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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핵ㆍ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 훈련 실시
2024년 화랑훈련을 실시 중인 울산시가 오늘(4/18) 핵ㆍ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 대응체계 능력을 점검했습니다. 화랑훈련 최초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북한 핵미사일 공격이 발생했을 경우를 가정해 대피와 구조, 의료지원 등 사후관리 절차를 실제 훈련을 통해 점검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과 고...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비상 진료 분산정책 효과.. 불편 민원 10건 그쳐
울산시는 의사 집단행동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비상 진료 분산정책으로 진료 불편 관련 민원은 10건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전공의 집단행동에 따라 울산대학교병원은 외래와 입원 환자가 22% 줄었지만, 동강·울산 등 지역응급의료센터는 병실 가동률 평소 수준인 8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1천7백여 명의...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중1 자유학기제 내년 교육과정 변경..준비 착수
중1 때 실시되는 자유학기제 교육과정이 내년부터 달라짐에 따라 일선 학교에서는 커리큘럼 연구와 교사 수급 등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2025학년도 신입생부터는 주제 선택과 진로 탐색 등 2개 영역에서 102시간을 운영하도록 바뀝니다. 현재 중1학생들은 주제선택과 예술체육, 동아리, 진로탐색...
홍상순 2024년 04월 18일 -

취약 청년 전담지원.. 청년미래센터 설립
고립과 은둔 등 취약청년을 전담해 지원하는 청년미래센터가 오는 7월 설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의 신(新)취약청년 전담지원 사업을 통해 센터를 설립하고 취약청년을 집중 발굴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도 함께 실시해 연 최대 200만 원의 자기돌봄비를 지급...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산업단지 경관 개선.. 아산로에 LED 간판 설치
산업단지 경관 개선에 나서고 있는 울산시가 아산로 일대를 옥외광고물 특정구역으로 지정하고 LED 간판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미디어 파사드와 같은 예술 효과를 낼 수 있는 LED 간판을 활용해 아산로 일대의 야간 경관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오늘(4.18) 옥외광고물 특정구역 지정...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울산중기청, '5월 동행축제' 울산 6개사 선정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올해 첫 동행축제인 '5월 동행축제'에 울산지역 6개사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권도영알로에와 도시외양간, 바사삭, 바림 등 6개사로 다양한 식품·간식류와 제품 등으로 구성됐습니다.선정기업에는 대형 유통채널을 통한 온라인 판촉전과 지역축제와 연계한 오프라인 판촉전 등 ...
이상욱 2024년 04월 18일 -

울산 미세먼지 농도 '매우나쁨', 큰 일교차 유의 [울산날씨(4.18)]
오늘도 황사의 영향으로 공기와 시야가 답답하겠습니다. 어제 오후 1시경, 울산에는 황사 위기 경보 '주의'단계가 발령됐는데요. 현재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221마이크로그램을 웃돌면서 '매우 나쁨'까지 치솟아있습니다.이는 평소의 네다섯 배, 어제보다도 두 배가량 높은 수치라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
성예진 2024년 04월 18일 -

2027년 태화강역에서 장생포 수소트램 운행
[앵커]이르면 2027년부터 울산에서 수소트램이 상업 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울산시가 도시철도와는 별개로 태화강역에서 장생포를 오가는 수소트램을 먼저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상용화를 위한 실증사업을 마치고 일반에 공개된 수소전기트램.지난 11일부터 누구나 사전 신청을 하면 탑승 체험...
이돈욱 2024년 04월 17일 -

음주·체납 합동 단속.. 2시간 만에 18대 적발
[앵커]울산시와 경찰청이 2년 만에 합동으로 음주 체납차량 동시 단속을 진행했습니다.2시간 가량의 단속에서 18대의 체납 차량이 적발됐는데, 적발 금액만 1천 100만 원이 넘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 북구 효문고가교 인근.산업로 경주에서 울산 방향 4차로 도로입니다. 줄지어 자리잡은 경찰들이 음주단속을 ...
정인곤 2024년 04월 17일 -

태화강변 아파트 재건축 10년 째 제자리 왜?
[앵커]최근 오래된 아파트의 재건축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남구 태화강변 일대에도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문제는 기준 용적률인데, 주민들은 용적률 350%를 적용해서는 자부담이 너무 커 사업 추진을 할 수 없다며 집단행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태화강 북쪽을 따라 고층 주상복합 ...
이상욱 2024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