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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마지막 경기도 승리.. 2년 연속 우승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도 승리하며 2년 연속 우승을 자축했습니다.울산현대는 오늘(12/3) 문수구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31분 설영우가 1골을 넣어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지난 경기에서 이미 우승을 확정했던 울산은, 최종전에서도 승리하면서 올해 23승 7무 8패, 승점 76점을 기...
유희정 2023년 12월 03일 -

[시민뉴스] 이색적인 길도 좋지만, 안전이 우선입니다
[앵커]울산MBC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시민뉴스입니다.울산 곳곳에는 특색을 갖춘 이색적인 공원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이런 특색들이 오히려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합니다. 김삼숙기자입니다. [리포트]이곳은 울산 북구의 홈골 수변공원입니다.저수지를 중심으로...
2023년 12월 03일 -

울산 직업계고 취업률 증가.. 올해는 전국 평균 넘어서
울산지역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해마다 높아져, 올해는 전국 평균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울산시의회 홍유준 의원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직업계고 졸업자 1천764명 가운데 취업자는 527명이었으며, 취업률로는 58%로 전국 평균보다 2%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홍 의원은 지난 2020년 46%였던 취업...
최지호 2023년 12월 03일 -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어찌되나
◀ 앵 커 ▶울산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내년부터는 이 법이 50인 미만의 중소 규모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되는데요.기업들은 아직 법 규정에 맞춰 안전 조치를 늘릴 여건이 안 된다며 적용을 미뤄 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노동계는 기업들이 안전을 도외시하는 기존의 관행을...
유희정 2023년 12월 03일 -

2024년 간절곶 해맞이 행사 공식 포스터 공개
울주문화재단이 2024년 간절곶 해맞이 행사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포스터에는 갑진년 청룡의 해를 상징하는 푸른 용을 전면에 두고 간절곶 소망우체통과 간절곶 비석을 양 옆에 배치했습니다.내년 1월 1일 간절곶의 일출 예정시각은 7시 31분이며, 당일에는 새해 첫 일출을 기념하는 드론과 불꽃 축제 등이 열릴 예...
홍상순 2023년 12월 02일 -

해양수산부 12월 이달의 등대 '슬도등대' 선정
해양수산부가 '2023년 12월 이달의 등대'로 울산 동구의 슬도등대를 선정했습니다.슬도 등대는 1958년 5월 첫 불을 밝힌 무인등대로 매일 밤 6초마다 한 번씩 신호를 보내 방어진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 운항을 돕고 있습니다.해수부는 이달의 등대를 방문한 여행자 중 일부를 뽑아 기념품과 50만원 상당의 국민관광상...
이용주 2023년 12월 02일 -

원도심 문화의 거리에 겨울맞이 경관조명 설치
성남동 문화의거리에 연말연시를 기념하는 다양한 경관 조명들이 설치됐습니다.중구는 겨울철 원도심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시립미술관 앞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고, 중앙길 일대에는 경관 조명을 설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구는 이 경관조명을 내년 2월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3년 12월 02일 -

12월 한 달간 태화강 떼까마귀 생태해설 운영
떼까마귀의 울산 회귀철을 맞아 생태 해설 프로그램이 12월 한 달 동안 열립니다.생태 해설은 태화강 생태관광 상설 체험장 일대에서 열리며,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됩니다. 떼까마귀는 초겨울이 되면 시베리아와 몽골 등에서 울산으로 날아와 머물며, 오후에는 잠을 자기 위해 태화강 대나무숲 일대에 집단...
이용주 2023년 12월 02일 -

멸종위기 악어 거래·사육한 30대 남성, 항소심도 집유
국제 멸종위기 동물을 몰래 키우고 판매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34살 남성 A씨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국제적 멸종위기종 1급으로 분류된 '테트라스피스악어' 등 멸종위기 악어 4마리를 판매하고, 2마리를 집에서 몰래 키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1심 법원은 A씨에게 징역 ...
유희정 2023년 12월 02일 -

울산 10월 미분양 물량 증가..인허가는 감소
부동산 경기침체로 청약 열기가 식으면서 울산지역의 미분양 물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10월 미분양 물량은 3천 111가구로 전달 대비 121가구, 4% 증가했습니다.또 울산의 주택 인허가는 168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상욱 2023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