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부산 공공요금 동결,효과는?(부산)
◀ANC▶ 고유가로 인한 지역경제 전반의 침체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가 정부 지침에 따라 하반기 공공요금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관련 업계의 반발은 물론 체감물가가 이미 치솟은 상황에서 얼마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지는 미지숩니다. 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시내버스와 지하철,도...
2008년 06월 11일 -

카캐리어노조 파업 3일째..파업 참여 늘어(아침)
화물연대의 총파업 결의에 앞서 지난 9일 파업에 돌입한 현대자동차 카캐리어 노조는 파업 3일째인 오늘(6\/11) 오후 2시부터 현대글로비스와 교섭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운송료 인상폭 등 양측의 입장차가 워낙 커 협상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라파트석고보드와 풍산금속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운...
이돈욱 2008년 06월 11일 -

(R) 최대규모 거리행진(아침용)
◀ANC▶ 어제 밤 울산에서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집회가 지금까지 최대 규모로 열렸습니다. 집회 뒤 수천명의 시민들이 지난 1980년대 이후 처음으로 거리를 점거하고 행진을 벌였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거대한 촛불 물결이 편도 2차로를 완전히 차지하고 끝도 없이 이어집...
설태주 2008년 06월 11일 -

영어체험센터 건립 사실상 무산
5개 구.군의 예산 지원을 받아 울산지역 8개 초등학교에 설치하기로 한 영어체험센터 건립사업이 지자체들의 예산지원 거부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침에 따라 울산지역 8개 초등학교에 영어체험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지자체들에게 예산지원을 요청했지만, 지자체들이 소요예...
조창래 2008년 06월 11일 -

여중생 집단성폭행 고교생 5명 구속
중부경찰서는 오늘(6\/11) 여중생에게 술을 마시게 한 뒤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17살 김모군 등 등 고교생 5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오전 0시쯤 다세대 주택 공사현장에서 서로 알고 지내는 여중생 이양을 불러낸 뒤 술을 마시고 정신을 잃게 한 뒤 집단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최익선 2008년 06월 11일 -

아시아나도 다음달 국내선 요금 인상
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 항공도 국내선에 유류할증료를 도입하기로 함에따라 다음달부터 국내선 항공요금이 일제히 만5천400만원씩 인상됩니다. 이에따라 울산-김포간 평일 기본요금은 6만5천900원에서 8만천300원으로 오르고, 주말에는 7만4천900원에서 9만300원으로 대폭 인상됩니다.\/
한동우 2008년 06월 11일 -

산학연 컨소시엄사업 성과
지난해 울산시와 울산지역 대학, 기업체 등이 함께 추진한 산학연 컨소시엄 사업 최종 발표회가 오늘(6\/11) 오후 울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대학교 김종수 교수팀과 파웰테크윈이 개발해 국제 특허를 받은 자동차 소모품 점검시기 통보 시스템 등이 우수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이와함께 올해 산학연 연...
옥민석 2008년 06월 11일 -

상습도박 직원 해고 정당
울산지법 제4민사부는 오늘(6\/11)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사기도박을 벌여 회사에서 해고된 김모씨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해고 무효확인 소송에서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고의 상습 사기 도박으로 인해 피고와 원고는 사회통념상 고용관계를 계속할 수 없을 정도이며 원고에 대한 해고가 징계권을...
최익선 2008년 06월 11일 -

태화강 발전전략 5가지 제시
태화강을 창조적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5개 전략이 제시됐습니다. 한국 문화관광연구원 심원섭 책임연구원이 오늘(6\/11)열린 태화강 보전회 심포지엄에서 강력한 1-2개 지역에 프로젝트를 집중시키는 태화강 브랜드 창출과 각 시설과 시설을 연결 하는 공간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이 지지하는 아이콘 개...
이상욱 2008년 06월 11일 -

미분양 해소대책 반응 엇갈려
정부가 오늘(6\/11) 발표한 지방 미분양 주택 해소 대책에 대해 지역 분양시장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미분양 주택을 구입할 경우 취득세와 등록세가 50% 감면되고,양도세 비과세 기간도 2년으로 연장됨에따라 소위 갈아타기를 원하는 신규주택 수요자들에게는 대체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
한동우 2008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