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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뒤 한풀 꺾인 고온현상, 주말까지 이어져 [울산 날씨(3.24)]
비온 뒤 한풀 꺾인 고온현상, 주말까지 이어져 [울산 날씨(3.24)] 어제 울산은 호우주의보가 발효될 만큼 많은 비가 내렸죠. 이 비가 그치고 고온현상이 한풀 꺾였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어제보다 4도가량 낮게 출발합니다. 이 시각 기온 11도 보이고 있고요.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 15도가 예...
성예진 2023년 03월 24일 -

"전기요금 차등제" 영호남 만장일치 채택
[앵커] 영호남 시·도지사들이 오늘(3/23) 울산에 모여 수도권에 대응하는 공동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은 전력 생산지에 혜택을 주는 전기요금 차등제를 협력과제로 제안했는데, 때마침 관련 법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하면서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영남과 호남지역 광...
최지호 2023년 03월 23일 -

울산대교 통행료 1년 동결 '100억 부담'
[앵커]울산시가 울산대교 통행료를 1년 동안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시민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여건을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는데, 이로 인해 울산시가 울산대교 운영사에 보전해야줘야 할 비용이 지금보다 3배 이상 늘어나 상당한 예산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대교...
이용주 2023년 03월 23일 -

열띤 유세전 돌입..승리 다짐
[앵커]4.5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보수와 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교육감 후보들은 아침 출근길에 공업탑로터리에서 각각 출정식을 갖고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아침 출근길, 울산 남구 공업탑로터리가 두 교육감 후보의 지지자들로 꽉 찼습니다. 천창수 후보 ...
홍상순 2023년 03월 23일 -

현대차 주총 '깜깜이 배당' 개선안 통과
현대자동차는 오늘(3/23) 정기 주주총회에서 '깜깜이 배당'을 없애고 기말 배당금을 인상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주주 권리 강화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동안 현대차를 비롯한 국내 대기업들은 연말에 배당받을 주주를 먼저 정한 뒤 다음 해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확정해 '깜깜이 배당'이라는 지적을 받아 왔습...
이상욱 2023년 03월 23일 -

축구 국가대표팀, 문수축구장서 콜롬비아전 대비 훈련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늘(3/23)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콜롬비아전을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대표팀은 내일(3/24) 오후 8시에 열리는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 특성과 선수별 컨디션 등을 점검하고 전술 훈련을 병행했습니다. 훈련에서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클린스만 감독과 주장을 맡은 손흥민 선수가 참석해 강호 콜롬...
최지호 2023년 03월 23일 -

플랜트노조 "에쓰오일, 관리 소홀"..27일 합동감식
민주노총 플랜트노조가 에쓰오일 폭발 사고로 협력업체 직원 2명이 화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에쓰오일이 협력업체 관리를 소홀히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19일 에쓰오일 탱크타워 드럼 작업 중에 규정상 꼭 착용해야 하는 면 소재의 근무복을 입지 않아 협력업체 근로자의 화상 피해가 커졌다고 지적했습니다. ...
이다은 2023년 03월 23일 -

낮 최고 15도.. 오후 6시 풍랑주의보 발효
오늘(3/22)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 15도를 기록했으며 저녁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후 6시를 기해 울산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겠다며 선박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다은 2023년 03월 23일 -

선관위, "선거빵 먹고 보궐선거 투표하세요"
4.5 보궐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지역 향토기업과 손잡고 선거일까지 선거빵을 특별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장생포 고래빵과 해월당 등에서 선거일인 4월5일까지 기표 모양과 투표 문구를 새긴 선거빵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또 투표 참여 홍보 문구가 새겨진 컵홀더와 냅킨을 제작해 투...
홍상순 2023년 03월 23일 -

울주군 해뜨미 바로 콜센터 개소
이순걸 울주군수의 공약 가운데 하나였던 울주군 해뜨미 바로 콜센터가 오늘(3/22) 개소했습니다. 울주군은 콜센터에 4명을 배치해 간단한 민원응대는 바로 하고, 정확한 담당부서를 원스톱으로 연결해 민원인들이 담당 부서를 몰라 헤매는 일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해뜨미 바로 콜센터는 울산시의 120 해울이 ...
홍상순 2023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