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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기부금 모아 위기가구에 410만 원 지원
북구가 직원들의 기부금인 희망나래 성금을 위기가구 2가구에 의료비와 생계비 등으로 41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북구는 희망나래 성금 지원 심사위원회를 열고 의료비 부담을 겪고 있는 4인 가구의 생계비와 구강암을 겪은 후 치아 상태가 나빠진 1인 가구 치과 치료비로 성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북구는 지...
이다은 2023년 11월 20일 -

울산 산단 곳곳에 2026년까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울산시 도시숲 조성사업의 올해 사업 구간인 매곡 2·3차 일반산단의 조성이 완료됐습니다.이 사업은 매곡 2·3차 일반산단 내 5천㎡ 규모 녹지에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뛰어난 나무 1만7천339그루를 심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억5천만원이 투입됐습니다.지난해 중산 1·2차 일반산단 도시숲을 만든 울산시는 내년에는 모듈화일...
이용주 2023년 11월 20일 -

내년부터 중부도서관 관리 중구청 직영
내년부터 울산중부도서관 운영 주체가 울산교육청에서 울산중구청으로 바뀝니다.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11/20) 울산시교육청 조직에서 울산중부도서관 관련 조항을 삭제하는 '울산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지난 1984년부터 중부도서관을 위탁 운영해왔으며 중구청은 ...
홍상순 2023년 11월 20일 -

북구 내년 예산에 4845억 편성
북구가 2024년도 예산을 지난해 보다 1.25% 증가한 4천845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분야별로는 사회 복지분야가 2천741억 원, 문화 및 관광분야 222억 원, 일반 공공행정 분야 220억 원입니다내년 주요 사업에 투입될 예산은 무릉 고교 일원 도로 개설 17억, 중소기업 성장 지원 사업 14억, 쇠부리축제 7억 원 등입니...
이다은 2023년 11월 20일 -

현대차·기아, 원하청 상생협약..협력사까지 지원
고용노동부와 현대차·기아는 오늘(11/20)현대차그룹 글로벌상생협력센터에서 '자동차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식'을열었습니다.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정부와 전문가, 협력사 대표가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숙련인력 채용과 직원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노동시...
이상욱 2023년 11월 20일 -

울산시 지명위원회서 '신복교차로' 포함 28건 심의
울산시가 오늘(11/20) 올해 첫 지명위원회를 열고 지명 28건을 심의했습니다. 심의 대상은 최근 교통체계가 바뀐 '신복교차로' 등 도로시설물 1건과 구·군 지명위원회가 보고한 자연·인공지명 27건입니다.이번 회의에서 결정된 지명은 30일간 재심의 청구 기간에 이어 국토부 장관 고시를 거쳐 국가기본도에 등재됩니다.
이용주 2023년 11월 20일 -

울산 산사태 취약지역 최다.. 표지판 없어
전국 7개 특·광역시 가운데 울산지역의 산사태 취약지역이 945곳으로 가장 많지만 산사태 취약지역 표지판은 단 한개도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현행 산림보호법은 산사태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지정된 산사태 취약지역에는 위험을 알리는 표지를 설치해야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울...
정인곤 2023년 11월 20일 -

HD한국조선해양, 초대형 에탄운반선 2척 수주
HD한국조선해양이 올들어 처음으로 4천억원대 규모의 에탄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시아 소재 선사와 9만8천㎥급 초대형 에탄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계약 금액은 총 3억4천만 달러 규모로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2027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할 예...
이상욱 2023년 11월 20일 -

수능 이후 고3 체험학습..단축수업 지양
울산시교육청은 수능 시험을 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탄축 수업 등 편법적인 학사운영을 지양해줄 것을 일선 학교에 당부했습니다.교육청은 울산안전체험관 소속 강사 8명이 오는 24일까지 10개 고등학교를 찾아가 3학년 학생 천6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홍상순 2023년 11월 20일 -

경찰관이 불법 체포한 피의자, 항소심도 무죄 선고
경찰관이 부당하게 체포한 음주운전자에 대해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지난 2021년 12월 울산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경찰이 이 차량을 추적했으나 운전자는 귀가한 뒤였습니다.그러자 경찰은 운전자에게 경찰관임을 밝히지 않은 채 교통사고가 났다고 속여 현장에 나오도...
유희정 2023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