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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김영길 중구청장 항소심 징역 8개월 구형
울산지검이 지난해 6·1 지방선거 당시 당내 경선과정에서 허위 당원을 가입시킨 혐의로 기소된 김영길 중구청장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을 구형하고 문기호 중구의회 의원과 당 관계자 등 11명에게 벌금형을 구형했습니다.김 구청장은 지난해 지방선거 당내 경선 과정에서 중구 거주자가 아닌 사람을 허위 주소로 중...
정인곤 2023년 12월 05일 -

최건 변호사 "남구갑 재도전..정치 쇄신"
최건 변호사는 오늘(12/5)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소속으로 내년 총선에 남구갑 후보자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 변호사는 4년 전 21대 총선에 정치 신인의 패기를 앞세워 도전했지만 지역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경선에서 탈락했다며, 그동안 능력과 경험을 보완한 만큼 보수에 새 바람을 일으키는 지역 일꾼...
최지호 2023년 12월 05일 -

시민연대 "서동욱 남구청장, 보궐선거 유발 모순"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2/5) 논평을 내고 서동욱 남구청장이 행정 공백과 재보궐선거 비용을 유발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시민연대는 지난 2021년 재선거를 유발한 더불어민주당과 김진규 전 남구청장을 겨냥한 선거운동을 하며 당선된 서 구청장이, 이번에는 자신이 보궐선거 비용을 유발한 당사자가 됐다고 강...
최지호 2023년 12월 05일 -

울주군, 폐선부지에 '옹기 흙' 맨발길 추진
동해남부선 개통에 따른 폐선부지를 활용해 '옹기 흙'을 이용한 맨발길 조성을 추진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와 울주군이 검토에 들어갔습니다.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에 따른 폐선부지 활용 용역을 맡은 용역사는 오늘(12/5) 군청에서 열린 최종 용역 보고회에서 이같이 제안했습니다.용역사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폐선부지...
이상욱 2023년 12월 05일 -

울산 11월 소비자 물가 3.2% 증가..상승세 꺾여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3.2% 올라 3개월 만에 상승세가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12.49로 전년 대비 3.2% 올라 지난 8월 이후 석달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품목별로는 전기·가스·수도 9.3% 올라 전체 물가상승을 주...
이상욱 2023년 12월 05일 -

울산 창업기업 6개월째 감소세
울산지역 창업기업이 반 년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9월 울산의 창업기업은 1천 570개로 전년 대비 7.7% 감소했습니다. 울산의 창업기업은 지난 4월 1.8% 감소한 것을 시작으로 6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전체 창업기업 수가 세종과 제주에 이어 세 번째로 적습니다.
이상욱 2023년 12월 05일 -

늘봄학교 내년 초등1 전면 확대
정부가 내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늘봄학교를 전면 시행하기로 하자 현장에서는 인력과 공간 부족 등을 걱정하고 있습니다.교육부는 내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은 누구나 오후 3시까지 학교에서 방과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간제 교사 2천명을 투입할 계획입니다.이에 대해 일선 교사들은 올...
홍상순 2023년 12월 05일 -

울주군 여성 평균 고용률 51.8%
울주군의 여성 평균 고용률이 51.8%에 달하고, 50대 여성 고용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또 울주군 여성의 34.5%는 경력단절 경험이 있으며, 주된 이유는 임신・출산이 36.3%, 결혼 31.3% 순을 보였습니다.울주군은 군내 거주 1천890가구를 대상으로 여성경제활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일자리에 ...
이상욱 2023년 12월 05일 -

아침'4도' 어제보다 더 온화... 대기 건조 [울산날씨(12.5)]
[아침'4도' 어제보다 더 온화... 대기 건조] 어제보다 확실히 추위가 덜합니다. 우리나라 남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밀려오고 있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4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더 높고요. 한낮 기온 역시 15도까지 올라 어제만큼 포근하겠습니다. 한편, 현재 동쪽 지역의 대기는 여전히 건조한 상태입니다. 부산과 울산 ...
성예진 2023년 12월 05일 -

자녀 살해 후 목숨 끊은 '비속 살해'.. 울산만 4건
[앵 커]지난 주말 40대 가장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이와 비슷한 사건이 올해 울산에서만 4건이 발생했습니다.전문가들은 일가족의 비극이 아닌 자녀의 생명권을 부모가 결정하는 명백한 살해 행위이라고 지적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늦은 밤, 아파트 단지에 소방차 여러 대가 ...
정인곤 2023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