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곰 사육농장서 3마리 탈출..주인 부부 숨진채 발견
[앵커] 어젯밤 울산 울주군의 한 곰 사육 농장에서 곰 3마리가 탈출했다가 사살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사육농장 주인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들이 곰의 습격을 받은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곰 사육농장 앞. 순찰차 한 대가 진입로를...
이용주 2022년 12월 09일 -

아트페어울산 개막..작품 3,000점 전시
[앵커]'2022 아트페어울산'이 오늘(12/8)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울산을 비롯해 전국에서 갤러리들이 참여해 30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윤수미 리포터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뚜렷한 색채감과 역동적인 분위기를 주는 회화 작품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거대한 조형물의 설치작품도 화려...
윤수미 2022년 12월 08일 -

울산상의 이전 최종 확정...2025년 '혁신도시로'
[앵커]혁신도시로 옮겨질 예정인 울산 상의회관 이전사업이 의원총회에서 최종 확정됐습니다. 신축회관은 지상 4층 규모로 2025년 준공될 예정인데, 이전 사업비는 현 부지와 건물을 매각해 회원사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상공회의소가 중구 혁신도시로의 ...
이상욱 2022년 12월 08일 -

노옥희 교육감 별세..심장마비 추정
[앵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오늘(12/8) 오후 갑작스럽게 별세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별다른 지병이 없는데다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던 중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별세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의 빈소. 비보를 접한 교육계와 노동계 인사들이 빈소를 찾아 안타까운...
홍상순 2022년 12월 08일 -

울산시, '지자체 환경관리실태 평가' 광역지자체 1위
울산시가 2022년 지자체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1위에 올라 대통령 표창을 받습니다. 환경부가 전국 240여 지자체와 6개 경제자유구역청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배출업소 관리, 감독, 협업 등 3개 분야를 평가한 결과 울산은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1위에 선정됐습니다. 기초지자체는 점검 대상 배출업체 수에 따라 그룹별 평...
최지호 2022년 12월 08일 -

광주-나주-목포 여행업계에 울산 관광지 홍보
울산시가 광주·전남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울산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상품 판로를 개척합니다. 광주와 나주, 목포 등 3개 도시에서 20여 명이 참여하는 사전 답사 여행은 오늘(12/8)과 내일 이틀 동안 반구대암각화와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떼까마귀, 울산대교 전망대, 대왕암공원, 장생포 고래문...
최지호 2022년 12월 08일 -

민주당 "부울경 특별연합 규약 폐지 절차 멈춰야"
더불어민주당 부울경 선출직 시·군·구 의원들은 오늘(12/8)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울경 특별연합 규약 폐지 절차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부울경 단체장들이 전국 최초의 메가시티 구현을 눈앞에 두고 행정 독주와 구태 정치로 특별연합을 탈퇴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울경 3개 도시 ...
최지호 2022년 12월 08일 -

울주군 도하일반산업단지 '조건부 승인'
울산시는 오늘(12/8)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도하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조건부 승인했습니다. 위원회는 신촌마을 주변 복지 증진사업 추진과 진출입 불허구간 조정, 환경영향 저감방안 추가 마련 등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산단개발을 가결했습니다. 도하산단은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 일원 42만여 제곱미터에 산...
최지호 2022년 12월 08일 -

"금속노조 간부 석방" 남부서 앞 항의집회
민주노총 금속노조가 오늘(12/8) 오후 울산남부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경찰에 연행된 금속노조 간부 A씨를 석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A씨는 어제(12/7) 오전 남구 국민의힘 울산시당 당사 앞에 천막 농성장을 설치하는 도중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이용주 2022년 12월 08일 -

현대중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2/8) 진행된 투표에서 조합원 6천659명 중 6천194명이 참여하고 3천93명이 찬성해 찬성률 49.94%로 과반에 미치지 못해 잠정합의안이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 노사는 앞서 지난 6일 기본급 8만원 인상, 지역·복지...
이용주 2022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