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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내컷] 함께 놀고 배우며 겨울방학 알차게
[앵커]온라인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오프라인에서 친구들을 만나 다양한 놀이를 즐기고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운영되고 있습니다.겨울방학을 맞아 많은 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는데요. 울산의 즐길 거리를 전하는 울산내컷.성예진리포터가 청소년 차오름센터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들...
성예진 2024년 01월 21일 -

새벽까지 5mm 눈·비..내일부터 영하권 추위
오늘(1/21) 울산지방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7.4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에는 내일 새벽까지 5mm 안팎의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내일은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영상 1도의 기온 분포로 추위가 예상됩니다.울산기상대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다음 주 중반까지 영하권의 강추위가 ...
최지호 2024년 01월 21일 -

울산 지난해 아파트 직거래 매매 감소
지난해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 중 직거래 비중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아파트 직거래 비중은 10.4%로 전년 12.6% 대비 2.2%포인트 줄었으며, 중개거래 비중은 2% 늘었습니다.부동산업계는 지난해 1월부터 증여 취득세 과세기준이 공시가격에서 시가 인정액으로 변경됨에 따라 세 ...
이상욱 2024년 01월 21일 -

중동위기 확산 대비 비축유 방출 점검
중동의 위기상황이 고조되자 한국석유공사가 언제든 비축유를 방출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석유공사는 석유비축기지 저장시설과 입출하 시설 등을 점검하고 석유 수급 위기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 상황속에 최근 홍해 일대에...
홍상순 2024년 01월 21일 -

공장 출입 막은 화물연대 간부 '구속영장'
울산 남부경찰서는 공장 출입 차량을 막은 화물연대 조합원 11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검거하고 이 가운데 간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19일 남구 상개동 한국알콜산업 앞에서 집회를 벌이다 정문으로 차량이 출입하지 못하게 팔짱을 끼거나 바닥에 드러누워 통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1월 21일 -

채무자 집에서 다투고 퇴거 불응.. 벌금 300만원
울산지방법원 정인영 판사는 퇴거불응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채무자의 집에 찾아가 돈 문제로 다투던 중, 집을 나가달라는 채무자의 요구를 거부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책임이 무겁지만 우발적인 범행이...
유희정 2024년 01월 21일 -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우수 분석기관 '국제 인증'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미국 기관에서 주관한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환경 분야 전 항목에 대해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연구원은 지난해 전 세계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먹는 물과 수질, 토양, 환경유해인자 등 4개 분야에서 전부 최고 등급을 받으며 국제 인증 우수 분석기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지호 2024년 01월 21일 -

민간 클라우드 활용 '서버 과부하' 해소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올해부터 민간 클라우드를 활용해 서버 과부하로 인해 발생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이 올해 후기 일반계고등학교 합격자 발표에 처음으로 민간 클라우드를 활용한 결과, 접속자가 몰려도 접속이 지연되거나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
홍상순 2024년 01월 21일 -

다둥이 출산 가정에 건강관리사 지원 확대
올해부터 세쌍둥이 이상의 신생아를 분만한 산모에 대한 지원이 강화됩니다. 그동안은 세쌍둥이 이상을 출산한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2명만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신생하 수에 맞춰 세쌍둥이는 관리사 3명을, 네쌍둥이는 최대 4명을 제공합니다. 또 관리사 이용 기간도 최장 25일이던 것을 40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서비...
유희정 2024년 01월 21일 -

해양 생태계 살리는 '바다숲' 조성
울산 북구와 동구의 해양 생태계를 살리기 위한 대규모 바다숲 조성 사업이 추진됩니다.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와 남획 등 황폐해지는 바다를 살리기 위해 동구 주전 해역과 북구 당사동·우가 해역 두 곳을 수산자원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사업 대상지에는 각각 15억 원씩 총 30억 원이 투입됩니다.
이다은 2024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