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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의장 비서 과로사 추정 사망
오늘(9\/4) 오전 7시쯤 중구 복산동 38살 박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져 있는 것을 부인 배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구의회의장 비서인 박씨가 전날에도 새벽 2시쯤 퇴근하는 등 최근 밤 늦게까지 일을했고 스트레스가 많았다는 부인의 진술을 토대로 과로사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7년 09월 04일 -

뇌물관련 피고인 엄군수와 병합심리
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울주군수 비서실장과 뇌물을 제공한 2명의 업체 대표에 대한 2차 공판이 오늘(9\/4) 울산지법 제 3 형사부 최재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습니다. 오늘 심리에서 쓰레기수거 업체 대표 최모 피고인은 엄군수측에 천600만원을 전달하기는 했으나 편의를 제공받은 적은 없다고 ...
2007년 09월 04일 -

울산발전연구원 직원 뇌물 수수
울산지방경찰청은 거래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울산발전연구원 행정실장 62살 강모씨와 직원 문모씨 등 2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사전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직원 이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간부 강씨는 2005년 2월부터 문화재 발굴 현장에 사용되는 중기 대여업체와 공구 납품업체 등 5개 거래업...
옥민석 2007년 09월 04일 -

우정동 아파트 공사현장 항의 집회
오늘(9\/4) 오전 11시쯤 중구 우정동 아이파크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인근주민 백여명이 공사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다며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12미터 높이의 방음벽 때문에 일조권이 침해 당하고, 소음과 먼지로 고통을 겪고 있지만 건설사에서는 문제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서하경 2007년 09월 04일 -

(속보)식수원 종합대책마련 나서
울산시민의 식수원인 대곡댐에 인분과 하수찌꺼기 등 각종 오염물질이 다량으로 흘러들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4) 긴급회의를 열어 현지에 조사단을 보내 현장실사를 실시하는 한편, 오수와 빗물을 차단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빠른시일내에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설태주 2007년 09월 04일 -

혁신도시관리위원회 조례 제정
울산시는 중구 우정동 일원에 건설될 혁신도시를 효율적으로 관리,발전시키기위해 혁신도시관리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하고 (오늘) 관련 조례 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신설되는 조례안에 따르면 혁신도시위원회는 시장 등 위원장 2명을 포함해 모두 2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혁신도시의 특성화와 산학연 협력...
한동우 2007년 09월 04일 -

자동차 안전시험 업무협약 체결
자동차 충돌시험장에 이어 충격시험장을 추가로 구축중인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이 오늘(9\/4) 보험개발원 부설 자동차기술연구소와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보유 장비의 공동 활용과 안전시험분야의 정보교류에 힘쓰기로 했으며, 이번 협약체결로 연간 1억원의 수입증대는 물론...
한동우 2007년 09월 04일 -

울산과기대 발전방안 협의
조무제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초대 총장이 오늘(9\/4) 박맹우 시장을 예방해 대학발전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조무제 총장은 이자리에서 울산과기대를 카이스트, 포항공대와 함께 특성화대학의 3대축으로 육성시키고,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MIT수준의 세계적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에...
한동우 2007년 09월 04일 -

동해펄프 직장폐쇄
울주군 온산읍인 동해펄프가 노조의 전면 파업에 맞서 오늘(9\/4) 오전 09시부터 무기한 직장폐쇄에 돌입했습니다. 동해펄프는 지난 21일 노조의 전면파업 이후 하루 약 7억원의 매출손실이 발생하는 등 현재까지 누적손실 규모가 100억원 이상에 이르고 있다며 직장폐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동해펄프 노조는 오늘도 울...
옥민석 2007년 09월 04일 -

현대자동차 임단협 타결 기대
현대자동차 노사 모두 올해 임단협 무분규 타결 의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본협상 최종 조율이 진행되고 잇습니다. 회사측은 오늘(9\/4) 교섭에서 임금 8만4천원 인상과 상여금 750% 지급,임금 피크제를 전제로한 정년 1년 연장 등을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현재 막판 쟁점인 정년 연장과 무상주 지급 ...
이돈욱 2007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