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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태화강변 장례식장 부지 매입 추진
최근 태화강변의 한 지주가 장례식장 건립을 추진해 남구청과 환경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는 부지를 울산시가 매입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16) 시의회 임시회 업무 보고에서 태화강변 남산사 주변의 장례식장 건립 예정지를 매입하기 위해 올해 추경예산 18억원을 확보할 방침이라며, 이 부지를 ...
이상욱 2008년 04월 17일 -

고교 해외 수학여행 증가세
울산지역 고등학교 가운데 일본과 중국 등 외국으로 수학여행지를 정하는 학교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수학여행을 떠난 학교는 성광여고와 현대고 등 5개 학교로 지난 2천6년의 3개 학교 보다 2개가 늘었습니다. 행선지를 보면 성광여고가 일본 후쿠오카, 현대고와 현대청운고가 ...
조창래 2008년 04월 17일 -

울산지역 졸업생 22.9% 울산대 진학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학교를 졸업한 학생 가운데 22.9%가 울산대학교로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고등학교 졸업자 만여명 가운데 2천300여명이 울산대로 진학했고, 부산 동아대가 352명, 부산대가 331명, 경상대가 306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수도권 대학 가운데는 경희대가...
조창래 2008년 04월 17일 -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 증가
고용사정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으면서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자 수는 만5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8%인 2천명 가량 늘어났으며, 실업률도 2.8%로 0.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반면 취업자는 52만4천명으로 일년전에 비해 3.2%가 증...
한동우 2008년 04월 17일 -

최고 주거지는 무거.삼호동
인터넷 부동산사이트 울산114가 최근 울산시민 592명을 상대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가운데 24%가 남구 무거. 삼호동을 울산 최고의 주거지로 꼽았습니다. 다음으로 남구 옥동 22.6%, 남구 삼산.달동11%, 동구 전하.방어동 8.5%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114 측은 지금까지 각종 설문조사에서 줄...
최익선 2008년 04월 17일 -

불친절 공무원 삼진 아웃
불친절한 공무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삼진 아웃제가 도입됩니다. 북구청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이름이 오르거나 전화친절도 모니터링에서 69점 이하인 불친절 직원에 대해 인사,복지의 불이익을 주는 삼진아웃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진아웃제는 불친절 공무원에 대해 1회 주의, 2회 경고, 3회 아웃을 단계별...
서하경 2008년 04월 17일 -

하루종일 약한 비..밤부터 점차 갬
어제(4\/16)부터 20.5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앞으로 5mm 내외의 비가 이어지다 밤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오늘(4\/17) 울산지방은 강풍예비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14도에 머물 것으로 보여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내일(4\/18)은 다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0도에서 16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
이돈욱 2008년 04월 17일 -

울산 다운지구 국민주택단지 조성 가시화
울산시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에 걸친 국민임대주택단지 건설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다운동과 범서읍 일대 그린벨트 해제지역인 186만3천443㎡에 대한 정부의 국민임대주택단지 개발계획이 최근 확정단계에 있으며, 하반기 들어 지구지정과 보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
최익선 2008년 04월 17일 -

심야 전선 도둑 영장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4\/17) 심야에 공장에 침입해 전선 등을 훔친 44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0일 새벽 2시쯤 울주군 언양읍 모 공장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전선 천3백 미터 등 시가 41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동네 선후배 사이...
설태주 2008년 04월 17일 -

여인숙 장기투숙 40대 숨진채 발견(VCR O)
오늘(4\/17) 오후 3시쯤 남구 신정동 모 여인숙에 장기 투숙하던 48살 박모씨가 방안에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여인숙에 장기 투숙 중인 박씨가 며칠째 연락이 없어 문을 열어 보니 목이 졸려 숨져 있었다고 알려졌니다. 경찰은 박씨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고 ...
설태주 2008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