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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4일까지 을지연습..1만7천 명 참여
울산시는 오늘(8/21)부터 3박 4일간 92개 관계기관과 업체에서 1만 7천여 명이 참여하는 을지연습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을지연습은 전시나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정부 차원에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입니다. 이번 훈련은 국지도발대응 위기관리연습과 전시전환절차 숙달, 전시를 대비한 국가총력전 연...
이용주 2023년 08월 21일 -

'현대가 더비' 최다 관중 기록.. 3만 명 입장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지난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라이벌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둔 가운데, 올시즌 홈 경기 최다 관중 기록도 세웠습니다. 이날 문수축구경기장에 입장환 관중은 모두 3만 756명으로 지난 2월 전북과의 개막전에서 기록한 2만 8천명을 뛰어넘었습니다. 현대가 더비에서 전북현...
정인곤 2023년 08월 21일 -

울주군 청량읍 창고에서 불... 20여 분 만에 진화
오늘(8/21) 낮 12시 32분쯤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의 한 오토바이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에 있던 오토바이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8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3년 08월 21일 -

여성 직속상관 성추행 20대 남성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군인 등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22살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해병대에서 복무하던 지난 2021년 1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여성인 자신의 직속 상관을 6차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다른 부대에서 선임병들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한 뒤 소속 부...
유희정 2023년 08월 21일 -

유니스트 차기 총장 인선 절차 돌입
이용훈 현 유니스트 총장의 임기가 오는 11월말 완료됨에 따라 유니스트가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해 총장추천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총장추천위원회가 다음달쯤 총장 공모를 거쳐 후보자 3명을 이사회에 추천하면 이사회는 이 가운데 1명을 선정하고 교육부와 과학기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됩니다.
홍상순 2023년 08월 21일 -

울산 전세사기 피해자 30명 인정
지난 6월 1일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 시행 이후 울산에서는 모두 30명이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 지원 위원회 결과에 따르면 전국에서 전세사기 피해로 인정된 건 수는 모두 3천508건이며 울산은 이 가운데 30건이 인정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부는 전사사기 피해...
정인곤 2023년 08월 21일 -

정근영 현대자동차 헌혈왕 [MBC가 만난 사람]
[앵커] 흔히 헌혈을 가르켜 가장 기본적인 사랑과 봉사의 실천이라고 하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렵죠. 지금까지 40여년 간 400회가 넘는 헌혈을 하며,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는 분이 계십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정근영 헌혈왕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 지금까지 헌혈을 몇회나 하셨...
조창래 2023년 08월 21일 -

낮 최고 '32도', 당분간 더위 지속돼 [울산 날씨 (8.21)]
[낮 최고 '32도', 당분간 더위 지속돼] 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지난주만 해도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선선했던 울산이었는데요. 어제부로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한낮 기온 32도까지 올라 매우 덥겠고요. 체감온도는 33도 이상까지 오르겠습니다. 이 더위, 대체 언제까지 가나 궁금하실 텐데요. 당...
성예진 2023년 08월 21일 -

"가는 여름 아쉬워요".. 막바지 피서객 북적
[앵커]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는데요. 해수욕장이나 물놀이장마다 여름의 끝자락을 즐기려는 막바지 피서객이 몰려 가는 여름을 아쉬워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중구의 한 물놀이장. 분수대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 오르고 물줄기를 따라 뛰어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
이다은 2023년 08월 20일 -

[우리동네 민원현장] 외국인 노동자 커뮤니터 센터 만들자
[앵커]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민원을 보다 책임감 있게 처리하기 위해 시·구·군의원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는 우리동네 민원현장입니다. 조선업 경기가 살아나면서 울산 동구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크게 늘어났는데요, 이들이 정보를 얻거나 쉴 곳이 없어 불편하다고 합니다. [리포트] [홍유준 울산시의회 의원] ...
홍상순 2023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