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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맑은 날씨..주말동안 한때 비 [울산 날씨 (7.21)]
[오늘도 맑은 날씨..주말동안 한때 비] 중복인 오늘도 맑은 날씨가 이어집니다. 하늘에 구름만 가끔 지나서, 볕이 기온을 빠르게 끌어올리겠는데요. 아침 최저기온 21도로 시작한 울산은 현재 23도까지 올라와 있고요. 낮 기온 29도가 예상됩니다. 주말부턴 다시 하늘이 흐려지겠고 한때 비도 내리겠습니다. 울산은 토요일 ...
성예진 2023년 07월 21일 -

해외 우편물 뜯고 3명 호흡곤란.. 테러 가능성 조사
◀ANC▶ 울산의 한 장애인복지시설에 직원들이 해외 우편물을 개봉하다가 갑자기 호흡 곤란을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냄새도 색깔도 없는 기체 형태의 독극물인 것으로 의심되고 있는데, 군 당국은 화학 테러 가능성도 열어두고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 ◀VCR▶ 울산의 한 장애인복지시설 사무실. 보...
이다은 2023년 07월 20일 -

<이차전지> 지역 주력산업 새롭게 재편
[앵커] 당초 포항에도 밀렸던 울산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데는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긴밀하게 공조해서 성과를 냈다는 평가입니다. 삼성 SDI를 중심으로 11조원이 넘는 투자를 유치해,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이 주도했던 지역 주력 산업을 새롭게 재편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
이상욱 2023년 07월 20일 -

'이차전지 미래 개척' 울산 특화단지 선정
[앵커] 울산이 오늘(7/20) 국가 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2의 반도체라 불리는 '이차전지 산업'은 오는 2030년 세계 시장 규모가 200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 핵심 산업인데요. 먼저 특화단지 선정 배경과 의미를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산업통상자원부가 7...
이용주 2023년 07월 20일 -

울산시, 제2차 혁신도시 발전계획 심의
울산시가 오늘(7/20)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혁신도시 발전위원회를 열고 '제2차 울산혁신도시 발전계획'을 심의했습니다. 울산혁신도시 발전계획은 혁신도시를 지역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지능형도시 구축 등 5개 분야 38개 사업으로 ...
이용주 2023년 07월 20일 -

세계유산 등재 앞둔 반구대 암각화 장맛비에 잠겨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 신청 대상인 국보 제285호 울산 반구대 암각화가 이번 장맛비에 또 물에 잠겼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8일 밤 11시쯤부터 반구대 암각화가 침수되기 시작했으며 빗물 유입량과 유출량을 고려할 때 내일(7/21)이면 암각화 침수 상황이 종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가로 8m, 세로 4m인 ...
이용주 2023년 07월 20일 -

울산시, '디지털 지식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
울산시가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지식정보 콘텐츠를 연계해 누구나 정보를 검색·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통합 온라인 플랫폼' 구축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울산연구원에 의뢰해 울산지역 56개 기관의 데이터 51만여건의 표준화와 연계 방안 등을 마련해 올해 연말까지 정보화전략계획 사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이용주 2023년 07월 20일 -

술 취한 여성 강제로 집에 데려가려한 50대 집유
울산지법 형사12부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이 만취하자 집으로 데려가려한 50대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8월 같이 식당과 주점 등에서 술을 마신 20대 여성을 택시에 태워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하려 해 감금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택시에 탄 여성이 택시기사...
정인곤 2023년 07월 20일 -

하늘공원 봉안시설 내년부터 부족 예상
울산시 공설 봉안시설인 울산하늘공원 '추모의 집' 봉안시설이 내년이면 부족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연구원 이재호 박사는 브리프를 통해 하늘공원 전체 봉안 가능 기수 2만846기 가운데 지난 4월말 기준 1천800기가 남아있으며 연평균 1천730건 정도의 수요를 감안할 때 내년부터 부족 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
이용주 2023년 07월 20일 -

공중화장실 내 비상벨 설치율 40% 그쳐
내일부터(7/21) 공중화장실 내 경찰 자동 연계 비상벨 설치가 의무화되지만 울산지역은 설치율이 40%에 그치고 있습니다. 울산의 각 구군에서 관리하는 공중 화장실 534곳 가운데 경찰 연계 비상벨이 설치된 화장실은 212곳입니다. 각 지자체는 비상벨 설치 기준 마련을 위해 조례 개정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3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