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교육청 시험관리 허술 질타
울산시 교육위원회는 오늘(4\/17) 울산시 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실시한 중학교 1학년 진단평가의 수학과목 채점 오류와 관련해 시험관리 체계가 허술했다며 담당자 문책과 재발 방지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 교육청 황일수 교육국장은 잘못된 문제를 사전에 파악해 인쇄소에 오류 수정을 당부했지만 ...
조창래 2008년 04월 17일 -

초등학생 학부모 성적 공개 원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성적 공개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회 김해철 위원이 울산지역 10개 초등학교 4,5,6학년 학부모 6천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90%의 학부모가학교에서 실시되는 각종 평가 결과를 통보해야 한다고 답했고, 이 가운데 60%는 과목별 성적...
조창래 2008년 04월 17일 -

제80회 동아수영대회 오늘 개막
제80회 동아수영대회가 오늘(4\/17) 문수실내수영장에서 개막돼 오는 21일까지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첫 날 경기에서 울산 선수단은 구영초등학교 이재경 선수와 박현우 선수가 다이빙 플랫폼 종목에서 1위에 올랐고 동부초등학교 최지민 선수는 개인혼영 200미터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내일(4\/18)은 베이징 올림픽 40...
조창래 2008년 04월 17일 -

브랜드 전쟁<1>럭셔리 시장 도전
◀ANC▶ 미국은 전 세계에서 생산된 자동차의 25%가 소비되는 최대 시장입니다. 현대자동차가 미국 수출에 나선지 22년만에 처음으로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 도전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디트로이트 모터쇼, 2008년 1월13일) 현대차 미국 판매법인은 미국 프리미엄 세단 시장을 공략할 첫번째 모텔로 ...
홍상순 2008년 04월 17일 -

NT;울산]북한산 원자재 인기
◀ANC▶ 새 정부 들어 남북 관계가 경색되고 있지만, 민간 교역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제 원자재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값싸고 질 좋은 북한산 자재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평안남도 대안산 무연탄을 싣고 북한 남포항을 출발해 울산항에 들어온 북한 선적 2천5백톤...
설태주 2008년 04월 17일 -

총선 후 조직 정비 서둘러
◀ANC▶ 총선이 끝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여야 각 정당들은 울산시당 위원장을 새로 뽑기로 하는 등 조직 정비와 함께 2년 뒤에 있을 지방 선거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총선에서 압승한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2년 뒤 지방선거에서도 여세를 몰아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조직 ...
옥민석 2008년 04월 17일 -

풍력발전반대 경남도 재차 압박
◀ANC▶ 천혜의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 산악지대에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건설 논란과 관련해 울산지역 반대 대책위원회가 사업주체인 경상남도를 재차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24개 환경 시민단체로 구성된 영남알프스 밀양 풍력발전단지 반대대책위원회가 울주군청...
2008년 04월 17일 -

혁신도시 재검토 방침 철회해야
민주노동당과 통합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 논평을 내고 최근 이명박 정부의 혁신도시 재검토 방침은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통합민주당은 혁신도시 사업은 수도권 중심의 과밀을 해소하고 지방의 균형 발전을 이끌수 있다며 차질없이 추진되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옥민석 2008년 04월 17일 -

<혁신도시>계획 수정 불가피
◀ANC▶ 혁신도시 정책에 대한 전면 재검토설이 흘러 나오면서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중장기 발전 계획을 세운 울산시도 계획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당장 울산시는 R&D 역량강화와 산학연 클러스트 구축 차질을 우려하며 사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국토해양부가 혁신도시 ...
이상욱 2008년 04월 17일 -

4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어제(4\/15) 밤 9시 20분쯤 중구 학성동 학성삼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42살 서모씨가 21톤 포터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포터운전자 40살 국모씨가 술에 취한 채 길을 건너는 서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08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