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R) 미분양 해소될까?
◀ANC▶ 정부가 오늘(6\/11) 지방의 심각한 미분양 아파트 물량 해소를 위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주택 구입자의 세금, 금융 부담을 덜어줘 수요를 진작한다는 것인데, 울산지역 주택 시장의 반응을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3월 입주가 시작된 북구의 신축 아파트. 기존에 살던 아파트나 주...
유영재 2008년 06월 11일 -

교통영향평가 심의절차 간소화
교통영향 평가제도가 내년부터 대폭 간소화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행 교통영향평가 제도가 내년부터 교통영향분석과 개선대책 제도로 변경되고 심의절차도 현재의 8단계에서 4단계로 축소됩니다. 또 이원화 돼 있는 사업승인 기관과 교통영향 평가기관도 사업승인 관청으로 일원화하고, 교통유발이 적은 주유소와 충전...
이상욱 2008년 06월 10일 -

울산신항만 첫 부두 7월 개장
지난 2005년 착공된 울산신항만의 첫 부두가 다음달 개장될 예정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3월 완공돼 임시로 액체화물 환적장으로 이용해 온 울산신항만의 민자부두 중의 하나인 광석부두를 다음달 본래 기능으로 전환해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두의 개장은 사실상 건설 시작 4년만에 울산신항만 시대의 개막을 의...
최익선 2008년 06월 10일 -

해수욕장, 개장준비 한창(부산)
◀ANC▶ 벌써 해수욕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부산의 해수욕장들은 다음달 1일 일제히 문을 여는데, 각 지자체들은 관광객 맞이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올해 해수욕장들은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조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계에서 파라솔이 가장 많은 해수욕장으로 올해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해운대 해수욕...
2008년 06월 10일 -

여학생 톨게이트 화장실에 아기 버려(수퍼포함)
◀ANC▶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고속도로 톨게이트 화장실에서 아기를 낳은 뒤 변기 속에 버리고 사라졌습니다. 경찰이 산모인 이 여학생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울주군 경부고속도로 톨게이트. 어제(6\/9) 오후 7시쯤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부푼 배를 가방으로 가린채 허리에 ...
서하경 2008년 06월 10일 -

근로자 집단 식중독
◀ANC▶ 근로자 수십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이들이 맡았던 공장 보수 작업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배달시켜 먹은 도시락 음식 일부가 상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병원 응급실. 근로자 13명이 이곳을 찾아 설사와 복통, 구토 등을 호소했습니다. 이같은 식중독 ...
유영재 2008년 06월 10일 -

NT;울산]화물연대 파업 사실상 시작(수퍼포함)
◀ANC▶ 이미 전국 곳곳에서는 어제부터 화물운송거부가 시작돼 물류에 상당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의 도로를 누비고 있어야 할 자동차 운송차량 백여대가 운행을 멈췄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생산차량을 운송하는 울산의 현대 카캐리어노조가 화물연대의 총파업 찬반투표...
2008년 06월 10일 -

속] 식중독 근로자 추가 발생 조사
남구 모 기업체 보수 작업을 벌이던 근로자 70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과 관련해 보건당국이 추가 환자 발생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또 식중독 의심 환자들의 배설물 등 가검물을 채취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결과는 다음주쯤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유영재 2008년 06월 10일 -

속] 경찰, 신생아 유기 산모 찾아
울산 고속도로 톨게이트 화장실에서 신생아를 낳고 달아난 산모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오늘(6\/10) 오전 신생아를 버린 톨게이트 화장실 부근에서 서성거리던 모 고등학교 3학년을 학생을 연행해 신생아를 버리고 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양은 어제(6\/9) 저녁 버스를 타고 하교하던중 진통을 ...
유영재 2008년 06월 10일 -

업무방해 현대차노조 간부 집유
울산지법 제3 형사부는 오늘(6\/10) 지난해 한미 FTA 저지 파업 과정에서 무단 퇴근으로 회사측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금속 노조 현대차지부 윤해모 당시 수석부지부장 등 5명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형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 노조 간부들은 지난해 6월 금속노조 지침에 따라 한미 FTA 체결...
2008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