오늘(1/30) 오전 5시 44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이 아파트에 사는 주민 4명이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했고, 이 가운데 일부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 사용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
이다은 2024년 01월 30일 -

북구 강동 대규모 해양관광단지 시동
[앵커]울산 북구 신명동에 해양관광단지 추진하기 위해 울산시를 비롯한 8개 기관이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조성 절차에 들어갔습니다.7천455억 원을 들여 체류형 시설과 테마파크, 골프장 등을 조성할 계획인데 인근 강동권 개발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울산 동북쪽 끝...
이용주 2024년 01월 29일 -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개발사업 440억 투입
남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통해 오는 2027년까지 사업비 440억 원을 투입해 장생포 고래마을 일대에 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남구는 야간 관광을 위한 각종 조명 경관 등을 조성하고,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어린이들을 위한 짚 와이어와 코스터 카트 같은 각종 레져시설를 추가 설치...
정인곤 2024년 01월 29일 -

폐업 위기 처한 버스터미널..통합하나?
[앵커]전국적으로 버스 터미널이 폐업 위기에 처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고속과 시외버스터미널을 하나로 합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적극적인 행정 지원 의지를 드러내고 있어, 부지 소유주인 롯데가 동의한다면 터미널 통합이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의 관문인 고속버스터미널.대...
정인곤 2024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