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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위바다소리길 경관조명 세금 낭비 지적
동구에 조성된 꽃바위바다소리길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후 복구 작업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강동효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12억 원이 투입된 꽃바위바다소리길 경관 조명이 설계 시 파도 높이 등을 고려하지 않았다며 예산낭비를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 관계자는 관련 내용 ...
이다은 2023년 11월 23일 -

울산시민 32명, "김기현 국회의원, 울산 지켜라"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등 울산시민 32명이 오늘(11/23) 기자회견을 열어 지역 토박이 정치인 김기현 국회의원은 울산을 지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이들은 내년 총선에서 김 의원이 울산을 버리고 험지 운운하며 다른 지역에서 출마하는 것은 울산시민을 내팽개치는 배신행위나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울산의 소중한...
홍상순 2023년 11월 23일 -

2023 울산 탄소중립 국제 심포지엄 개최
울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개최하는 '2023 울산 탄소중립 국제심포지엄'이 오늘(11/23)과 내일(11/24) 양일간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립니다.중국과 일본, 홍콩 등에서 20여명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탄소중립에 대한 국내외 정책과 금융 전략, 실행사례 등을 공유하고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참가자들은 내일(11/24) 울...
홍상순 2023년 11월 23일 -

내일부터 기온 '뚝'..3~7도 기온 분포
오늘(11/23)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1.1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보다 6도 이상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 최저 기온 3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도 7도에 머무르며 춥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과 함께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지...
천난영 2023년 11월 23일 -

오늘 낮 최고 '21도'... 이후 찬바람으로 점차 기온 낮아져 [울산 날씨 (11.23)]
[오늘 낮 최고 '21도'... 이후 찬바람으로 점차 기온 낮아져]오늘부턴 큰 기온 변화를 잘 살펴주셔야겠습니다. 울산은 오늘 아침 기온 14도로 비교적 포근하게 출발해서, 낮에도 21도까지 오르며 예년보다 7도가량 웃돌겠는데요. 이 같은 날씨는 하루 사이 급변하겠습니다. 밤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부터 기온이 뚝...
성예진 2023년 11월 23일 -

수업시간에 만든 영화로 청소년영상제 우수상
울산지역 고등학생들이 공동교육과정에 참여해 만든 영화로 제4회 IM청소년 영상제에서 고등부 우수상을 받았습니다.제일고와 성광여고, 울산여고, 우신고 등 4개 학교 학생 10명은 학교 괴담을 주제로 5분54초 길이의 공포 단편 영화 '버려진 물건'을 제작했습니다.'영화콘텐트 제작'과목은 학생들이 희망해 공동교육과정...
홍상순 2023년 11월 22일 -

들꽃학습원, 직접 재배한 김장용 배추 기부
울산과학관 들꽃학습원이 직접 재배한 무와 배추, 쪽파 등 농작물 300kg을 지역 무료 급식소에 기부했습니다.들꽃학습원은 계절별로 다양한 농작품을 재배해 학생들의 체험활동에 활용하고 수확한 농작물은 지역사회에 매년 꾸준히 기부하고 있습니다.지난 6월에는 감자와 양파 150kg을, 이달 1일에는 고구마 200kg을 무료...
홍상순 2023년 11월 22일 -

수능 이의신청 절반 이상 줄어.. 울산 만점자 없어
올해 치러진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의 신청 건수가 작년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에 따르면 수능 당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이의 신청을 접수한 결과 모두 72개 문항에 대해 288건이 접수돼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울산시 교육청이 현재까지 ...
정인곤 2023년 11월 22일 -

고용지원금 허위로 타낸 기업체·사업주 무더기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올해 현재까지 고용안정 지원금 등을 부정 수령한 687명을 적발하고 27억 원을 반환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올해 조사에서는 기업체 대표가 직원을 허위로 퇴사 처리한 뒤 새로 고용한 것처럼 속여 고용촉진 지원금 9천 800만 원을 받았다가 적발됐습니다.또 기업 대표가 스스로 유급휴직을 했다고 ...
유희정 2023년 11월 22일 -

울산시민연대, 울산시 내년도 예산 '시민 배제'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2)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4년도 울산시 예산안이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시민을 배제한 예산이라고 평가했습니다.시민연대는 사회복지예산과 공공의료예산, 젠터와 성인지 예산 등이 충분하지 않거나 삭감돼 취약 계층를 보호할 책무를 져버렸다고 비판했습니다.또 공업축제 예산은 31...
홍상순 2023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