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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학급 반대' 3개 초교 학부모 집회
남구 장생포초등학교와 울주군 두서초, 소호분교 학부모들이 오늘(11/30) 울산시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복수학급에 반대한다며 단수학급 운영을 요구했습니다.이들은 2개 학년이 함께 수업을 받으면 자습을 하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며 학생의 학습권 침해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개 학년의 학생 수가 8...
홍상순 2023년 11월 30일 -

울산도 내년 3월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울산에서도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환경청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기존 수도권과 부산, 대구에서 시행하던 운행제한을 계절관리 기간인 내년 3월까지 울산과 광주, 대전, 세종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
정인곤 2023년 11월 30일 -

울산 대기오염 주원인 '휘발성 유기화합물'
울산의 대기오염 물질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주원인으로 조사됐습니다.울산시의회가 환경공단으로 제출받은 3년치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자일렌과 메틸클로로포름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 5종의 수치가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시의회는 자동차 배기가스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 농도가 높은 다른 도시와 달리, 울산은 석...
최지호 2023년 11월 30일 -

울주군, 온산 덕신에 '창업플랫폼' 건립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일대에 연면적 1천610㎡규모의 창업플랫폼이 건립됩니다.울주군은 오늘(11/30) 창업플랫폼 건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모두 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창업플랫폼을 내년 2월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울주군은 창업플랫폼에 물류서비스 이음...
이상욱 2023년 11월 30일 -

유니스트,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기관 선정
유니스트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과 주관하는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유니스트는 13년 동안 2만명의 지역 학생에게 교육기부 활동을 펼쳤고 혜진원 거주 장애우들에게 캠퍼스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복지 영역에서도 기여해왔다고 밝혔습니다.유니스트는 다음달 8일 서울에서 ...
홍상순 2023년 11월 30일 -

울산에도 진도 4 규모 흔들림 관측..소방본부에 45건 신고
오늘(11/30) 새벽 4시 55분 경주시 동남동쪽 19㎞ 지역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흔들림 등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 경계에서 인접한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하자, 집 안에서 흔들림을 감지하거나 지진 여부를 묻는 등의 신고전화가 45건 접수됐습니다.한편 울산에서는...
조창래 2023년 11월 30일 -

찬 바람에 체감온도 '뚝'... 울산 대기 건조 [울산 날씨 (11.30)]
[찬 바람에 체감온도 '뚝'... 울산 대기 건조]어제보다 바람이 더 차가워졌습니다.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 영하 2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낮아졌고요.체감온도는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출근길, 옷차림 따뜻하게 해주시고요.오늘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는 못하겠습니다.바람의 세기는 순간...
성예진 2023년 11월 30일 -

송철호·황운하 '지방선거 개입 의혹' 1심 유죄
[앵커]지난 2018년 지방선거 과정에서 청와대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을 받아 온 송철호 전 울산시장과 황운하 국회의원이 1심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송철호 전 시장이 상대 후보에 대한 수사를 당시 경찰청장이던 황운하 의원에게 요청했고, 실제로 수사가 이뤄진 만큼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한 겁니다.당사...
유희정 2023년 11월 29일 -

국민의힘 "판결 존중"..민주당 "확정 지켜봐야"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오늘(11/29)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울산시장 선거에 개입했다는 법원 판결을 존중한다고 논평했습니다.국민의힘은 1심 선고가 3년 10개월여 만에 나와 늦은 감이 있지만, 선거부정은 중대 범죄라는 사법 정의가 재확인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아직 다툼의 여지가 있는 만큼 대법원...
최지호 2023년 11월 29일 -

조선업 수주 대박인데 임금 체불?
[앵커]수주 대박으로 불릴 만큼 조선업계에 훈풍이 불고 있는데 하청업체에서는 임금 체불이 발생해 항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조선업 사내협력사 대표가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건 역시 원청에서 받는 기성금으로 인건비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 현대중공업 정문. 임...
정인곤 2023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