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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문화축제 추진위원회 출범.."시민 위한 축제"
올해 울산산업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축제 추진위원회가 오늘(1/31) 출범했습니다. 울산시는 문화·예술·체육계와 노동·상공계, 학계와 시민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29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하고 시민이 화합하는 축제로 열기로 했습니다. 위원회는 축제 명칭 선정안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시민 참여 확대 방...
최지호 2023년 01월 31일 -

고금리 속 지역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급등
고금리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중소기업 대출 평균 연체율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국내은행 평균 연체율은 0.17%로, 지난해 6월 0.07% 대비 142% 증가했습니다. 신규 취급액을 기준으로 예금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평균 금리는 지난해 1월 3.5...
이상욱 2023년 01월 31일 -

울산 50~60대 뺀 전 연령대 고용률 감소
지난 5년 간 울산지역에서 50대와 6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고용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7년부터 5년 동안 울산은 50대와 60대 고용률이 각각 2.5%p와 3.0%p 증가한 반면 전 연령대에서 고용률이 감소했습니다. 20대는 58.3%에서 56.2%...
이상욱 2023년 01월 31일 -

기재부, 유니스트 공공기관 지정 해제
기획재정부가 2023년도 공공기관을 지정하면서 유니스트를 포함해 4개 과학기술원을 공공기관에서 지정해제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교수의 급여 상한을 받지 않아 국내외 우수 석학 초빙에 자율성이 높아져 대학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지정해제 이후에도 개별법에 근거해 과기부에서 이들 대...
홍상순 2023년 01월 31일 -

낮 최고 10도 포근... 울산 '건조경보' [울산 날씨 (1.31)]
[낮 최고 10도 포근... 울산 '건조경보'] 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온화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은 -1도로 출발하고 있는데요. 해가 뜨고 기온이 오르면서 낮 기온은 10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5도가량이나 높아져 포근하겠습니다. 울산에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데요. 대기가 건조하...
윤수미 2023년 01월 31일 -

[경남] "난방비 걱정" 한숨 깊어지는 청년들
[앵커] 난방비 올라도 너무 많이 올라 곡소리가 나올 정도인데요 매서운 한파에 이처럼 난방비까지 폭등하면서 특히 혼자 사는 청년들은 보일러 트는 게 쉽지 않다고 합니다. 경남 청년들의 이야기를 이재경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경남 지역 주민들이 모여 있는 인터넷 카페. 난방비 이야기가 화젭니다. 가스 요금...
유영재 2023년 01월 31일 -

[부산] 하루 동안 30곳 70% 할인..'비짓 부산 패스' 출시
[앵커] 파리나 로마처럼 부산에도 대표 관광지와 대중교통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관광 패스가 출시됩니다. 다음달 시범운영에 들어가는데요. 부산 관광에 획기적인 터닝포인트가 될 지 주목됩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의 대표 관광시설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
유영재 2023년 01월 31일 -

울산에 베이스캠프 "여자 월드컵 16강"
[앵커] 2023 피파 여자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울산을 찾아 전지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대표팀은 울산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월드컵 16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선수들이 좁은 공간에서 숨가쁘게 패스를 이어나가며 공을 뺏기지 않으...
정인곤 2023년 01월 30일 -

"상승세 꺾였지만".. 부채 위험 최고조
[앵커] 지난해 초부터 가파르게 치솟던 대출금리 상승세가 1년 만에 하락세도 돌아섰습니다. 금융당국이 과도한 대출금리 인상에 대해 견제에 나서고 금리인상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가 하락했기 때문인데, 자금 사정이 좋지 않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여전히 높은 부채 위험에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
이상욱 2023년 01월 30일 -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아직은 불안해요"
[앵커]오늘(1/30)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바꿨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코로나가 완전히 없어진 게 아니라는 우려와 함께 3년 동안 마스크를 쓰다보니 마스크 착용이 일상 생활이 됐기 때문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의 한 초등학교 실내 체육관. 피구 경기를 하고 ...
홍상순 2023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