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미포 선박신조 전환으로 매출 증가
현대미포조선이 수리 조선에서 선박신조로 사업을 전환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포조선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440억원, 매출이 501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영업이익 37.6%, 매출 46.1%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월부터 선박 수리에 사용하던 도크 한개를 선박신조로 전환하면서 선박건조가...
서하경 2005년 08월 11일 -

현대중 초대형 9천 7백TEU급 4척 수주
현대중공업이 잇따라 대형 컨테이너선을 수주하면서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세계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8\/11) 독일 시피 오펜사로부터 9천7백 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4척을 5억 3천만불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주로 현대중공업은 8천 TEU급 이상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수주량이 70척으로...
서하경 2005년 08월 11일 -

중앙시장 오늘 2차 경매 유찰(수정)
울산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중앙시장에 대한 경매가 오늘(8\/11) 또 다시 유찰됐습니다. 3년전 재건축을 한 중앙시장은 자금난을 겪다, 지난 7일 건축비를 돌려받으려는 건설업체의 신청으로 250억원가량에 경매 물건으로 나왔다 유찰된 바 있습니다. 오늘 경매 가격은 207억원 가량이지만, 상인들이 직접 경매에 참여하...
2005년 08월 11일 -

성추행교사 교육부에 징계재심의 청구
울산시 교육청이 학부모 성추행으로 정직 2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은 모 초등학교 교사에 대해 교육부에 징계 재심의를 청구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해당 교사가 직위해제 중 학교를 찾아가 소란을 피워 교사품위를 손상시킨 점을 감안할 때 정직 2개월의 징계 의결이 경미하다고 판단해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교육부에 재...
2005년 08월 11일 -

현대차 노조 임단협 결렬 선언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11)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회사측의 무성의로 진전이 없다며 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협상 결렬을 선언한데 이어 오늘(8\/11) 조합원을 대상으로 임.단협 보고 대회를 가졌으며,앞으로 조정 신청과 파업 찬반투표 등의 수순을 밟을 예정입니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올해...
최익선 2005년 08월 11일 -

하락하던 실업률 7월들어 반전
지난 3월 이후 계속 하락하던 울산지역 실업률이 지난달 다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가 발표한 "2005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실업자는 전월대비 2천명 늘어난 만9천명, 실업률은 0.3% 증가한 3.6%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다른 업종 종사자가 소폭 늘어난데 비해 건설업 분야에서 5천명이나 감소...
홍상순 2005년 08월 11일 -

광복 60돌 기념 범시민 규탄대회 개최
올해로 60돌을 맞는 광복절을 앞두고 이번 주말 종군위안부 피해할머니 육성증언과 범시민 규탄대회가 열립니다. 한국청소년지도자협회 울산시지부 등은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일제강점기에 억울하게 희생된 종군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육성 증언을 통해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행...
조창래 2005년 08월 11일 -

이동개 지사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
국가보훈처는 일제치하 언양청년단 간부로 활동한 이동개 지사를 독립유공자로 선정해, 60주년 광복절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기로 했습니다.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이동개 지사는 울산시 언양 서부리 출신으로 1925년 3월 언양청년단 간부로 활동하며 일본상품 불매운동을 펼치다 체포돼 1929년 4월 징역 8월을 ...
최익선 2005년 08월 11일 -

교육감 당선자 기소원칙
◀ANC▶ 지난달 울산시 교육감 선거과정에서 발생한 선거법 위반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석기 교육감 당선자에 대해 기소가 원칙이라고 밝혀 검찰의 수사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교육감 선거과정에서 불거진 선거법위반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이 김석기 교육감 당선자에 대...
2005년 08월 11일 -

현대차 교섭결렬선언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11) 임단협 교섭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16차례의 교섭에도 불구하고, 노사모두 더 이상의 의견 진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END▶ ◀VCR▶ 올 현대자동차의 임단협이 1차 고비를 맞았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협상 교섭 결렬을 선언한 것입니다. 여름휴가 뒤...
서하경 200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