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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관에 업무 위탁 '방만'
[앵커]울산시가 하는 일을 공기관에 위탁하는 사례가 너무 많아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민간에 위탁하는 업무는 그나마 감시, 감독이 가능하지만 공기관에 맡기는 경우는 아무런 제약도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시는 도심항공교통, UAM 진흥원 울산 유치를 위해 울산정보산업...
홍상순 2023년 11월 14일 -

MBC가 만난 사람, 장병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앵커]지난 2016년에 문을 연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지난달 제3대 원장이 취임한 가운데 울산의 기존 주력산업에 ict를 융합하는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신임 장병태 원장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대담] Q. 취임하신 지 이제 한 달 돼 가는데요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을 이제 앞으로 ...
조창래 2023년 11월 14일 -

아침까지 어제 못지않게 추워... 울산 '대기 건조' [울산 날씨 (11.14)]
오늘 아침도 추위의 기세가 여전합니다.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올랐지만,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0도를 보이고 있는데요.다행히 낮이 되면 14도까지 기온이 올라서, 조금씩 평년 수준에 근접해 가겠습니다.어제에 이어 오늘도 울산은 대기가 건조한 상탠데요.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불씨가 빠르게 번질 수 있...
성예진 2023년 11월 14일 -

울산대 글로컬대학 선정..1천 억 받는다
◀ 앵 커 ▶정부가 지방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에 울산대학교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됐습니다.울산대는 앞으로 5년 동안 천억 원을 지원받게 되는데 울산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청년 인구를 잡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가 비수도권...
홍상순 2023년 11월 13일 -

건조주의보 속 아침 영하권..오늘 낮 최고 10.2도
건조주의보가 이틀째 이어진 울산지방은 오늘(11/13) 아침 최저 기온이 이번 가을들어 가장 낮은 영하 0.2도를 기록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어제 보다 1도 정도 높은 10.2도를 기록했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이보다 낮았습니다.울산지방은 내일도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0도에서 낮 최고 1...
조창래 2023년 11월 13일 -

현대차 29년 만에 기공식..."자동차 도시 경쟁력"
◀ 앵 커 ▶현대자동차가 오늘(11/13) 울산공장에서 전기차 전용공장 기공식을 열고 차세대 모빌리티 개발 생산을 본격화했습니다.현대차가 29년 만에 처음 국내 공장 건설에 나서면서 울산시도 자동차 도시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며 크게 환영했습니다.정인곤 기자◀ 리포트 ▶EFF) 하나 둘 셋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전용공장 ...
정인곤 2023년 11월 13일 -

인플루엔자 유행 본격화..예방접종 당부
겨울철을 앞두고 인플루엔자 유행이 본격화되자울산시가 예방접종을 적극 권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10월 넷째주 호흡기 감염병 의원급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은 외래환자 천명당 32.8명으로, 지난주보다 73% 늘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울산시는 감염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과 올바른 ...
홍상순 2023년 11월 13일 -

울산대학교 2023년 글로컬대학 본지정 발표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오늘(11/13) 울산대학교 등 전국 10개 비수도권 대학을 2023년 글로컬 본지정 대학으로 발표했습니다.정부가 지방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글로컬 대학으로 지정되면 5년간 약 1천억 원 지원과 규제혁신 우선 적용 등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각종 지원을 받게 됩니다.울산대학...
홍상순 2023년 11월 13일 -

무전취식·절도범 등 791명 무더기 검거
울산경찰청이 지난 9월부터 두 달동안 강도와 절도 및 생활주변폭력 범죄 집중 단속에 나서 관련자 791명을 무더기로 검거했습니다.이들은 주로 무전취식, 택배차량 절도, 공갈협박 등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과 절도 행각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강도 및 절도는 모두 293명이 검거돼 지난해보다 ...
정인곤 2023년 11월 13일 -

최근 3년간 이륜차 사건 1500여건에 19명 숨져
울산에서 최근 3년간 발생한 이륜차 사고가 1천516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 분석 통계에 따르면 울산에서 발생한 이륜차 사고는 2020년 479건, 2021년 492건, 지난해 545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또 관련 사고로 지난 3년간 19명이 숨지고 1천907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다은 2023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