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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건설사 연말 밀어내기 분양 나서
집값 하락과 이자 부담으로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지만 울산지역 건설사들이 연말 밀어내기 분양에 나섰습니다. 직방 조사에 따르면 이번달 울산에는 남구 무거동 무거비스타동원와 남구 신정동 빌리브리버런트, 남구 옥동 경남아너스빌 UBC 등 총 3개 단지에서 천112가구를 분양합니다. 건설사들은 내년에 분양시장이 더욱 ...
홍상순 2022년 12월 06일 -

경기 둔화 속 내년 울산 수출 '빨간 불'
내년도 우리나라 수출이 올해보다 4%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울산 수출도 빨간 불이 커졌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2023년 수출입 전망'에 따르면 울산은 석유화학제품이 수출의 45%를 차지하고 있는데 석유제품는 13.5%, 석유화학제품은 9.4%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울산 수출에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
홍상순 2022년 12월 06일 -

'임단협 난항' 북구 공무직 노조 파업권 신청
임단협 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는 북구청 공무직 노조가 노조 결성 17년 역사상 처음으로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무직본부 북구지회는 이번 임단협에서 공무직의 임금체계가 9급 호봉표를 따르다 보니 최저임금보다 미달되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지만 북구청...
이용주 2022년 12월 06일 -

울산시, 내년부터 모든 출산 가정에 산후 조리비 50만원
울산시가 내년부터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아이를 낳는 모든 가정에 산후 조리비 50만원을 지급합니다. 시는 2023년 1월 1일 이후 태어나는 아이에 대해 부모가 출생일 1개월 전부터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을 경우 산후 조리비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산후 조리비는 산후조리원 이용,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관리, 영양제,...
최지호 2022년 12월 06일 -

울산시, 내년부터 디지털 성범죄 특화 상담소 운영
울산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맞춤형 상담소를 운영합니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디지털 성범죄 특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 울산시는 동구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를 대표 운영 기관으로 선정하고 내년부터 연간 8천4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 상담소는 전문 상담사를 채용해 법률과 ...
최지호 2022년 12월 06일 -

울산축협 완전혼합발효 사료 공장 준공..하루 130톤 생산
울산축산농협이 오늘(12/6) 완전혼합발효 사료 공장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축협은 울주군 두서면 KCC 산단 내 1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초식 가축용 섬유질 배합사료를 하루에 130톤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완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장에서 생산되는 사료는 지역 1천800여 축산농가에 공급되며 연간 매출 목표는 130억원입니...
최지호 2022년 12월 06일 -

노서영·장현수·강경숙 판사 우수법관 선정
울산지방변호사회가 2022년도 법관 평가를 진행해 울산지법 노서영·정현수·강경숙 판사를 우수법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울산변호사회는 공정, 품위, 신속, 직무 성실 등 10개 평가항목을 두고 평가해 전체 법관 평균 점수는 83점으로 이 중 최고 91.3점, 최하 71.9점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변호사회는 울산지법 법관...
이용주 2022년 12월 06일 -

낮 최고 8.6도 ..건조주의보 속 강풍
오늘(12/6)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내려가 추웠지만 한 낮에는 기온이 8.6도로 어제보다 2.5도 가량 높아 추위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하지만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낮 기온이 10도를 웃도는 등 당분간 큰 추...
한동우 2022년 12월 06일 -

조류 인플루엔자 긴장 [스튜디오 409 뉴스레터]
스튜디오 409 뉴스레터 /조류 인플루엔자긴장 여전💢이태원 사태에 월드컵까지.. 전국적으로 슬픔과 흥분이 교차하는 큰 이슈가 많은 요즘인데요.울산에서는 주의 깊게 바라봐야 하는 사태가 있어요.바로조류인플루엔자죠.🐦조류인플루엔자.. 한동안 울산에서 들어보지 않았던 것 같지 않나요?울산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
강지혜 2022년 12월 06일 -

[부산] 새 취수원 '수영강'?..경제성·지반침하 우려도
[앵커] 부산시가 새로운 취수원 확보를 위해 수영강 주변에서 물을 끌어오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영강 주변 땅 속에 스며든 물을 채취하겠다는 건데, 경제성 문제부터 지반침하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리포트] 현재 부산에서 사용되는 물의 88%는 낙동강에서 끌어 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2년 12월 06일