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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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자동차 휴게소
◀ANC▶ 정부 사업으로 국도변 화물차 휴게소가 국내 최초로 울산지역에 만들어집니다. 화물차 주차난 해소와 함께 휴게 시설이 절대 부족한 운전 기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울산 화물차 휴게소 조성을 위한 기공식이 남구 상개동 석유화학공단 인근에서 열렸습니다. 국...
최익선 2009년 11월 13일 -

경찰, 수능 후 청소년 보호 캠페인
수능이 치러진 어제(11\/13) 청소년들에게 술을 판매한 업주 4명과 음주, 흡연 등을 한 청소년 39명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교육청과 자치단체, 시민단체가 함께 수능시험 종료 후 청소년 선도활동을 실시한 결과 39살 조모씨 등 주점 업주 4명이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다 단속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업로터리 부근...
이돈욱 2009년 11월 13일 -

(R) 환자 대처 허술
◀ANC▶ 올해 수능 시험장에서 신종플루 발병환자에 대한 대처가 허술했다는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또 하필이면 수능을 코앞에 둔 10월 말부터 신종플루가 갑자기 기승을 부려 수험생들의 마음 고생이 심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수험생 K양은 1교시 언어영역 시험을 치르다 열이 40도 넘게 올랐습...
유영재 2009년 11월 13일 -

웅상))) 울산 통합 논의
◀ANC▶ 최근 전국적인 행정구역 통합 바람 속에 양산시 웅상지역에서 울산시로의 통합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용역까지 실시하며 양산에서의 분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구 9만의 양산시 웅상지역 4개동 주민들 사이에서 울산으로의 행정구역 통합 여...
조창래 2009년 11월 13일 -

한국노총 16일부터 총파업 찬반투표
노동 현안과 관련해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한국노총이 오는 16일부터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총파업 찬반투표를 벌입니다. 한국노총은 오는 25일까지 진행될 노사정 6자회의에서 노조전임자 임금과 복수노조 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방안이 나오지 않을 경우 정부 여당과의 정책연대 파기를 포함한 대정부 투쟁을 ...
조창래 2009년 11월 12일 -

(아침용)수능 중계차-성신고
◀ANC▶ 2010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잠시 후 울산지역 24개 고사장에서도 일제히 실시됩니다. 수능 시험장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이돈욱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중계차는 지금 제7고사장인 성신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날씨스케치) 수능 때면 항상 추웠는데요, 오늘은 좀 덜 춥나 했더니 바...
홍상순 2009년 11월 12일 -

신종플루 예방접종 283개 병.의원 참여
다음 달부터 실시되는 영유아와 임신부 등에 대한 신종 플루 예방 접종에 울산지역 283개 병.의원이 참여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신종 플루 예방 접종이 가능한 울산지역 283개 병.의원 가운데 현재 172군데와 업무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아직 위탁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나머지 11개 병.원과도 조...
최익선 2009년 11월 12일 -

6.9% 결시..소음자제 당부
오늘(11\/12)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울산에서는 실제 만 4천 538명이 시험에 응시해6.9%의 결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1교시 언어 영역 시험을 끝내고 2교시 수리 영역 시험이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별다른 사고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종 플루 확진자 27명과 의심환자 39명등 66명이 20개 ...
홍상순 2009년 11월 12일 -

대입수능 차분한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
대입수능시험일인 오늘(11\/12) 울산지역 25개 고사장에서도 1교시 언어를 시작으로 순조롭게 시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전 8시10분 입실을 앞두고 각 고사장에서는 신종플루 때문에 예년과는 달리 응원열기는 크게 볼 수 없었으며 날씨마저 쌀쌀해 수험생들이 종종걸음으로 고사장으로 입실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자녀...
2009년 11월 12일 -

조울증 30대 주부 투신자살
어제(11\/11) 오후 5시 30분쯤 북구 연암동 모 빌라 5층에서 38살 김모씨가 투신해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15살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10년전부터 조울증을 앓아온 김씨가 자주 죽고 싶다했고 사고 당일에도 베란다 난간에서 아들을 불러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
서하경 2009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