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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부울경 채용박람회 벡스코서 열려
2007 부산,울산,경남 채용박람회가 오늘(9\/5)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동남권 3개 시도가 최초로 공동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각 지역별 우수 중소기업 522개 업체가 대거 참가해 3천여명의 구직자를 채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첫날 청장년층 대상의 채용박람회에 이어 내일(9\/6)은 여성 취...
한동우 2007년 09월 05일 -

비정규직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노동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폐지 방침에 따라 울산시 교육청 산하 2천600여명의 비정규직 가운데 61%인 천600여명이 무기계약 근로자로 전환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무기계약 근로자로 전환되는 대상자는 올해 5월말 기준으로 2년 이상 근무한 영양사와 구 육성회 직원, 사무.행정보조원 등 입니다. ...
조창래 2007년 09월 05일 -

동해펄프 노사, 오늘 노동지청에서 교섭
지난달 21일부터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는 동해펄프 노사가 오늘(9\/5) 오후 2시 울산노동 지청에서 파업 후 첫 교섭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동해펄프 회사측은 조업을 재개한 뒤 협상을 하자고 주장했으며,노조는 신뢰할 수 있는 협상안을 내놓으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사는 오는 12일까지 협상을 다시 하기로 하고 협...
옥민석 2007년 09월 05일 -

버스노조, 11일부터 파업 돌입 선언
울산지역 버스노조가 오늘(9\/5) 오전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조건 개선과 실질임금을 보장하지 않으면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노조는 기자회견에서 회사측이 적자를 이유로 성실교섭을 하고 있지 않다며 부산지방노동 위원회의 중재가 끝나는 오는 11일부터 민주노총 소속인 학성버스와 함께 파업...
옥민석 2007년 09월 05일 -

현대차 잠정합의..내일 조합원 찬반투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무분규로 잠정합의한 현대자동차가 내일(9\/6) 전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 아침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노사합의안 내용을 담은 소식지를 배포하며 무분규 타결에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임금 8만 4천원 인상, 상여금 50% 인상, 성과금 300%, 일시금 200만원 지...
이돈욱 2007년 09월 05일 -

(날씨)금요일까지 궂은 날씨 이어져
울산지방은 오늘(9\/5)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0mm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는 울산지방은 내일과 모레 금요일까지도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낮 최고기온이 예년에 비해 5도 낮은 22.4도를 기록했으며 당분간 선선...
2007년 09월 05일 -

울산과학기술대 11월 1일 기공식
울산과학기술대가 오는 11월 1일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에서 캠프스 기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부지편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울산시는 현재 1차 조성부지 99만여㎡ 가운데 90% 이상 보상하고 나머지 토지에 대해서는 강제 수용 절차를 밟고 있어 기공식과 개교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과학기술대는 2009...
최익선 2007년 09월 05일 -

울산대공원 10월부터 금연구역 지정
다음달부터 울산대공원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됩니다. 울산시는 이달 한달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벌인 뒤 다음달 초 금연구역 지정 선포식을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말까지 금연구역 지정 운영 결과를 평가해 시민들의 참여율이 높을 경우 내년부터는 ...
한동우 2007년 09월 05일 -

레스토랑에 불
오늘(9\/5) 저녁 6시50분쯤 북구 산하동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불이 나 손님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바닷가 강한 바람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7년 09월 05일 -

공교육 개념 강화
◀ANC▶ 고등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위해 수능 모의 고사 횟수가 늘어나고, 울산시 교육청이 출제하는 모의고사도 내년에 실시됩니다. 사설모의고사를 요구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반발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5월 이후 중단된 사설모의고사 대신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
조창래 2007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