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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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트럭 트랙터 추돌 2명 부상
오늘(10\/31) 저녁 6시 5분쯤 북구 시례동 동천서로 시례교 부근에서 65살 안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41살 권모씨가 몰던 트랙터를 추돌해 운전자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 안씨가 느린 속도로 운행하던 트랙터를 뒤늦게 발견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
이돈욱 2007년 11월 01일 -

기업과 문화 만나다-마산
◀ANC▶ 지역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경남 메세나협의회가 오늘 창립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원 용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기업과 문화예술의 아름다운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각계인사들이 지난 6개월동안 지원방안을 논의한 끝에 마침내 경남 메...
최익선 2007년 11월 01일 -

플랜트건설노조 오늘부터 총파업 돌입
플랜트건설노조가 오늘(11\/1) 오전 10시 태화강 둔치에서 출정식을 갖고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오는 5일 어제(10\/31) 교섭에서 제시한 단협안에 대해 16개 업체와 대화에 나설 예정이지만 파업은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서 울산지역의 상당수 건설현장에서 작업에 차질이...
이돈욱 2007년 11월 01일 -

중등교사 145명 신규 임용
울산시 교육청은 내년에 145명의 중등교사를 새로 선발해 임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새로뽑게 되는 교사는 일반교과 95명,보건 9명, 전문상담 4명, 특수 25명 등 총 145명입니다. 이들 신규 임용 교사 선발 응시원서 교부와 접수는 다음달(오는) 5일부터 9일까지이며 필기시험은 12월 2일에 치러집니다.@@@@@@...
조창래 2007년 11월 01일 -

지역 경제발전 세미나 개최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주최하는 울산지역 경제발전 세미나가 내일(11\/1) 오후 2시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내일 세미나에서는 조재호 울산대 교수가 울산 경제 성장의 장단기 예측에 대해, 그리고 산업연구원 김휘석 주력산업실장이 산업구조 개선을 통한 울산지역 발전방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 뒤 참석자들의 토론...
한동우 2007년 11월 01일 -

소비심리 회복 유통업계 매출 증가
소비심리가 점차 회복되면서 추석이 낀 지난달 울산지역 유통업계의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9월중 울산지역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현대와 롯데 등 지역 백화점의 매출은 앞달에 비해 무려 62.5%가 늘었으며, 종합소매점 역시 매출이 60% 이상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의 판매액은 14% 늘어나는데 ...
한동우 2007년 11월 01일 -

승용차 주차장으로 추락..2명 부상
오늘(11\/1) 새벽 5시40분쯤 중구 옥교동 번영교와 강변도로 연결구간에서 25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공영주차장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29살 박모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길을 잘못 들어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
유영재 2007년 11월 01일 -

플랜트건설노조 오늘(11\/1)부터 총파업 돌입(아침)
플랜트건설노조가 오늘(11\/1) 오전 10시 태화강 둔치에서 출정식을 갖고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서 울산지역의 상당수 건설현장에서 작업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조는 파업에 돌입해도 대화창구는 열어놓겠다는 입장이지만 노사의 의견 차가 워낙 커 문제해결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
이돈욱 2007년 11월 01일 -

이상욱 현대차노조 지부장 구속기소
울산지방검찰청은 오늘(11\/1) 한미 FT 반대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이상욱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과 정우택 금속노조 울산지부장을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금속노조의 한미 FTA 반대 파업은 정치 파업으로 명백한 불법 파업이었고 국민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끼쳐 그 사안이 중요하고, 다른 지역의 지부장들이 ...
이돈욱 2007년 11월 01일 -

전교조 차등성과급 폐지 요구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1)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부에 대해 성과급 20% 차등 지급 방안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차등지급 비율을 내년에는 30%로 확대하고 연차적으로 50%까지 늘려나가겠다는 것은 차등 임금제에 불과하고, 교육의 본질을 왜곡시켜 교사와 학생, 학부모간의 유대관계를 파괴시킬 것이라...
조창래 2007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