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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입상선수 장학금 전달
울산광역시 태권도협회가 오늘(6\/23) 종하체육관에서 열린 제40회 승품.승단심사에서 지난달 전국소년 체육대회 입상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태권도협회는 올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호계 초등 김선기. 천곡 초등 고범수. 학성여중 우명화 선수에게 각각 10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모두 11명에...
2007년 06월 23일 -

울산대공원 숲속음악회 성황
남구청과 울산MBC가 마련한 6월 숲속음악회가 오늘(6\/23) 저녁 울산대공원 SK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환경을 주제로 열린 오늘 음악회에는 이용복, 소리새, 이재성, 김범용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시민과 함께 환경 사랑을 돌아보는 흥겨운 무대로 펼쳐졌습니다. 남구청이 주최하고 울산MBC가 주관하는 숲속 음악회는 지난 3...
설태주 2007년 06월 23일 -

반구대 암각화 다음달 또 다시 잠겨
◀ANC▶ 올해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아직까지 반구대 암각화가 물에 잠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음달이면 물속으로 잠길 암각화의 보전방안이 시급하지만 해결책 찾기가 어렵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신석기시대 유산으로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기대되는 반구대 암각화. c.g>10여년 ...
서하경 2007년 06월 23일 -

플랜트 노조, 단일노조 가결
울산건설플랜트 노조가 포항, 광양와 함께 단일노조로 출범합니다. 건설플랜트노 노조는 오늘(6\/23) 오후 5시 30분 태화강 둔치에서 단일노조 찬반투표를 벌여 795명의 투표자 가운데 95%인 757명이 찬성표를 던져 단일노조로 조직을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건설플랜트 노조는 내일(6\/24) 운영위원회를 열고 단일...
옥민석 2007년 06월 23일 -

파업 앞두고 갈등 조짐
◀ANC▶ 금속노조가 다음주 한미FTA 반대 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핵심사업장인 현대차지부 정비위원회가 노조 간부만 참여하는 간부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지부는 즉각 간부파업을 취소하고 총파업에 동참하라고 지시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차 지부 산...
옥민석 2007년 06월 23일 -

밤부터 비, 모레까지 20-60mm
주말인 오늘(6\/23)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이 시간 현재 2.5mm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20에서 60mm 정도 내리겠으며 곳에 따라 80mm 이상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와 함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운전하거나 항해하는 선박은 각별...
옥민석 2007년 06월 23일 -

경찰, 트럭 뺑소니 수사 (VCR OK)
오늘(6\/22) 새벽 0시 30분쯤 남구 여천동 여천오거리에서 1.5톤 트럭을 몰던 운전자가 주차된 덤트 트럭을 들이받고는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인 것으로 추정하고 트럭의 소유주와 운전자가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등 트럭 운전자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
2007년 06월 22일 -

보도블록 제조공장 화재 (VCR OK)
오늘(6\/22) 새벽 4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보도블록 제조업체에서 불이나 원재료인 비닐 등을 태워 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차 40여대와 소방대원 150여명이 출동한 가운데 비닐과 마그네슘 등 인화성 물질 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공장 근처 기숙사에서 잠자던 외국...
2007년 06월 22일 -

(R)해상관광상품 확충 본격화-부산
◀ANC▶ 부산의 바다는 천혜의 환경을 가지고 있지만 즐길거리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는데요, 수륙양용차와 해상케이블카 등 다양한 즐길거리 도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승객들을 실은 버스가 바다로 달립니다 바퀴가 물에 잠기고 스크류가 돌자 버스는 바로 배로 바뀝니다....
최익선 2007년 06월 22일 -

울산산재병원 설립 2년 뒤 검토
울산 산재병원 설립을 2년 뒤에 검토하겠다는 정부 당국자의 답변이 나왔습니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과의 통화에서 울산 산재병원을 250병상 규모의 재활전문 산재병원으로 설립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2년 뒤 문을 여는 대구 산재병원의 운영을 지켜본 뒤 결정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조창래 2007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