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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문진료 의사 수 전국 하위권
울산이 전국에서 방문진료 의사가 가장 적은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방문진료 의사는 환자의 주거지 등에 직접 방문해 진료 등 의료행위를 하는 의사입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 의원이 받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지난 2019년부터 올해 6월까지 울산에서 방문진료를 한 의사는 12명, 방문횟...
이용주 2023년 10월 01일 -

새마을금고 예금 인출 여파..금융권 수신고 급감
새마을금고의 대출 부실로 인한 이른바 '뱅크런'의 여파가 울산지역에도 미치면서 은행권의 수신고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 제2금융권인 비은행금융기관의 수신액은 전달보다 6천 949억원 줄었습니다.이 가운데 새마을금고의 수신 감소액이 전체의 87.3%인 6천 64억원에 달...
이상욱 2023년 10월 01일 -

울산시, 화학적 재활용 테스트 베드 구축
울산시가 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테스트 베드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국비 280억 원, 시비 120억 원 등 총 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재생원료 실증화 테스트 베드 구축과 폐기물 처리 디지털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울산시는 이번 사업의 총 사업비가 100억 원...
이용주 2023년 09월 30일 -

울산시, 반구대세계암각화센터 건립 추진
울산시가 울산 암각화 박물관 인근에 가칭 반구대세계암각화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반구천의 암각화'에 대한 연구·교육·전시 관련 인프라 조성과 세계 유산 등재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2027년까지 470억원을 들여 센터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이를 위해 울산시는 지난달 총사업비 300억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
이용주 2023년 09월 30일 -

"친척이 검사" 사칭해 청탁비 가로챈 30대 남성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민한기 판사는 변호사법 위반과 사기 혐의로 기소된 39살 남성 A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2021년 사기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B씨에게 접근해, 자신의 매형이 검사여서 B씨가 재판에서 구속되지 않게 해 줄 수 있다며 청탁비 명목으로 3천 5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
유희정 2023년 09월 30일 -

황금 추석 연휴에 도심 곳곳 나들이객 북적
추석 연휴 셋째 날인 오늘(9/30) 울산 도심 곳곳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 박물관 등에 마련된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에는 어린이들 동반한 가족들이 투호던지기와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추석 명절을 즐겼습니다. 긴 연휴로 귀경길을 늦춘 시민들은태화강국가정원 등을 찾아 여유로운...
이다은 2023년 09월 30일 -

K리그 1,2위 격돌한 '동해안더비'.. 0-0 무승부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 포항에서 열린 리그 2위 포항과의 177번째 '동해안 더비'에서 0 대 0으로 비기며 승점 8점 차를 유지했습니다.포항은 전반부터 울산의 골대를 계속해서 노렸지만 골키퍼 조현우의 선방이 이어졌으며, 양팀 합계 6개의 옐로카드가 나올 정도의 혈전을 펼쳤지만 결국 0 대 ...
정인곤 2023년 09월 30일 -

60대 남성 아파트서 추락사.. 집에서는 30대 아들 숨진 채 발견
오늘(9/30) 오후 2시 10분쯤 울산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화단으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급대가 출동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또 숨진 남성의 집 안에서는 3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신병을 비관하는 유서도 현장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이 지적장애가 있...
이다은 2023년 09월 30일 -

산림청 100대 명품숲에 울주군 억새숲·참나무숲 선정
산림청이 뽑은 국내 100대 명품숲에 울주군 신불산 억새숲과 소호리 참나무숲이 선정됐습니다.신불산 억새숲은 가을철 만개하는 억새를 찾는 등산객들뿐만 아니라 캠핑 장소로도 사랑받는 울산의 명소입니다. 산림청은 올해가 황폐했던 우리 산야에 나무를 본격적으로 심기 시작한지 50년 되는 해라며, 이번에 선정된 100대...
정인곤 2023년 09월 29일 -

울산 4년간 시효 만료로 사라진 체납세 50억 원
지난 2019년부터 4년동안 시효가 만료돼 징수가 불가능해진 울산지역 지방세가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시효가 만료된 지방세는 2019년 16억 원, 2020년 15억 원, 2021년 13억 원, 2022년 6억 원가량입니다.울산시는 체납액 징수 방법을 찾으려 노력했으나 징수 방법을 찾지 못해 불가피했다는 입장입니다.
이다은 2023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