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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천상정수장에 고효율 송수펌프 가동
울산시의 수도시설 용량 중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천상정수장에 설치된 고효율 송수펌프가 내일(9/15)부터 가동을 시작합니다. 천상정수장은 울산시 수도시설 용량 총 55만t 중 절반이 넘는 28만t을 차지하는 정수 시설입니다. 상수도본부에 따르면 사업비 15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최근 3년간 전기요금 3억2천만원을 ...
이용주 2023년 09월 14일 -

과일 절도범 검거 도운 CCTV 관제요원 표창
울산중부경찰서는 새벽시간 전통시장에서 과일을 훔친 절도범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CCTV 관제요원에게 표창장과 신고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CCTV 관제요원은 지난 5일 새벽 중구 태화시장의 한 상가에서 과일 상자를 뒤지고 있는 남성을 발견해 112에 신고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약 30분만에 해당 남성을 ...
정인곤 2023년 09월 14일 -

울산 9월 정기분 재산세 전년대비 8.5% 감소
올해 울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가 지난해보다 약 8.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31만여 건에 1천965억원을 부과해 지난해 2천148억원보다 약 183억원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개별공시지가 6.66% 하락으로 토지분 재산세가 감소하면서 전체 부과액도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9월 14일 -

'2023 울산포럼' 개최..청년 일자리 대책 집중 논의
울산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열리는 '2023 울산포럼'이 오늘(9/14) 울산 전시켄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SK와 울산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교수진 4명 등이 참석해 청년을 제조업으로 유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과 ESG공급망 확충에 대해 집중 논의했습니다. 또 ESG 경영 ...
이상욱 2023년 09월 14일 -

추석 성수품 수송 화물차 통행제한 완화
울산시가 추석 성수품의 원활한 수송을 위한 수송대책을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2주 동안 추석 성수품을 실은 화물차의 도심 통행 제한이 한시적으로 완화됩니다. 추석 성수품을 실은 화물차는 화물운송협회에서 '임시통행 스티커'를 받아 차량 앞 유리창에 붙이고 도심 도로를 통행하면 됩니다...
이용주 2023년 09월 14일 -

철도노조 파업.. 울산 오가는 열차도 일부 감축
전국철도노조가 오늘(9/14) 오전 9시부터 4일간 파업에 돌입하면서 울산을 오가는 열차도 일부 감축 운행되고 있습니다. KTX는 평소 하행선 37대가 울산역에 정차하던 것이 24대로, 기존 35대이던 상행선 열차는 21대로 줄었습니다. 태화강역과 북울산역을 정차하는 무궁화호 등의 일반열차도 상하행 각각 하루 15대 운행되...
유희정 2023년 09월 14일 -

기온 다소 떨어져 낮 최고 23.9도..모레까지 비
오늘(9/14) 울산지방은 어제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기온이 다소 떨어져 낮 최고 23.9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 밤부터 점차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모레까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이어지겠고 20~60mm의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내일도 비와 함께 아침 최저 22도, 낮 최고 26도의 기온 분포...
천난영 2023년 09월 14일 -

낮 최고 '24도'에 그쳐.. 내일까지 최대 60mm 비 [울산 날씨 (9.14)]
[낮 최고 '24도'에 그쳐.. 내일까지 최대 60mm 비] 더위를 식혀줄 가을비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이어집니다. 새벽 사이 곳곳에 시간당 15mm가 넘는 강한 비가 지났는데요.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고는 있지만, 이렇게 종일 비가 오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현재 기온 21도로 시원한 공기가 감돌고 있고요. ...
성예진 2023년 09월 14일 -

이차전지 특화단지, 이번엔 예산 신청 누락
[앵커] 울산이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지정됐지만 울산시가 정작 해당 사업에 필요한 국비 신청을 누락해 관련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앞서 정부가 해당 사업의 후보지를 공모할 때도 신청서를 내지 않아 뒤늦게 추가 신청을 하는 등 지역 주요 사업에서 잇따라 업무 공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9월 13일 -

새내기 공무원 죽음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
[앵커] 울주군의 한 새내기 공무원이 극단적 선택으로 숨진 것과 관련해 공무원 노조는 인력 부족에 따른 업무 과중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가 진상 조사를 한 결과 업무와 관련된 민원에 시달려 정신과 진료까지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주군청 20대 공무원이 지난달 스스로 생을 ...
정인곤 2023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