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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학부모 폭행 논란
◀ANC▶ 얼마전 재벌그룹 회장의 보복폭행이 사회적 문제가 됐었는데 이번에는 한 학부모가 학교 교무실에서 자신의 아들을 때린 학생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보복 폭행과 함께 학교폭력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일 울산의 한 중학교 교무실에서 이 학교 3학...
서하경 2007년 11월 06일 -

강동 산하지구 환지인가 논란 해결책 없어
북구 강동 산하지구 환지계획 인가 논란이 해결점을 찾지 못한 채 구청과 조합의 갈등만 커지고 있습니다. 강석구 북구청장은 문화재 발굴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매매를 금지하고, 문화재 집중 분포지역을 제외한 지역에 대해 환지계획 인가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조합측은 문화재 발굴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매매를 ...
서하경 2007년 11월 05일 -

올 4인가족 김장비용 17만원선
김장철을 앞두고 무와 배추 등의 가격이 치솟으면서 올해 김장비용도 작년보다 최소 25%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림부는 최근 배추와 무의 소비자 가격이 폭등세를 보이고 있어 올해 4인가족 기준 김장비용이 작년보다 3-4만원 오른 17만원 선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따라 농림부와 울산시는 계약재...
한동우 2007년 11월 05일 -

울주군 새금고 선정 작업 착수
울주군은 내년부터 3년동안 울주군 예산을 관리할 군 금고 선정을 위해, 오는 6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오는 14일 심의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금고는 현재 농협이 맡고 있으며, 울주군은 신청한 금융기관들을 상대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나 지원 사업 등을 면밀히 검토한 뒤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2007년 11월 05일 -

울산혁신도시 명칭 공모
울산시는 울산 혁신도시의 미래상과 상징성을 담은 이름을 짓기위해 전국민을 상대로 내일(11\/5)부터 공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공모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이며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성장의 거점 역할을 할 혁신도시의 이미지를 잘 나타내고 누구나 부르기 쉽고 친근감 있는 이름이면 됩니다. 중구 ...
최익선 2007년 11월 05일 -

서민 전세자금 3500만원으로 확대
오는 14일부터 저소득 가구에 대한 전세자금 지원 규모가 최고 4천 900만원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전세자금 지원 규모가 수도권은 4900만원 이하, 광역시는 3500만원 이하로 확대돼 오는 14일부터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 주택은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를 원...
이상욱 2007년 11월 05일 -

월아침(R) 수능 D-10 일!!!
◀ANC▶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꼭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학생들은 막바지 수능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교육당국도 본격적인 수능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2008학년도 대입 수능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부산지역의 응시자수는 고3 수험생 3만2천8백여명, 졸업생 8천여명등 ...
2007년 11월 05일 -

주차된 트럭에서 불
어젯밤(11\/4) 10시쯤 남구 무거동 울산고속도로 입구 갓길에 주차되어 있던 11톤 트럭에서 불이나 운전석 등을 태우고 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차량에 아무도 없었던 점으로 미뤄 방화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목격자와 차주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7년 11월 05일 -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촉각
의정비 인상에 반대하는 시민연대가 의정 활동을 철저히 평가하겠다고 밝히자 울산시 의회가 이번달 13일부터 실시되는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연말에 치러질 17대 대선과 맞물려 지난해에 비해 집중도가 다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시민단체가 ...
옥민석 2007년 11월 05일 -

초등학교 취학유예 늘고 조기입학 줄어
만 6살이 돼도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않는 취학유예 아동은 해마다 늘어나는 반면 조기 입학 아동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4개 초등학교 의무취학 대상 어린이 만5천700여명 가운데 천850여명이 입학을 미뤄 취학율이 88.2%로 지난해 보다 0.6%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습...
조창래 2007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