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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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08 성금기탁(투데이)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굴삭기 일심회회장 김종환, 회원 53만원 강동 통정회 50만원 최봉락 25만원 삼양제넥스 24만원 북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만원 21세기 디자인 정양수 10만원 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기탁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금을 기탁하고 싶은 분들은...
이돈욱 2008년 01월 30일 -

바코드 바꿔치기 부부 사기... 보안 구멍(부산)
◀ANC▶ 전국의 대형유통점을 돌며 위조한 바코드를 바꿔붙여 물건을 헐값에 산 뒤 비싸게 팔아 억대를 챙긴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미국방송을 보고 범행을 했다는데, 우리도 이제 안심할 수 없게 됐습니다. 조영익 기자입니다. ◀VCR▶ 부산의 한 유통업체 보안팀이 촬영한 CC-TV 화면입니다. 한 부부가 계산대...
2008년 01월 30일 -

원산지표시,신뢰의 마케팅!(진주)
◀ANC▶ 설날을 앞두고 제수용품등 농수산물의 유통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점상 등에서는 소비자들을 배려하는 원산지 표시제가 여전히 미흡하다고 합니다. 강윤석 기자가 취재! 【 VCR 】 수입산이 밀려들고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원산지 표시제는 농산물을 고르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습니...
2008년 01월 30일 -

사건사고
◀ANC▶ 밤사이 14층 고층아파트와 정박중이던 선박에서 불이 나는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사건사고소식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내부가 완전히 불에 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어제(1\/29) 밤 9시쯤 동구 동부동 모 아파트 14층에서 불이나 54살 강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
서하경 2008년 01월 30일 -

친환경 저가 자동차 부품 개발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혁신클러스터 추진단은 오늘(1\/30) 울산 롯데호텔에서 산업단지 연구 개발역량 강화사업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울산혁신클러스터 추진단은 오늘 보고회에서 오는 2009년 11월까지 국비와 민간부담금 등 71억7천만원을 투입해 친환경 저가 자동차 부품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
최익선 2008년 01월 30일 -

교통약자 편의증진 조례안 공청회
교통약자 편의 증진 조례안에 대한 공청회가 오늘(1\/30) 오후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공청회에서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 편의 현황과 조례 제정의 필요성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이번 공청회 결과를 바탕으로 조례안을 만들어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
옥민석 2008년 01월 30일 -

중.고생 성적 공개 방안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위해 학교와 학생 개인별 성적을 모두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또 학업성취도 평가와 진단 평가를 일제고사 형태로 치르고 그 결과를 공개해 학교간 선의의 경쟁 체계를 갖추는 프로그램도 만들 계획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성적 공개를 통해 학생들의...
조창래 2008년 01월 30일 -

음주운전 끊이지 않아.. 36명 적발
어제(1\/30) 밤 실시된 경찰의 음주운전 일제단속에서 모두 36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혈중알콜농도 0.1%를 넘는 14명에 대해서는 면허를 취소하고, 나머지 22명에 대해서는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한편, 올 들어 잇따른 음주운전 사고로 지금까지 1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부상을 당하...
설태주 2008년 01월 30일 -

학교 식판 도둑 2명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30) 학교 식판을 훔친 혐의로 27살 윤모씨 등 2명을 긴급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1일 남구 야음동의 모 초등학교 급식실에 침입해 식판 천5백개 등 식기 3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학교 식기외 상습적으로 고철을 훔쳐 팔...
유영재 2008년 01월 30일 -

40억 대출사기단 6명 검거
남부경찰서는 오늘(1\/30) 땅주인의 주민등록 증을 위조해 땅을 담보로 40억원을 대출 받으려한 45살 채모씨 등 일당 6명에 대해 사기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 은행 직원과 동사무소 공익요원 등이 포한된 이들 일당은 실제 땅주인 60살 박모씨의 주민등록증을 위조하고 동사무소에서 ...
유영재 2008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