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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노사, 2023년 임금협상 상견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5/16) 오후 울산 본사에서 2023년 임금협상 상견례를 열었습니다. 이날 상견례에는 HD현대중공업 이상균 사장과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정병천 지부장 등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해 향후 일정 등 기본사항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앞서 지난달 25일 기본급 18만4천900원 인상, ...
이용주 2023년 05월 16일 -

울산시, 모시나방 애벌레 1차 방제
KTX 울산역 일대 벚나무에 모시나방 애벌레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는 오늘(5/16) 1차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모시나방 애벌레는 벚꽃이 떨어지고 난 뒤 가로수 잎을 갉아먹어 벚나무 생육에 악영향을 주는 해충입니다. 시는 일주일 간격으로 2회에 거쳐 추가 방제 작업을 실시...
이다은 2023년 05월 16일 -

울산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막.. 나흘간 열전 돌입
울산에서 열리는 제 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막식이 오늘(5/16)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선수단 3천 4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늘(5/16)부터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울산에서 펼쳐집니다. 17개 종목에 출전하는 학생선수들은 체전 기간동안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으로 화합과 교류의 장을 ...
정인곤 2023년 05월 16일 -

현대차노조 간부 절반 "11만원 이상 임금 인상"
현대차 노조가 올해 임단협 교섭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노조 간부 절반 가까이는 11만원 이상 임금 인상과 2천500만원 이상 성과금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소식지를 통해 발표한 확대 간부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의제로는 '정년 연장'이 66.9%로 ...
이용주 2023년 05월 16일 -

낮 최고 29.3도..내일까지 초여름 더위
오늘(5/16)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29.3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16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로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같은 초여름 무더위는 내일까지 계속되겠으며, 모레는 아침부터 밤사이 비가 오겠습니다.
강지혜 2023년 05월 16일 -

울산항만공사, 울산항 개발 재검토 용역 착수
울산항만공사가 급변하는 물류·에너지 구조 전환 등 산업 재편에 대비해 울산항 항만기본계획 재검토 용역에 착수합니다. 항만공사는 내일(5/17) 항만기본계획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올 연말까지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며, 오는 2025년 고시될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항만공사는 이번 용역에서 신규개...
이상욱 2023년 05월 16일 -

동구, '문화재단 관련 설립' 재추진
동구가 지난해 예산이 삭감됐던 '동구문화관광재단'을 동구문화체육재단'으로 변경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이번 동구의회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된 용역비 5천만 원이 통과되면 다음 달부터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동구 임시회 예결위에서 대다수의 동구의원들은 '동구문화관광재단'...
이다은 2023년 05월 16일 -

공동모금회, 위기 가정 학생 지원금 1억 원 전달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위기가정 학생 지원금으로 써달라며 1억원을 울산시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보호자의 사고나 사망, 실직 등으로 생계나 교육에 어려움이 있거나 학생의 질병이나 부상으로 치료비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교육청은 4인 가족 기준으로 최대 2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의료비는 최대 ...
홍상순 2023년 05월 16일 -

학교 1/4분기 전기·가스 요금 작년 대비 42.2% 폭증
정부가 전기요금과 가스요금 인상을 발표한 가운데 다가오는 여름철, 냉방비 폭탄에 따른 찜통교실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에서 낸 전기요금은 40억2천여만원, 가스요금은 13억8천여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
홍상순 2023년 05월 16일 -

아파트 단지 침입한 오소리 포획
오늘(5/16) 새벽 1시 26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오소리가 출몰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소리는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아파트 단지 내부에서 40여 분 만에 붙잡혔으며, 오소리 때문에 다치거나 습격을 받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오소리는 야생동물구조관리 센터에 보내졌으며 이후 방생될 예정...
이다은 2023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