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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울산교육감기 육상대회 개막
울산지역 육상 꿈나무들의 대잔치인 제12회 울산교육감기 육상경기 대회가 오늘(4\/1) 울산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내일(4\/2)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울산지역 900여명의 육상선수들이 참가하며 초등학교 30개, 중학교 32개 종목 등 62개 종목에 걸쳐 모두 62개의 메달이 걸려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육상의 활...
조창래 2008년 04월 01일 -

대형상어 그물에 죽은채 발견(vcr O)
오늘(4\/1) 낮 12시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방 3마일 해상에서 36살 한모씨가 쳐 놓은 통발어구에 대형 상어가 걸려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죽은지 3일 정도 된 이 상어는 우리나라 동해와 서해에 자주 나타나는 돌묵상어로 몸 길이 8미터 무게 4톤 가량으로 추정됩니다.\/\/데스크 한편, 상어를 잡은 한씨는 내일 부산 ...
설태주 2008년 04월 01일 -

지역혁신 비지니스센터 운영위원회
울산시는 오늘(4\/1)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혁신 비지니스센터 운영위원회를 열어 혁신도시 건설 추진상황과 혁신도시 기능 활성화 용역과제 가운데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지역혁신 비지니스센터는 효율적인 혁신도시 건설 지원을 위해 울산 그린밸리로 이름붙여진 혁신도시 브랜드화 사...
이상욱 2008년 04월 01일 -

과학기술 진흥에 886억원 투입
친환경 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혁신 거점구축 등을 주요 전략으로 하는 올해 과학 기술진흥 시행계획이 수립돼 올 한해동안 886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의 올해 과학기술 진흥 시행 계획에는 환경산업 기술개발 지원 사업과 환경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지능형자동차 부품기술 개발 사업,조선해양 블록생산 혁신지원...
이상욱 2008년 04월 01일 -

아스콘 업체 납품.생산 중단
전국의 아스콘 업체들이 납품과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울산지역 아스콘 생산업체들도 생산을 중단해 도로 신설과 보수 공사 등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아스콘 협회는 아스콘의 주원료인 아스팔트 값이 1년 동안 60% 이상 뛰는 등 원자재값이 치솟아 납품가 인상이 불가피하다며 톤당 만6천원 인상을 요...
조창래 2008년 04월 01일 -

오산대교 타당성 재검증 기자회견
중구 태화동 주민들이 오늘(4\/1) 기자회견을 열고 옥동-농소간 국도 7호선 우회도로의 고가도로 타당성에 대한 재검증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고가도로 건설에 대해 부산국토 관리청과 울산시가 제대로 된 공청회와 설명회 없이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고가도로 건설시 주민피해는 물론 십리...
서하경 2008년 04월 01일 -

병원가기 싫다며 6층에서 뛰어내려 (남부소방서)
어제(3\/31) 오후 6시10분쯤 남구 선암동 모 아파트에 사는 60살 서모씨가 6층 베란다에서 뛰어내렸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구조대원들이 설치해 놓은 에어매트에 떨어져 목숨을 구했습니다. 경찰은 알코올 중독 치료가 필요한 서씨를 병원으로 데려가려는 병원 관계자들과 서씨가 실랑이를 벌이다 서씨가 홧김에 아...
유영재 2008년 04월 01일 -

빚 독촉 면박에 내연녀 살해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4\/1) 빌려준 돈을 갚으라는 내연녀를 흉기로 살해한 28살 김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오늘(4\/1) 새벽 4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자신의 집에서 내연녀인 주부 41살 이모씨와 술을 마시다 이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
설태주 2008년 04월 01일 -

항공택배 마약 밀수 16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오늘(4\/1) 중국에서 항공택배로 마약을 들여와 울산.부산. 경남지역에 판매한 혐의로 42살 김모씨 등 1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달 24일 중국 청도에서 필로폰 71그램 시가 2억3천만원 상당을 산 뒤 항공택배로 국내에 들여와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지...
설태주 2008년 04월 01일 -

김상만 교육감 아들 벌금 150만원 선고
울산지법 제3 형사부는 선거운동 기간 전에 유권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웹업체 사장에게 15만원의 발송 비용을 지불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상만 교육감의 아들 김모씨에 대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문자메시지를 보내도록 사주한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자신을 도와 문자메...
조창래 2008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