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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범죄 소폭 증가.. 지난해 강도 검거율 100%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절도 범죄는 소폭 증가했지만 검거율도 함께 오른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절도범죄는 지난 2021년 3천152건에서 지난해 3천267건으로 증가했지만 검거 건수 역시 1천936건에서 2천88건으로 올랐습니다. 강도 범죄는 지난해 모두 10건이 발생해 10명을 모두 검거한 ...
정인곤 2023년 03월 28일 -

울산공고 내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 착공
미래형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인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가 건립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99억 원을 들여 울산공고 내 부지에 지상 4층 규모의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를 내년 2월 준공하기로 하고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센터에는 반도체실습실 등 5개 실습실과 직업계고 홍보관, 직업교육 미래관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3년 03월 28일 -

블로그기자단 발대식 "전국에 울산 알리자"
제9기 울산시 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이 오늘(3/28)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발대식은 기자단 활동 보고회와 8기 우수 기자 표창장 수여, 9기 기자단 위촉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블로그기자는 전국 공모를 통해 40명이 선발됐으며, 울산의 특색과 다채로운 현장의 모습을 '울산누리' 블로그에 올려 울산을 알리는 역할을 ...
최지호 2023년 03월 28일 -

울산시, 숙박업소 요금인상 자제 요청
울산시가 오는 5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장애학생체육대회를 앞두고 숙박업소에 협조 서한문을 보냈습니다. 김두겸 시장 명의로 발송된 서한문에는 높은 요금과 예약 거부 등 민원 발생에 대비한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을 담겼습니다. 울산시는 또 대회 기간에 선수단 2만여명이 울산을 다녀가는 만큼 숙박 ...
최지호 2023년 03월 28일 -

[대구] 불안한 출발 '노인 무임 승차'
[앵커] 올해 7월부터 대구지역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시철도 무료 이용 나이는 올해 65세부터 시작해 내년부터 해마다 상향 조정되는데요, 시민단체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구경실련, 대구참여연대, 우리복지시민연합 등 시민단체 회...
유영재 2023년 03월 28일 -

[부산] '영욕의 공간' 옛 부산시장 관사, 역사 속으로...
[앵커] 군사정권 시절 '지방 청와대'라고 불리던 옛 부산시장 관사 내부가 지난 24일 최초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부산시가 리모델링 공사를 앞두고 내부 집기와 미술품들을 자선 경매에 내놓기로 한 건데요. 과거, 특권의 상징이던 이 공관도 이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유영재 2023년 03월 28일 -

아침 쌀쌀, 한낮 포근... 큰 일교차 유의 [울산 날씨(3.28)]
[아침 쌀쌀, 한낮 포근... 큰 일교차 유의] 만개한 벚꽃에 봄 정취 만끽하기 좋은 요즘입니다. 오늘 울산의 하늘 쾌청한 가운데, 대기 질 무난해서 바깥 활동하기도 좋겠습니다. 이 시각 기온 울산은 6도로 어제와 비슷해 다소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겠고요. 낮에는 기온이 18도까지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성예진 2023년 03월 28일 -

울산 첫 계약학과 신설..반도체 인재 양성
[앵커] 기업과 대학이 채용을 조건으로 특정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계약학과가 울산에서 처음 만들어집니다. 유니스트와 삼성전자가 손잡고 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유니스트와 삼성전자가 반도체공학과 설치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내년부터 2028년까지 5년동안 ...
홍상순 2023년 03월 27일 -

술 취해 화환 훼손..격해지는 진실공방
[앵커]지난달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업체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뇌출혈로 쓰러진 뒤 숨지자 노조와 유가족이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빈소를 마련했는데요. 취객이 밤중에 빈소에 놓인 화환을 마구 훼손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회사와 유가족 간의 진실공방이 더욱 격해지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늦은...
정인곤 2023년 03월 27일 -

정부 '울산의료원 막판 고심'..4월 결과 발표
[앵커] 지역의 열악한 공공의료 인프라를 채워줄 울산의료원 건립 여부가 다음 달 결정될 예정입니다. 기획재정부가 막판까지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정부 심의 통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은 광주와 함께 공공의료원이 없는 광역시입니다. 코로나19로 ...
최지호 2023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