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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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 재현
◀ANC▶ 독도에 대한 일본의 역사 왜곡으로, 반일 감정이 높아져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며 선린 외교를 바라는 마음도 있어 일본 우경화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일본 대마도 이즈하라 항에서 조선통신사의 길고 긴 행렬이 시작됩니다. 농...
홍상순 2005년 08월 10일 -

음주선박과의 전쟁
◀ANC▶ 최근 잇따르는 음주선박들로 인해 바다위에서도 음주단속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위험물질 운반선 항로가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항구에서 음주운항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 ◀END▶ ◀VCR▶ 오늘 오후 울산항, 입항을 시도하는 어선 2척이 아슬아슬하게 비껴 지나갑니다. 선박들...
유영재 2005년 08월 10일 -

고교-대학 학점인정 확대
◀ANC▶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울산과 양산,부산지역 대학의 고 3학생 대학학점인정 프로그램이 올해부터는 16개 대학으로 확대되고 수강지역 제한도 폐지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 3학생들이 수능시험이후 내년 1월까지 진학할 대학의 강좌를 미리 이수하는 고교...
2005년 08월 10일 -

지역혁신협의회 의견 수렴
울산으로 이전할 11개 공공기관이 한 개의 혁신도시 건설을 고집해 내일(8\/10)로 예정됐던 공공기관 이전이행 기본협약 체결이 무산된 가운데,울산시가 지역혁신협의회를 대상으로 혁신도시 건설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혁신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 지역내 분산배치 여론도 있지만 이전기관들이 집...
이상욱 2005년 08월 10일 -

내일 낮최고 32도, 국지성 소나기 예상
울산지방 오늘(8\/9) 낮 최고기온이 32.5도까지 오르며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이틀간 37mm의 비가 내렸지만, 울산지방의 여름 가뭄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해 당분간 물부족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성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계...
서하경 2005년 08월 09일 -

김석진씨 해고 100여개월만에 첫출근
미포조선 해고자 김석진씨가 해고 100여개월만인 오늘(8\/9) 회사에 첫 출근했습니다. 김석진씨는 지난 97년 노조활동으로 해고된 뒤 회사를 상대로 한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1심과 2심에서 승소했지만,대법원에서 3년 5개월동안 판결을 미뤄 해고된지 8년 3개월 만인 지난달 22일 대법원으로부터 부당해고를 인정 받았습...
서하경 2005년 08월 09일 -

일선 경찰 소양.의식개혁 강좌
자살소동 대처 소홀과 음주 교통사고 등으로 경찰이 지탄을 받자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9)부터 일선 지구대를 순회하며 교양강좌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교양강좌에서는 실수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하고 대처 요령을 설명하는 등 경찰의 소양을 높이고 의식을 개혁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또 앞으로 직무 교...
홍상순 2005년 08월 09일 -

여름방학 결식아동 위한 캠프 열려
방학을 맞아 점심을 먹을 곳이 없어진 결식아동들을 위한 여름캠프가 열렸습니다. 굿네이버스는 오늘(8\/9)부터 이틀간 울산시 사회복지관 협회와 8개 초등학교에 다니던 240여명의 결식아동들과 함께 경주에서 열고 있습니다. 이번 캠프는 방학동안 점심을 먹을 곳이 없는 아동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다양한 행사를 통해...
2005년 08월 09일 -

뇌물받은 전 장학사 불구속 기소
울산지검 수사과는 교사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말 교육청 감사결과 파면된 전 강남교육청 모 장학사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문제의 장학사는 교사 10여명으로부터 41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교육청은 지난해말 감사결과 이 같은 사실을 적발하고 이미 파면처리한 바 있습니다....
2005년 08월 09일 -

사표수리로 사태봉합 의혹 제기
초등학교 교사의 학부모 성추행사건 시민단체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8\/9) 성명을 발표하고 울산시 교육청이 해당교사의 사표를 수리해 사태를 서둘러 봉합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파면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공동대책위는 정직 2개월의 솜방망이 처분을 내린 뒤 사회여론이 심상치 않자 해당교사가 사표를 제출했...
2005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