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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투자 이어지는데.. 정작 법이 없다
◀ 앵 커 ▶윤석열 정부의 초기 부정적 입장으로 위기에 놓였던 울산의 해상풍력 사업이, 해외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 영향으로 다시 활력을 띨 것으로 보입니다.울산이 해상풍력에 적합한 입지라는 걸 국제 사회도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인데요.정작 해상풍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법안들은 국회에 잠들어 있어서 사업 추진...
유희정 2023년 11월 24일 -

울산도 학교 채용비리 1건 적발
경찰이 채용 안전 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채용비리 1건이 적발됐습니다.경찰은 지난 5월부터 6개월여 동안 민간 공공 분야 3대 채용비리인 채용 장사, 취업 갑질, 채용 인사 업무방해 등을 특별단속한 결과 137건을 적발해 978명을 송치했습니다.이 가운데 울산에서도 북구 관내 한 학교 교사가 최근 채...
정인곤 2023년 11월 24일 -

'맨발걷기 열풍'에 활성화 조례 발의
전국에 맨발걷기 열풍이 불면서 서울과 인천에 이어 울산도 활성화 조례가 발의됐습니다.울산시의회 안수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울산시 맨발걷기 활성화 조례'를 보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시장은 맨발 걷기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것을 규정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내년에 문수체육공원 청춘의 못 2002미터를...
홍상순 2023년 11월 24일 -

학성동 가구거리 페스티벌 4년 만에 열려
학성동 가구거리 페스티벌이 내일부터(11/25) 이틀 동안 중구 학성동 가구거리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 기간 동안 가구거리 상점들은 최대 절반까지 저렴하게 가구를 판매하는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될 계획입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정인곤 2023년 11월 24일 -

울산시, 일본 체육시설 시찰 사절단 파견
울산시가 일본에 체육·문화·교류 해외사절단을 내일(11/25)부터 12월 1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파견합니다.김두겸 울산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해외사절단은 일본 5개 도시를 방문해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생활·전문 체육시설 선진지를 시찰할 계획입니다.주요 방문지로 일본 최초 개폐식 야구장인 후쿠시마 페이 페이...
이용주 2023년 11월 24일 -

울산대병원 전공의 7명 추가 배정..70명→77명
울산대병원 전공의 수가 내년에 7명 늘어납니다.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가 배정한 '2024년도 전공의 기본 정원현황'을 보면 울산대병원 인턴 정원은 29명에서 32명으로, 레지던트 정원은 41명에서 45명으로 늘어납니다.정부는 지역의 의료붕괴를 막기 위해 현행 6대4인 수도권과 비수도권 전공의 배정비율을 5대5로 ...
홍상순 2023년 11월 24일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내일 울산에서 의정보고회 '관심'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내일(11/25) 울산에서 의정보고회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이 자리에서 울산 출마 의사를 드러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국민의힘 혁신위원회로부터 내년 총선에 불출마하거나 수도권 험지에 출마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김 대표는 내일 남구 선암호수노인복지관 등에서 ...
정인곤 2023년 11월 24일 -

울산 찾은 한동훈 장관 "외국인 인력 수급 최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오늘(11/24) 울산 방문해 현대중공업과 유니스트를 찾아 외국인 인력 수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 장관은 외국인 노동자의 적응을 돕고 국민들의 불안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 출입국 이민관리청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대한민국에 잘 적응한 외국인 인력에 대해서는 숙련기능인력 비자...
정인곤 2023년 11월 24일 -

밤사이 기온 뚝, 울산 '한파주의보' [울산 날씨 (11.24)]
[밤사이 기온 뚝, 울산 '한파주의보']하루 만에 날씨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현재 울산에 한파주의보까지 발효됐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 4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는 10도 이상 낮아졌고요. 한낮에도 7도에 그치겠습니다.다가오는 주말에도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토요일 아침 기온 영하 3도 예상되고요. 모레 ...
성예진 2023년 11월 24일 -

동구 체육센터 스피닝 자전거 30대 사라져
동구 전하체육센터에서 스피닝 자전거 30대가 사라졌지만 처리에 대한 기록이 없는 등 전하체육센터의 물품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윤혜빈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하체육관에서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87대의 스피닝 자전거를 구매했지만 현재 남아있는 것은 57대...
이다은 2023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