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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웅상연장운동 웅촌면민 가세
부산지하철을 양산시 웅상읍까지 연장해줄 것을 요구하며 웅상주민들이 10만명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울산시 웅촌면 주민들까지 이 운동에 가세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양산 웅상 지하철 조기유치를 위한 운동이 양산시의회 차원에서 결의문이 채택됐으며 대선을 앞두고 웅상지역과 인접한 울주군 웅촌면 ...
2007년 11월 03일 -

공사차량 진출입로 확보못해 공사지연
북구지역에 건설예정인 아파트 시행사들이 공사차량 진출입로를 확보하지 못해 착공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매곡동과 중산동,신천동에 건설예정인 아파트 3곳이 주민들과의 민원과 높은 땅값문제로 사업승인조건인 공사차량 진입로를 확보하지 못해 착공을 미루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아파트 시행사들은 다...
서하경 2007년 11월 03일 -

울산 청소년 한마음 축제 성황
주말인 오늘(11\/3) 학생의 날을 맞아 울산 청소년 한마음 대축제가 태화강 둔치 일원에서 다채롭게 마련됐습니다. 청소년 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축제에는 한국청소년 울산연맹 등 16개 단체와 일반청소년 등 2천 500여명이 참가해 각 청소년 단체에서 선발된 12개 그룹사운드 연주와 퍼포먼스,가야금 병창등을 ...
이상욱 2007년 11월 03일 -

울산 재정자립도 전국 5위
올해 울산시의 재정자립도가 68.4%로 전국 16개 가운데 5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올해 광역 지차체별 재정자립도는 서울이 90.5%로 가장 높았으며 경기와 대전, 인천, 울산 순이었습니다. 반면 전남이 20.1%로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았습니다. 재정자립도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을 국고보...
유영재 2007년 11월 03일 -

(R) 7번국도 위험천만
◀ANC▶ 불법 유턴하던 덤프트럭과 경주용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가 난 국도는 이처럼 각종 차량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주용 오토바이가 처참하게 부서졌습니다. 신호 대기중이던 오토바이가 신호가 바뀌자 속력을 내며 출발하다, 맞은편에...
유영재 2007년 11월 03일 -

내일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17도
11월의 첫 주말인 오늘(11\/3) 울산지방은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18도까지 올랐습니다. 단풍이 절정에 이른 가지산과 신불산, 문수산 등에는 곱게 물든 오색 단풍을 구경하려는 수많은 등산객이 붐볐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울산대공원에서 내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낙선작품전 등 다양한 전시장을 찾아 ...
유영재 2007년 11월 03일 -

울산 10월 소비자 물가지수 전국 최고
유가 급등과 일부 농산물 등의 작황부진이 겹치면서 물가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 전국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의 소비자물가 지수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106.9로, 전월에 비해 0.1%, 작년 같은 달에 비해서는 3.3%가 ...
한동우 2007년 11월 02일 -

플랜트노조 파업 이틀째
어제(11\/1) 총파업에 들어간 플랜트건설 노조가 오늘(11\/2)도 새벽부터 건설현장에서 근로자들의 출근을 통제하고 선전전을 계속하며 파업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노조는 오늘도 조합원 천 여명이 모인 가운데 집회를 갖고 파업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어서 SK의 뉴 FCC 현장 등 울산지역 곳곳의 건설현장에서 작업차질이 계...
이돈욱 2007년 11월 02일 -

명예시민 감사관 정부감사에 참여
울산시에 대한 정부합동감사가 지난달 25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명예 감사관들이 정부합동감사에 참여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 명예감사관 2명은 지난달 26일부터 정부합동감사에 참여해 식품위생업소와 시민 다중이용시설 등 현장점검 감사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명예시민 감사관...
옥민석 2007년 11월 02일 -

월동기 종합대책 추진
겨울철을 앞두고 생활 민원과 김장 채소류 수급, 저소득 계층 지원등 6개 분야에 걸쳐 월동기 종합대책이 수립돼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우선 저소득 계층을 위해 노숙자 보호와 응급진료를 강화하고 연료비와 서비스 요금 집중관리는 물론 재난취약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2007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