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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업 환경투자 5천 383억원
울산지역 기업체의 지난해 환경투자액이 5천 38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환경분야 투자현황을 분석한 결과 267개사에서 5천 383억을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당초계획 55%, 2천 6년 투자액 4천 101억원보다 31%가 각각 늘어난 규모입니다. 분야별...
이상욱 2008년 03월 11일 -

식중독 위험
◀ANC▶ 날씨가 더워지면서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 등 단체급식소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3\/10) 183명의 학생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인 중구 모고등학교. 전날 먹은 도식락 급식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발병원인에 대...
서하경 2008년 03월 11일 -

<메세나 운동>매칭펀드 주목
◀ANC▶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울산시 주도로 시작된 기업 메세나 운동이 올해는 민간단체와 개인에게까지 확대됩니다. 기업 위주의 메세나 운동이 자칫 기업들에게만 부담을 줄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4월 울산시가 시작한 기업 메세나 운동이 ...
이상욱 2008년 03월 11일 -

집중 취재>고삐풀린 수강료
◀ANC▶ 울산지역 학원들이 신학기를 맞아 일제히 수강료를 올렸습니다. 최고 50%까지 오른 학원도 있는데, 물가 상승률을 훌쩍 뛰어넘는 인상률에도 마땅히 제재할 방법이 없어 학부모들의 부담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전반적인 물가 오름세 속에 울산지역 학원들도 새학기를 맞아 경...
조창래 2008년 03월 11일 -

정몽준, 당권도전 저울질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이 오늘(3\/11)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1세기 ROTC 포럼에서 당권 도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을 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정몽준 최고위원은 오는 7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출마를 안 하자니 방관자가 되고, 출마를 하자니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어려운 형편이라...
옥민석 2008년 03월 11일 -

한나라당 비례대표 울산서 5명 신청
한나라당이 18대 총선의 비례대표 의원 후보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울산에서는 모두 5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청 첫날인 어제(3\/10) 이연희 자유주의 교육운동연합 공동대표가 신청한데 이어 오늘은 윤명희 울산시의회 부의장과 정영자 전 울산시 복지여성국장, 송인국 동구 당원협의회장, 김세원 한나라...
옥민석 2008년 03월 11일 -

공천 심사 또 연기
◀ANC▶ 당초 오늘쯤 발표 예정이던 한나라당 울산지역 공천 심사 결과가 계파간 갈등 때문에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후보자 공천이 늦어지면서 자칫 후보 검증과 정책선거가 실종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 울산지역 공천심사가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당초...
옥민석 2008년 03월 11일 -

개인정보 감사자료 요구 반발
울산시 교원단체 총연합회는 오늘(3\/9) 모 교육위원이 일선 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개인신상 정보를 감사자료로 제출토록 한 요구에 대해 명백한 교권침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교총은 청렴도와 인성, 대인 관계 등 업무능력을 벗어난 주관적 자료를 리더십 검증자료로 제출하라는 것은 교장.교감의 인격과 학교...
설태주 2008년 03월 10일 -

친환경상품 구매 조례안 마련
울산시는 환경보호를 위해 공공기관의 친환경 상품 구매를 의무화하는 조례안을 시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조례안은 시청과 공단 등 각 공공기관들이 상품 구입시 친환경 상품 구매를 의무화하고, 지역 기업체의 친환경 상품 생산과 기술개발에 필요한 비용을 보조하는 내용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친환경 상품 ...
설태주 2008년 03월 10일 -

언니명의로 주택등기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 4단독은 언니명의로 주택을 등기해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등기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불구속기소된 53살 최모씨와 명의를 빌려준 언니 54살 최모씨에 대해 벌금 150만원과 5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동생 최씨는 지난 2천6년 9월 자신의 빌라를 언니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한 혐의로 적발돼 불구속기소됐습...
2008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